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2026 푸드플랜 확정…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본격화
    청양군, '2026 푸드플랜' 확정…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본격화 충남 청양군이 ‘2026 푸드플랜’을 통해 생산부터 소비·복지까지 연결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12일 ‘2026년 청양군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먹거리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표는 지역 내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유통·공공급식·복지로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번 계획은 청양군 2026-01-12 10:03
  • 군산시,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오른 군산의 맛
    군산시,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오른 '군산의 맛' 군산시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군산의 신선한 지역 농·수산물을 주재료로 한 ‘군산 특별식’ 해물짬뽕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식단 다양화를 위해 운영 중인 ‘특별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타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급식 메뉴를 구성하는 행사다. 특히 서울시가 지자체와 협업해 특별식을 운영하는 첫 사례로, 군산시가 첫 협업 지자체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울시와 군산시가 공동으로 준비한 2026-01-12 09:44
  • 한파 서울버스 대란올까...서울 버스노조, 협상 결렬시 13일 총파업
    한파 서울버스 대란올까...서울 버스노조, 협상 결렬시 13일 총파업 서울시버스노동조합(노조)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사측)이 노조의 파업 예고일13일 하루 앞두고 막판 협상에 나선다. 협상 결렬시 노조는 당장 내일부터 파업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12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에 따르면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조의 노동쟁의를 다루는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개최한다. 사후 조정회의는 조정 절차 종료 뒤에도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할 시 노동위가 사후에 양측의 갈등을 중재하는 절차를 말한다. 노조는 지난해 2026-01-12 09:41
  •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충남 보령시가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신산업전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6-01-12 09:36
  • 충남도, 청년농 정착 겨냥한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첫 결실
    충남도, 청년농 정착 겨냥한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첫 결실 충남도가 농촌 인구 유입과 청년농 정착을 위해 추진해 온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도는 부여 은산지구와 공주 신풍지구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입주자 모집을 완료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정주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분양 전환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도 주요 목표다. 2026-01-12 09:30
  • 예산군, 2026년 군민 생활 밀착형 정책 대폭 확대
    예산군, 2026년 군민 생활 밀착형 정책 대폭 확대 충남 예산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 밀착형 정책 36건을 확정하고, 제도 개선과 신규 시책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정리된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정책’은 복지·보건 20건, 행정·안전 6건, 농업·수도 4건, 문화·환경 3건, 건축·교통 3건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추진된다. 군은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과 정책 체감도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도 정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시각장 2026-01-12 09:23
  • 목포해경,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현장 중심 예방활동 전개
    목포해경,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현장 중심 예방활동 전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동절기 잦은 기상악화와 해양사고 위험 증가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해경은 기상특보 발효 시 기상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출어선 대상 출항 및 조업을 제한하고, 안전 해역으로 피항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기상특보발효 해역을 항해중인 선박과 예부선 중심으로 상황실, VTS, 경비함정 간 실시간 정보공유를 통해 기상 변화에 따른 위험요소를 신속히 전파하며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이 가 2026-01-12 09:03
  • 나에게 Fit한 학습 전략 만들다…과목별 맞춤 집중 학습 Fit Class
    "나에게 Fit한 학습 전략 만들다"…과목별 맞춤 집중 학습 'Fit Class' 수험생의 성적 향상은 물론, 학부모의 학습 관리 부담까지 줄여주는 새로운 학습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메가스터디학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과목별 집중 학습 시스템 ‘Fit Clas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Fit Class는 학생 개개인의 성적 구조와 학습 상태를 분석해 필요한 과목만 선택적으로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전 과목 일괄 수강으로 인한 학습 효율을 최소화하고, 성적 상승 가능성이 높은 과목에 학습 자원을 집중하는 전략적 시스템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 2026-01-12 09:00
  • 용인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 추진 박차
    용인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 추진 박차 경기 용인시(시장 이상일)는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에 대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오는 4월 예정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2일 국토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성복역(신분당선), 구성역(GTX-A·수인분당선), 동백역(경전철) 등 주요 환승지를 잇는 14.7㎞의 노선이다. 신봉동과 2026-01-12 08:56
  •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서 승용차 2대 충돌…4명 병원 이송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서 승용차 2대 충돌…4명 병원 이송 12일 오전 1시 35분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에서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 양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5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해 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2026-01-12 08:54
  • 식당 종업원·손님 살해하려 한 60대, 그런데 이유가...
    식당 종업원·손님 살해하려 한 60대, 그런데 이유가... 식당 종업원과 손님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11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김해시 한 식당에서 50대 여성 종업원 B씨와 40대 손님 C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조사 결과 평소 식당 종업원들이 자신을 무시하듯 쳐다본다고 생각해 불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역시 값을 치르는 과정에서 B씨가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 2026-01-12 08:49
  •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지난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10일 밤부터 시작된 폭설로 11일 오전 11시 기준 해남군 평균 누적 적설량은 7.8㎝를 기록하고 있으며, 산이면 14.8㎝, 화원면 12㎝, 마산면 11㎝ 등의 많은 눈이 내렸다. 군은 10일 자정을 기해 1단계 비상 체 2026-01-12 08:40
  • 못 만지면 손님 아냐... 강남 한복판 여대생 전단지 보니
    "못 만지면 손님 아냐"... 강남 한복판 '여대생' 전단지 보니 5개월여 간 성매매·의약품·채권추심 등 불법 전단지의 집중단속을 벌인 서울경찰청이 총 33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1일 경찰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불법 전단지 제작·배포에 관여한 중개업자(브로커)와 인쇄업자, 업소 관계자 등을 검거, 유통의 연결고리를 끊었다고 알렸다. 서울청 풍속범죄수사팀은 강남구 번화가에 전단을 뿌린 7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을 검거했다. 압수된 전단 45만여장에는 '여대생 터치룸', '만지지 못하면 손님이 아니다' 등 노골적인 2026-01-12 08:35
  • 거제시 장평동 화재…누리꾼 하늘이 연기로 뒤덮였다
    거제시 장평동 화재…누리꾼 "하늘이 연기로 뒤덮였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하늘이 연기로 뒤덮였다" "인명 피해 없기를" "근처 지나가는데 연기 장난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7시 52분께 경남 거제시 장평동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이날 거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장평동의 폐차장에서 화재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 2026-01-12 08:31
  • 중부지방 곳곳 눈비…경기북동부 2∼7㎝
    중부지방 곳곳 눈비…"경기북동부 2∼7㎝" 월요일인 12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비가 올 예정이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산지 3∼8㎝, 경기북동부 2∼7㎝, 경기북서내륙, 경기남동부, 충북북부, 충남서해안, 울릉도·독도 1∼5㎝,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 1㎝ 안팎이다. 서울·인천·경기북부서해안, 경기남서부, 서해5도, 충북중·남부도 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내륙·산지 5㎜ 안팎, 서해5도, 충청권, 울릉도·독도 5㎜ 미만, 전북, 경 2026-01-12 07:20
  • 화성 반정동 상가서 화재…연기가 다량 발생 중
    화성 반정동 상가서 화재…"연기가 다량 발생 중"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4분경 반정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2 06:29
  • 서산영덕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현재 상황은?
    서산영덕고속도로서 화물차 4중 추돌…현재 상황은? 12일 오전 2시 46분께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청주 방향 문의청남대휴게소 인근에서 화물차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화물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화물차 운전자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여파로 청주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가 현재는 일부 통행이 재개된 상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01-12 06:14
  • 김동연, 새해 첫 책동네31 북토크는 KAIST 김대식 교수와 시작
    김동연, 새해 첫 '책동네31' 북토크는 KAIST 김대식 교수와 시작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새해 첫 ‘책동네31’ 북토크를 열고 KAIST 김대식 교수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의 변화와 경기도의 역할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해 첫 '책동네31' 북토크는 KAIST 김대식 교수님에게 오랜 친분으로 재능기부를 청했더니 흔쾌히 대전에서 먼 길을 마다 않고 와주셨다"고 감사했다. 이어 김 지사는 "제가 직접 저자를 소개하며 북토크를 시작했는데, 눈과 강풍에도 250분 넘는 도민들께서 참석해 2026-01-12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