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및 친환경 설계로 눈길 끄는 '성수에이원센터'

강우석 기자입력 : 2019-01-21 09:49

'성수에이원센터' 투시도.


부동산의 설계 구조가 갈수록 진화하면서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첨단 및 친환경 설계가 반영된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주)테라뱅크가 시행하고 금강종합건설(주)이 시공하는 '성수에이원센터'는 첨단 및 친환경 설계가 돋보이는 특화 구조를 선보여 상품의 가치를 더했다.

우선 성수에이원센터는 내진설계를 적용해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입주 기업을 보호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이와 함께 친환경분야인증 건축물로 자연친화적인 내부 구조를 갖춘 것은 물론 에너지 절약 등에 따른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일부 호실에 설치되는 양면 발코니는 개방감을 극대화시켜 공간 활용의 효율성까지 한층 높인다. 이밖에 넉넉한 공용창고 제공, 법정대비 170% 수준의 넓은 주차공간 설계 등으로 최적의 업무환경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서울 성동구 뚝섬로 17가길 52에 위치한 성수에이원센터는 지하 5층~지상 12층, 연면적 1만5275.595㎡ 규모로 조성된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대규모 개발호재도 주목된다. 성수에이원센터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을 도보로 이동 가능해 입주 기업 직원들의 출퇴근 부담을 크게 줄인다. 여기에 강남을 연결하는 영동·성수대교와의 거리가 가까운 것은 물론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등도 인접해 서울 이외에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성수에이원센터는 바로 앞 도로에서부터 양방통행이 가능해 성수동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차량 정체에 따른 불편도 줄일 수 있다.

성수동은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을 비롯해 사회적·스타트업 기업들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것은 물론 향후 첨단업종 지식산업센터 개발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뚝섬 상업시설 개발, 성수지구 전략정비사업 등 주변에 예고된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독보적인 조망권도 확보했다. 성수에이원센터는 지상 상층부에서 대규모 녹지공간을 자랑하는 서울숲은 물론 한강까지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이는 기존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된 요소로 쾌적한 업무환경을 바탕으로 입주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성수에이원센터 분양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2가 317-15 덕수빌딩 3층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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