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국가보훈부 ◇국가보훈부 △국장급 전보 ▷보훈단체협력관 홍경화 2026-08-07 10:12:16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남경철 △과장급 전보 ▷발행관리과장 오두현 2026-08-07 10:08:40
  • 입추에도 덥다…서울 39도, 인천·광주 38도 입추인 7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0.5도, 인천 30.2도, 대전 29.9도, 광주 29.6도, 부산 29.3도, 대구 27.6도, 울산 27.2도 등으로 이미 30도를 넘었거나 육박했다. 낮 최고기온은 31∼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 인천과 광주는 38도, 대전과 대구는 37도, 부산은 35도, 울산은 34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주말부터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에 변화가 있다. 대기 하층부터 상층까지 전체에 고기 2026-08-07 09:23:06
  • "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별도의 태풍 북상 없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던 극심한 열돔 현상이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의 확장으로 일시 후퇴할 전망이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상청 예보 수치에 따르면, 5일 38.1도, 6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전국 최고기온은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고 들어오는 8일을 기점으로 27~36도, 9일 26~35도, 10일 27~34도 수준으로 점차 낮아진다. 최저기온 역시 10일 기준 20~25도선까지 내려앉으며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 2026-08-07 09:04:50
  • [인사] 국가유산청 ◇ 국장급 ▲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 과장급 ▲ 대변인 안호 ▲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2026-08-07 09:02:07
  • [인사] 외교부 ▷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2026-08-07 08:51:40
  • [전문] 성접대는 시작에 불과했다...기자가 흔든 '축협 문체부 보고서' 실체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축협 과거 비리' 관련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JTBC는 6일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들에게 수차례 성 접대를 제공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축구협회는 서울과 울산 등에서 안마업소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 관계자는 "당시에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일"이라며 "15년 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현재는 철저한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2026-08-07 08:33:49
  • "머리에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침입"…경찰 추적 중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연합뉴스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께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피신고자가)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밖으로 도망갔다"고 말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용의자가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피신고자는 여자탈의실 안을 배회하다가 캐리비 2026-08-07 08:08:01
  • 음성 방수시트 제조공장 화재 진화 중…부상 1명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 1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3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7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내부에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공장 5개 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다른 업체 공장도 불에 탔다. 또 인근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성군 2026-08-07 07:17:05
  • 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대한축구협회 압수수색…11시간 만에 종료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11시간여만에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쳤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6일 오후 8시20분쯤 충남 천안 소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소재 축구회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종료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전 9시쯤 시작해 11시간 넘게 진행됐다. 축구협회 출범 이래 압수수색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축구협회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2026-08-06 21:12:29
  • "서울 여행하는 꿈 뒤 찾아온 행운"…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 근처 복권판매점을 방문했습니다." 8월 2주 차인 6일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10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가끔 생각날 때마다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 2026-08-06 18:50:00
  • 국교위 "수능 서·논술형 도입, 절대평가 전환" 공론화…'공정성 확보·여론 설득'이 관건 국가교육위원회가 중장기 대입제도 개편의 일환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는 방안을 띄우면서 교육계가 술렁이고 있다.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겠다는 교육적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되지만 입시 전문가와 대학 관계자, 교원단체 등 현장에서는 '채점의 공정성'과 '현실적인 대입 일정'을 이유로 섣부른 도입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높다. 개편안의 성패는 결국 평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어떻게 확보하느냐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가교육위 2026-08-06 17:35:52
  • 종합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내란 중요임무 종사' 심우정 관련 수사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기조부장과 관련해 대검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종합특검은 6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심 전 총장과 전 전 부장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와 관련해 대검찰청 비상안전담당관실 관계자와 정보통신과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심 전 총장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직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6-08-06 17:25:56
  • '계엄 당정대 회의 참석' 한동훈 "소환통보 안받아"…종합특검 "의원실 수령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다음날 당·정·대 회의 및 저녁 안가 회동에 참석했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전 국민의힘 대표)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이에 한 의원은 "소환 통보를 안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특검은 "의원실에서 수령했다"고 반박했다. 특검은 6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2024년 12월 4일 오후 당정대 회의, 저녁 안가 회동과 관련해 당대표로 참석했던 한 의원을 오는 12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 2026-08-06 17:18:54
  • 법원 휴정기 종료...내주부터 '3대 특검·종합특검' 주요 재판 속도 전국 각급 법원의 하계 휴정기가 다음 주부터 순차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계엄 사태, 채 상병 순직 사건 등을 다루는 특검 재판들이 대거 재개된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 최대 규모인 서울중앙지법을 비롯한 전국 대다수 법원은 지난달 27일부터 7일까지 2주간, 서울고법은 오는 14일까지 3주간 휴정기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대다수 법원들에서 재판이 재개되는데, 우선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건 중에서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항소심 2026-08-06 16:53:39
  •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사흘째 환자 200명대 속출 입추를 하루 앞두고 전국을 덮친 극한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수가 사흘 연속 200명을 넘겼다. 6일 연합뉴스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 응급실 500여곳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총 20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사망자는 전북 김제시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으로, 길가에서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열질환자는 이달 들어 1, 2일에 각 100명대로 발생하더니, 전날까지 사흘 연속 200명대 환자가 속출했다. 질병청이 올해 5월 15일부터 가동한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잡힌 환자는 전날까지 총 2665명으로 늘었다. 2026-08-06 16:50:25
  • 악플러 저격하며 띄운 '이재명 기사'...돌려차기 피해자 "누가 안 읽었나 보라" 최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가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5일 김진주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매체가 보도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성범죄 밝힌 건 검찰 보완수사 아니었다'는 취지의 기사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아니라고 몇 번이나 얘기해야 함. 검찰이 한 거라고. 검찰이 죄명을 바꿔서 강간 등 살인미수까지 그나마 나온 것"이라며 "죄목을 바꾸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2026-08-06 15:49:05
  •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21일 시작...1심서 시장직 상실형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공판 기일이 결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구회근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 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을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오 시장과 같은 혐의를 받고 있는 사업가 김한정씨와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도 같은 날 동시에 재판을 받는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 2026-08-06 1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