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본점 신관 5층에서 아시아 2번째 매장이자 서울 상권 최초로 ‘올세인츠’ 매장을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은 국내외 많은 스타들이 즐겨 입는 브랜드로 유명하고, 한국의 많은 트렌드세터들이 영국과 미국 등지를 여행할 때 꼭 들리는 매장인 ‘올세인츠’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8월7일 아시아 최초의 ‘올세인츠’ 매장을 센텀시티점에 오픈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