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2019 그래미 어워드’ 올해도 환상적 퍼포먼스 이어져

김세구 기자입력 : 2019-02-11 15:06

[AP=연합뉴스]

‘2019 그래미 어워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드레이크가 '베스트 랩 송'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Jennifer Lopez와 Smokey Robinson의 축하공연    [AP=연합뉴스]

 

인사말 하는 Lady GaGa   [AP=연합뉴스]

 

그래미 어워드 포토존에서 포즈 취하는 카디비   [AP=연합뉴스]


‘제 61회 그래미 어워드’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8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된 켄드릭 라마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7개부문 후보에 오른 드레이크가 각각 어떤 상을 거머쥘 것인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이집중되고 있다.
 

열창하는 Lady GaGa  [AP=연합뉴스]

 

Cardi B의 환상적 퍼포먼스    [AP=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61st GRAMMY Awards)'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Best Dance상 수상한 Dua Lipa[로이터=연합뉴스]


또한 카밀라 카베요, 카디비, 숀 멘데스, 레이디 가가 등 톱 아티스트들의 개성 만점 퍼포먼스는 물론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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