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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입법 동향·정부 협력 집중 논의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영호)’는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심의 동향과 향후 입법 일정에 따른 대응 전략을 비롯해 중앙정부·광역자치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충청남도의회 차원의 행정통합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행정통합 실무 준비단의 구성·운영 현황과 행정안전부 2026-01-21 11:26:54
  • 충남도, 7조 원 규모 공공건축 순항…품격·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충남도가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을 매력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건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도와 15개 시군이 추진 중인 교육·복지·문화·체육 분야 공공건축 사업은 총 396건, 6조 9725억 원 규모다. 사업비 규모는 충남도가 1조 8588억 원으로 가장 크며, 천안시 7038억 원, 서산시 6830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사업 건수는 서산시가 40건으로 가장 많고, 충남도와 청양군이 각각 35건을 추진 2026-01-21 11:14:46
  • 수원시·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 '매홀벤처포럼' 10회째 개최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정기적 교류를 통해 투자 연계와 기업 성장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 김경환 교수와 수원시 김현준 부시장의 축사, 기념촬영, 특별강연 2회, 오찬 네트워킹 순으로 이어졌다. 대·중견기업, 대학, AC·VC, 유관기관, 창업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을 진단하 2026-01-21 11:13:20
  • 김기웅 서천군수, 2026년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김기웅 서천군수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20일 서천읍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관내 전 읍·면에서 진행됐으며, 경로당 방문을 통한 현장 의견 청취와 함께 2025년 군정 주요 성과 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설명, 군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운영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2026-01-21 11:11:47
  • 부여군, 단체관광 유치 여행사에 1인당 최대 1만5천 원 인센티브 충남 부여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종합여행업·국내외여행업·국내여행업 여행사로, 10인 이상 단체관광객을 부여로 유치한 경우다.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박은 1인당 1만 원, 2박 이상은 1인당 최대 1만5천 원이 지원된다. 지원 요건은 관광지 방문과 지역 내 음식 소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1박 일정은 관광지 3개소(유료 1개소 포함) 방문과 2식 이상 음식 2026-01-21 11:06:13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과장급 인사 ▷통합평가과장 이만구 2026-01-21 10:23:19
  • 보령시, 영화 한 장면이 만든 산업…보령머드 30년의 기적 1992년 영화 플레이어(The Player) 속 머드탕 장면은 보령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됐다. 보령시는 이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대천해수욕장 인근 갯벌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고, 1994년 한국화학연구소 성분 분석을 통해 보령 갯벌 진흙에 알루미늄 등 9종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음을 확인했다. 보령머드의 산업화는 화장품 개발에서 시작됐다. 원광대학교 연구팀은 바다 진흙의 화장품 원료 가능성을 발견했고, 보령시는 원광대 및 ㈜태평양과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1996년 머드팩, 바디클렌저 등 4종의 2026-01-21 10:18:58
  • 예산군, 전 생애 맞춤 인구정책으로 인구 위기 정면 돌파 충남 예산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양육·교육·주거·일자리·청년 정착을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단기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아이를 낳고 기르는 전 과정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머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주 기반 마련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출산과 2026-01-21 10:07:49
  • 청주 오창읍 불화수소 누출 사고, 특이사항 없어…"일상생활 복귀 바란다"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서 불화수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현장을 점검했으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시는 21일 "금일 오전 8시 40분께 오창읍 후기리 271 일원 불화수소 누출 사고 관련 현장 점검 결과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은 일상생활 복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10:03:58
  • 홍성군, 2026년 도로망 확충에 60억 투입…정주환경·교통허브 강화 서해선복선전철, 장항선복선, 수도권전철 연장 등 충남혁신도시 성공의 핵심 기반인 교통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홍성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에 나서며 정주환경 개선과 교통 허브 기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충남 홍성군은 2026년 총 60억 원을 투입해 도로망 확충 및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도로 확·포장과 선형개량에 22억 원, 도로 유지보수에 38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이동 편의를 개선함으로써 균 2026-01-21 09:57:53
  • AI로 맞춤 법률지원…법무부, 통합 '법률구조 플랫폼' 출범 법무부가 35개 참여기관의 법률구조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법률구조 플랫폼'을 2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법률구조 플랫폼은 법무부가 주관하고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사업을 수행해 총 35개 참여기관들과 공동으로 추진됐다. 법률구조 플랫폼은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법률구조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한다는 계획으로 설계됐다. 또 AI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안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의 법률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공공 서비스다. 법률구조 플랫폼 2026-01-21 09:40:57
  • [로펌라운지] 회계법인 대륙아주, 출범식 성료 회계법인 대륙아주(대표회계사 이영식)가 2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규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대표(COO) 등이 참석해 회계법인 대륙아주의 출범을 축하했다. 회계법인 대륙아주는 이영식 회계사가 대표를 맡았다. 이 대표는 2010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삼일회계법인 Deal 본부를 시작으로 회계법인 세종, 참회계법인, 현대회계법인 등에서 약 15년간 다양한 실무 경험 2026-01-21 09:29:14
  • 청주시 오창읍서 불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실내 대기" 충북 청주시 오창읍서 불화수소 추정 가스누출이 일어났다. 청주시는 21일 "오늘 오전 8시 40분께 오창읍 후기리 271 일원 불화수소 추정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들은 실내 대기해주시고, 차량은 우회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21 09:23:55
  • [로펌라운지] 커지는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을 위한 최적의 원팀...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급변하는 글로벌 조세 환경 변화와 복잡해지는 크로스보더 투자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조세·투자센터(KITIC, Korea International Tax & Investment Center)’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 중심의 기술 르네상스, 디지털 경제 확산으로 인해 국경 간(Cross Border) 자본 이동이 일상화되면서 국제조세는 더 이상 개별 이슈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투자구조, 규제대응, 외환관리, 분쟁 가능성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핵심 2026-01-21 09:21:21
  • 호남서해안·제주 눈 쏟아진다…예상 적설량은? 21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는 눈이 쏟아질 예정이다. 이날 아침 강원 철원은 -19.2도, 경기 파주는 17.1도, 충북 충주는 -12.9도, 서울은 -12.2도, 인천은 -11.3도, 대전은 -10.0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내륙지역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강원동해안과 남부지방 해안은 -10∼-5도에 그쳤다. 낮 최고기온은 -6∼3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1∼22일 예상 적설은 울릉도와 독도 10~30㎝, 제주산지 5~20㎝(많은 곳 25㎝ 이상), 제주중산간 5~15㎝, 전북남 2026-01-21 08:34:17
  • 청담어학원, '디 오픈' 커리큘럼 리뉴얼...'영어 문해력' 향상 전략 공개 융합 사고력 교육 기업 크레버스(CREVERSE, 대표 이동훈, 김형준)의 영어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자체 개발한 입시 프로그램 ‘THE OPEN(디오픈)’의 커리큘럼을 리뉴얼하고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THE OPEN’은 지난해 3월 청담어학원이 새롭게 선보인 입시 프로그램으로,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과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단순 문제 풀이를 통해 정답을 맞히는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 지문의 의미를 해석하고 논리를 구조화하 2026-01-21 08:31:54
  • '공천헌금 1억' 강선우, 밤샘 조사 후 귀가…경찰 신병 처리 검토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경찰의 밤샘 조사를 마치고 21일 귀가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강 의원은 전날 오전 9시쯤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약 21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은 뒤 이날 오전 5시 53분쯤 청사를 나섰다. 경찰 신문은 오전 2시께 마무리됐으나, 강 의원은 이후 약 4시간 동안 진술 조서를 재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 의원은 귀가 직후 취재진과 만나 “성실하게, 사실대로 최선을 다해 조사에 2026-01-21 08:20:12
  • 서해안고속도로 금천 IC 부근 차량 화재…"1개 차로로 통행 중" 서해안고속도로 금천고가교 진입부가 1개차로로 통행 중이다. 21일 한국도로공사는 "서해안고속도로 340k(목포) 금천고가교(금천구 시흥동 588-2 일원) 진입부 1개차로 통행 중"이라며 "운행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5분께 서울 금천구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금천IC 부근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불은 승용차 1대와 1톤 트럭 1대가 부딪히며 발생했다. 차량 두 대가 전소했고 운전자 1명이 손에 열상을 입었다. 금천소방서는 소방관 41 2026-01-21 07: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