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좋은책신사고]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의 어린이 브랜드 좋은책어린이가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을 총 10권으로 완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우리 역사의 시작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 역사까지 한국사 전체를 초등학생이 알기 쉽게 정리한 한국사 시리즈다. '구석기 시대부터 철기 시대까지'부터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로 총 10권 출간했다.

도서는 생생한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그림과 연표에 만화적인 요소까지 도입해 역사 현장에 직접 참여하는 듯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의 내용 끝에는 읽은 내용을 되짚어 간단한 문제를 풀어 보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를 마련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알차게 담았다.

한편 좋은책어린이는 이번 완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부록으로 주제별 연표 5종을 제공하고 오는 28일부터 예스24와 교보문고 등 온라인서점에서 10권 세트 구매 시 파우치 보틀을 증정한다.

김희전 좋은책어린이 부서장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에 처음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이때 한국사 개념과 흐름을 제대로 이해해야 고등학교 한국사 학습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며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어른이 옆에서 들려 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초등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코피아] 뉴스레터 구독이벤트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우리은행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