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SNS 서포터즈단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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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7-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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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명 서포터즈, 시민들 곁에서 메신저 역할 담당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SNS를 통해 시와 시민들의 가교역할을 수행할 의왕시 SNS서포터즈가 발대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SNS를 통해 주변의 감동스토리를 발굴하고 시의 블로그 및 SNS의 소식들을 전파할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12명으로 구성된 의왕시 SNS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의왕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소식, 시민들에게 유익한 행정사항들을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로 소개하게 된다.

시는 서포터즈 선발을 위해 지난 5∼6월까지 관내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했으며, 선발된 12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한 뒤 위촉장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의왕시 SNS 서포터즈는 여러 분야의 활동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획취재와 시민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며 생생한 지역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시민들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메신저로써의 역할을 하게된다.

한편 김성제 시장은 “오늘 발대식은 시민들과 좀 더 가깝고 밀접하게 소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면서 “우리주변의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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