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종다리 현재 위치는? 오는 30일 독도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듯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기연 기자
입력 2018-07-25 07:18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 기상청 "유동적이라 경로 바뀔 수 있어"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제11호 태풍 '우쿵'에 이어 제12호 태풍 '종다리' 역시 북상 중이다.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인 태풍 '종다리'는 25일 새벽 3시 14.0 km/h 속도로 괌 북서쪽 1110㎞ 부근 해상을 지났다. 해당 태풍은 27일까지 괌을 지나 28일 일본 도쿄 남남동쪽 720㎞ 부근 해상을 지나 30일에는 독도 동쪽 35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태풍 위치는 유동적이라 경로는 바뀔 수 있다. 

이와 함께 중국에서 제출한 손오공을 의미하는 태풍 '우쿵'도 일본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5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177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한 태풍 우쿵은 27일 일본 삿포로 동쪽 90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웹툰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