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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대표와 열애설 효민 측근“허물없는 사이일 뿐 연인관계 아냐”

이광효 기자입력 : 2018-01-06 00:00수정 : 2018-01-06 03:39
“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언론사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티아라 효민/사진=유대길 기자

언론사 대표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티아라 효민(28)의 측근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언론사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인 효민의 한 측근은 5일 ‘텐아시아’에 “효민과 A씨는 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해당 모임에는 언론사를 비롯해 다양한 업종의 관계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며 “효민과 A씨는 모임의 여느 일원처럼 고민을 털어놓으며 허물없이 어울리는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효민 측근은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것과 양가 부모님도 이 같은 사실을 안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효민은 국내의 한 미디어그룹 계열사 대표를 맡고 있는 A씨와 열애하고 있다.

효민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A씨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뉴스1에 “두 사람은 지난해 우연한 기회에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며 “이후 변함없는 애정으로 서로를 아끼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 역시 이들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언론사 대표와 열애설에 휩싸인 효민은 지난 2008년 연예계에 입문했고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내고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12월 31일 10년 동안 몸담았던 MBK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현재는 소속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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