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서울대 27대 총장 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대희, 남익현, 이건우, 이우일, 정근식 교수가 30일 오후 서울대에서 열린 총학생회 주최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1년 서울대 법인화 이후 2번째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재학중인 학생과 대학원생이 정책평가단으로 직접 선거에 참여한다. [남궁진웅 timeid@] [남궁진웅 timeid@] [남궁진웅 timeid@] [남궁진웅 timeid@] 관련기사거점국립대 통합 '연쇄 좌초'…벼랑 끝 내몰린 충청권 대학가 '패닉'정부, 멕시코와 고위급 교류 정례화…2027년 경제·과학·기술공동委 재가동 #서울대 #총장 #토론회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