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뛰고, 만들고, 배우고…어린이날 오감 축제 활짝
    청양군 "뛰고, 만들고, 배우고"…어린이날 '오감 축제' 활짝 충남 청양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배우는 ‘참여형 축제’를 연다. 놀이와 교육, 전통과 체험을 결합한 ‘오감 만족’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끌어모은다는 구상이다. 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동장 전체가 놀이터”…청양고서 대형 큰잔치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는 청양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 ‘2026 청양 어린이 2026-04-29 10:28
  • [인사] 해양수산부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4월30일자)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윤영자 2026-04-29 10:23
  • 보령시, 안전·청결·체험까지 잡는다…보령 해수욕장 운영계획 확정
    보령시, "안전·청결·체험까지 잡는다"…보령 해수욕장 운영계획 확정 충남 보령시가 올여름 해수욕장을 ‘안전 최우선·편의 강화’ 체계로 전면 재정비한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협의회를 열고 2026년도 여름철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핵심은 개장 기간 확대와 함께 ‘연중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다. 우선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입욕 시작 시간은 오전 9시로 1시간 앞당겨 이용 편의를 높였다. 현장 안전관리도 대폭 2026-04-29 10:19
  • 국민 생활 불편, 법안으로 풀어내다...법무부, 제12회 법령경연 학술대회 개최
    국민 생활 불편, 법안으로 풀어내다...법무부, 제12회 '법령경연 학술대회' 개최 실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법령 경연장이 펼쳐졌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8일 14시 법무부 7층 대회의실에서 제12회 '법령경연 학술대회'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법령경연 학술대회는 법무부가 매년 전국 대학생, 대학원생 및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민법 등 법무부 소관 법령에 대한 제·개정안을 공모하여,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총 56팀 191명이 참가하였고, 실생활 속 불편 해소와 취약 계층 보호 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2026-04-29 10:16
  • CCTV가 잡았다…심야 차량털이범 2명 현장 검거
    "CCTV가 잡았다"…심야 차량털이범 2명 현장 검거 충남 예산군에서 심야 차량털이범이 CCTV 실시간 관제에 덜미를 잡혔다. 범행 징후 포착부터 검거까지 ‘실시간 대응 체계’가 그대로 작동한 사례다. 군은 CCTV통합관제센터가 최근 차량털이 범죄를 시도하던 용의자 2명을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건은 지난 23일 오전 3시경 산성리 일대에서 발생했다. 관제요원은 차량 주변을 배회하며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는 인물을 실시간 모니터링 중 포착했다. 이후 즉시 이동 경로를 추적하면서 경찰에 상황을 전파했 2026-04-29 10:10
  • 변협, 국민참여재판 확대 논의…민사까지 도입 필요
    변협, 국민참여재판 확대 논의…"민사까지 도입 필요" 대한변호사협회가 국민참여재판 제도의 개선과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연다. 형사 재판에 한정된 현행 제도를 민사 영역까지 넓혀 사법 신뢰를 높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됐다. 변협은 3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으로 '국민참여재판 개선 및 확대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직업 법관 중심의 재판 구조가 국민의 보편적 시각과 괴리될 수 있다는 지적 속에서 마련됐다. 특히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 증가, 전 2026-04-29 10:08
  • 충남도, 퇴적토 막아 항로 살린다…대천항 준설토투기장 2030년 완공
    충남도, "퇴적토 막아 항로 살린다"…대천항 '준설토투기장' 2030년 완공 충남 서해안 핵심 항만인 대천항의 ‘숨통’을 틔울 대형 기반사업이 본격화된다. 반복되는 토사 퇴적으로 선박 통항에 제약을 받아온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 충남도는 29일 대천항 북방파제 일대에 준설토투기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2030년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도비 1229억 원 규모로, 2133m 길이의 외곽시설(호안)을 구축해 준설토 처리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천항과 마량진항은 서해안 특성상 퇴적이 빠르게 진행되는 대표 항만이다. 이 2026-04-29 09:59
  • 충격으로 머리 손상 결국 3살 사망…국과수 부검 결과는
    "충격으로 머리 손상" 결국 3살 사망…국과수 부검 결과는 경기 양주시에서 학대 의심 사고로 숨진 3살 아동의 사인이 외부 충격에 의한 머리 손상으로 나타났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피해 아동 A군이 ‘두부 외상’으로 사망했으며, 이는 비우발적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보인다는 감정 결과를 내놨다. 앞서 국과수도 1차 구두 소견 당시 “머리 손상이 학대에 의한 것인지는 단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낸바, 이번 부검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사망임이 명확해진 것이다. 또 A군의 복부에서 과거 발생한 것으로 보 2026-04-29 09:57
  • 충남 전역이 꽃길이다…황금연휴, 1박2일 봄 여행지도 완성
    "충남 전역이 꽃길이다"…황금연휴, 1박2일 봄 여행지도 '완성' 충남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꽃과 축제가 공존하는 체류형 관광지도’를 내놨다.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는 여행으로 소비를 확장하겠다는 전략이 깔렸다. 도는 29일 ‘오월의 초록을 닮은 우리 가족, 충남 봄나들이’를 주제로 한 ‘월간 충남 5월호’를 발간하고, 황금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권역별 1∼2일 여행 코스를 공개했다. “이순신의 길, 초록으로 이어지다”…아산·예산 아산은 역사와 체험이 결합된 ‘축제 2026-04-29 09:42
  • 장수커뮤니케이션즈, 교내 사각지대용 헤일로 센서 공급…흡연 감지에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장수커뮤니케이션즈, 교내 사각지대용 '헤일로' 센서 공급…흡연 감지에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영상·음성 기록 없이도 다양한 환경 변화와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비식별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이 국내 교육 현장에 도입된다. 모토로라솔루션의 파트너사 장수커뮤니케이션즈는 CCTV 설치가 제한되는 학교 내 사각지대의 안전 강화를 위해 ‘헤일로(HALO) 스마트 센서’를 국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장비는 HALO Smart Solutions Inc.가 개발한 환경·행동 감지 센서로, 카메라와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비침해형(privacy-preserving) 구조를 채택한 것이 핵심 특 2026-04-29 09:00
  • 저 집만 망했다 조국은?...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근황 반응
    "저 집만 망했다" "조국은?"...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근황 반응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의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숙명여고 시험지유출 쌍둥이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게시글에는 당시 이들을 취재한 한 매체 기자 A씨가 해당 사건에 대해 남긴 심경글이 담겨 있다. A씨는 "몇 년 전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서울 A여고의 쌍둥이 자매 시험지 유출 사건이 있었다. 얼마 전, 우연한 자리에서 그들의 사정을 잘 아는 지인과 만난 적이 있다"며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해서 물어봤다"고 2026-04-29 08:03
  • [속보]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 합의…오전 조인식
    [속보]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 합의…오전 조인식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 합의…오전 조인식 2026-04-29 07:04
  •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추미애 후보 첫 여성 경기도지사 향해 승풍파랑(乘風破浪), 동력은...중도 확장성 리스크 해소에 적극 나서
    [강대웅의 정문일침(頂門一鍼)] 추미애 후보 첫 여성 경기도지사 향해 승풍파랑(乘風破浪), 동력은...'중도 확장성 리스크' 해소에 적극 나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요즘 행보가 승풍파랑(乘風破浪)과 같다. 당초 제기된 정치인으로서 '중도 확장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듯 바람을 타고 파고를 헤치며 경기도 곳곳을 누비고 있어서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확정 당시 "일초도 쉼 없이, 꾸준히 도민을 만나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며 본선을 향해 매진 중이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도민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지역 맞춤형 공약도 속속 내놓고 있다. 아직 후보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 힘에 대비되며 추 후보의 2026-04-29 05:00
  • 포항시, 경북 첫 국제학교 유치 본격화… 글로벌 교육도시·기업투자 허브 시동
    포항시, 경북 첫 국제학교 유치 본격화… 글로벌 교육도시·기업투자 허브 시동 경북 포항시가 도내 최초 외국교육기관(국제학교) 설립을 목표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며 글로벌 교육도시이자 기업투자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항시는 28일 경상북도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교육기관 설립 타당성 조사 및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구체적 추진 방향과 재원 조달 방안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수도권과 제주도에 집중된 국제학교 인프라의 지역 불균형 문제와 영남 2026-04-29 03:05
  • 경주시, 방사선환경 로봇실증센터 유치…원전해체·SMR 산업 핵심거점 도약
    경주시, 방사선환경 로봇실증센터 유치…원전해체·SMR 산업 핵심거점 도약 경북 경주시가 방사선환경 로봇실증센터 구축 사업을 유치하며 원전해체와 차세대 원전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경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방사선환경 실증기반 구축’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돼 원전해체 작업로봇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전문 실증센터 설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사선 환경에서 운용되는 로봇과 장비의 신뢰성을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원전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비 고장이나 오작동 위험 2026-04-29 02:59
  • 경북도, 100억원 투입 고추 가격방어 본격화…영양 남영양농협 출하조절시설 공모 선정
    경북도, 100억원 투입 '고추 가격방어' 본격화…영양 남영양농협 출하조절시설 공모 선정 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영양군 남영양농협이 최종 선정되며 총 사업비 100억원 규모의 건고추 수급 안정 기반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북도는 국비 40억원을 포함한 총 100억원(도비 9억원·군비 21억원·자부담 3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 간 영양군 입암면 방전리 일원에 대규모 출하조절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저온저장시설 2,645㎡ △집하장 992㎡ 구축 △고춧가루 가공시설 2026-04-29 02:53
  • [6·3 지방선거] 이철우 동해안 대전환 선언…해양수산·북극항로·에너지·관광 아우른 10대 전략공약 발표
    [6·3 지방선거] 이철우 "동해안 대전환 선언"…해양수산·북극항로·에너지·관광 아우른 10대 전략공약 발표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핵심 성장축이자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해양수산·동해안·북극항로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경북 동해안은 항만, 에너지, 수산, 관광, 해양과학기술이 융합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전략 공간”이라며 “포항영일만항과 TK신공항을 연계한 투포트(Two-Port) 전략으로 경북을 글로벌 해양경제 중심지로 도약 시키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으로는 우선 포항 영일만항을 2026-04-29 02:44
  • 강릉해경, 대규모 해양오염 재난 대응력 점검…옥계항 가상 유류유출 도상훈련 실시
    강릉해경, 대규모 해양오염 재난 대응력 점검…옥계항 가상 유류유출 도상훈련 실시 강릉해양경찰서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강릉해경은 28일 강원도와 강릉시,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HD현대오일뱅크 옥계저유소 등 5개 기관·업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도 방제대책본부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옥계항 동방 2해리 해상에서 2천톤급 유조선과 4천톤급 화물선이 충돌해 유조선 선체가 파공되고, 연료유(B-A유) 20킬로리터가 유출되는 대형 해양오염사고를 가정해 진행됐다. 유출된 기름이 인 2026-04-28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