[포토] 부모 발인식 마친 상주 이희진

김세구 기자입력 : 2019-03-20 08:55

[연합뉴스]

부모가 피살돼 장례 절차를 위해 일시적으로 구속 상태에서 풀려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 씨가 20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한 장례식장에서 발인을 마치고 장지로 이동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