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비,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육아용품' 선보여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2-22 17:08

[사진=꿈비]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꿈비'가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꿈비는 지금까지 직접 소비자에게 꿈비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꿈비는 역대 가장 큰 큐모의 부스로 참여하는 만큼 기존보다 더 많은 꿈비의 베스트 제품과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꿈비 부스에서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즈/색상별 베이비룸과 범퍼침대 상품들을 최대한 배치하여 많은 종류를 볼 수 있으며, 놀이방매트로 유명한 리코코 클린롤매트, 셀프시공매트, 그리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 베딩 제품 미미루의 다양한 유아 침구 세트를 선보인다.

꿈비는 또 부스 내 레터링 네온사인과 꿈비 제품으로 포토존을 만들었으며, 아이에게 하고 싶은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레터링 네온사인 문구를 활용하여 인스타그램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SNS 팔로우 이벤트는 오픈 10분만에 이벤트 상품이 매진 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꿈비 담당자는 "베페 베이비페어를 준비하며, 아이를 향한 엄마 아빠의 마음을 가장 염두에 두고 진행하였다. 아이와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박람회로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그 마음만큼 좋은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니 꿈비를 현장에서 실제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꿈비의 모든 제품은 코엑스 A홀 E200 부스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최근 발탁한 전속모델인 윌리엄과 벤틀리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