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슬기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11월 3~7일) 회사채가 롯데칠성음료 2000억원을 비롯해 총 15건에 1조130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보다 건수로는 65건, 규모로는 9985억원 줄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9800억원(14건), 조건부자본증권이 1500억원(1건)이다.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900억원, 운영자금 4842억원, 차환자금이 5558억원이다. 관련기사AI 투자에 日개미 돈 1조 엔… 소프트뱅크, 사상 최대 회사채금감원, JTBC 회사채 검사 한양증권으로 확대 #금투협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사채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