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중 정상회담 종료…정상만찬 시작

윤은숙 기자입력 : 2019-01-08 20:10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가 7일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을 출발하기 전 의장대를 사열하는 모습으로 조선중앙통신이 제공한 사진이다. 북한 매체들은 김 국무위원장 부부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이날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방문한다고 8일 보도했다. [사진=EPA=연합뉴스 ]


중국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오후에 가진 정상회담이 시작 1시간여만에 종료됐다. 김 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은 오후 4시 30분께(현지시간) 인민대회당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회담 내용은 아직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정상회담 종료 뒤에는 정상 만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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