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NSHC는 자사의 앱위변조 방지 솔루션인 '앱 프로텍트(App-Protect)'가 공공분야에 공급되기 위한 국가정보원 IT보안인증사무국의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법규상 공공분야에 적용되는 IT보안 솔루션은 국가기관을 통한 보안적합성을 검증받도록 되어 있으며, 앱 프로텍트가 보안 적합성 검증을 통과하게 된 것은 해당분야에 대한 기술력이 입증되었다는 평가라고 이 회사측은 분석했다. 

허영일 NSHC 대표는 "현재 스마트 기기의 보급과 함께 공공기관의 스마트폰 앱을 통한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어 해당 앱위변조 위협에 관련한 보안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이에 NSHC는 앱위변조 위협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앱 프로텍트뿐만 아니라 덱스가드(DexGuard0를 통해 강력한 난독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NSHC의 앱 프로텍트와 덱스가드는 국내 40여개의 금융, 일반기업들이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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