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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이의 사람들] 꿈톡 강주원 수장 "꿈톡이 청년이 소통하는 장으로 계속 이어지길"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호이의 사람들>의 발로 뛰는 CEO 김호이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공간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이번 인터뷰는 사람들과 함께 꿈을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공간 꿈톡의 강주원 수장의 인터뷰 인데요. 책 한권으로 시작해서 공간으로 이어진 물물교환과 지금의 꿈톡이 있기까지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담아냈습니다. Q. 꿈톡의 소개부탁드릴게요! A. 꿈톡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소통으로 행복해지는 공간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청년들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청년문화기획단체예요. Q. 자 2018-12-19 09:36 -
[K메디···병원이 간다] 365mc병원, 안전·기술력 더한 '지방흡입술' 2만건 돌파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 365mc병원 전경. 오로지 ‘비만’ 하나만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비만클리닉·지방흡입 의료기관 365mc가 연 최대 지방흡입 수술 건수를 경신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365mc가 지난 1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대전·부산 등 지방흡입수술 병원 3곳에서 진행한 지방흡입 수술 건수를 집계한 결과 2만건을 돌파했다. 이는 2012년 1만건에 도달한 지 7년 만이다. 이로써 올해는 본격적인 2만건 시대를 여는 첫해가 됐다. 수술 건수는 소비자로부터 얼마만큼 신 2018-12-19 09:27 -
[K메디···병원이 간다] 차병원그룹, 난임기술 메카 호주서 의료한류 확산 차병원그룹은 올해 1월 31일 경기 성남 판교동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호주 난임센터인 City Fertility Centre와 주식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차병원그룹이 올해 1월 난임 기술 선진국인 호주에 진출했다. 국내 의료기관이 호주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차병원그룹과 차바이오그룹 연구 총괄기구인 차병원그룹 글로벌종합연구소는 차바이오그룹 자회사인 차헬스케어를 통해 1월 31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호주 난임센터인 City Fertility Centre와 주식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차병원그 2018-12-19 09:26 -
[K메디···병원이 간다] 서울아산병원, 생체간이식술 세계 첫 5000례 달성 해외 의료진에게 생체간이식 수술법을 전수하는 서울아산병원 이승규 교수(오른쪽) 서울아산병원은 올해 생체간이식 수술 세계 첫 5000례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1992년 첫 간이식 후 지금까지 성공률도 97%에 달한다. 생체간이식은 말기 간질환의 유일한 치료법이자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은 지난 8월 생체간이식 수술 5000례, 2대1 생체간이식 500례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뇌사자 기증 간이식 수술까지 더하면 전체 간이식 수술은 6000례가 넘는다. 6000명이 넘는 말 2018-12-19 09:25 -
[K메디···병원이 간다] 이대서울병원, 임상통합상황실 도입 '스마트 병원' 구현 이대서울병원 전경 이화여대 의료원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건립한 이대서울병원 진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2월 문을 여는 이대서울병원은 지하 6층과 지상 10층으로 지어졌으며, 총 1014병상을 구비하고 있다. 국내 대학병원 중 처음으로 상급병실료를 받지 않는 기준으로, 병실 3인실과 전 중환자실 1인실로 새롭게 병실 구조를 설계했다. 일반 병실의 병상당 면적을 10㎡ 이상으로 높인 것도 병실 환경 개선 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3인실 병상당 면적은 10.29㎡로, 2018-12-19 09:22 -
[K메디···병원이 간다] 국립중앙의료원, 국내 첫 '공공의료 페스티벌' 성황 11월 26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제1회 공공의료 페스티벌 2부 행사 '토크' 현장. 국립중앙의료원(NMC)은 지난달 26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보건복지부와 함께 ‘공공의료, 사람-지역-미래를 잇다 : 누구든, 어디서든 나를 안아주는 든‧든 공공의료’를 슬로건으로 ‘제1회 공공의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공공의료 페스티벌은 NMC를 포함한 국립병원과 지방의료원, 국립대병원, 시‧도립병원 등 범부처 공공보건의료 관련기관 종사자 2018-12-19 09:21 -
[안선영의 아주-머니] 2018년도 2주면 끝…연말정산 '마지막 금광'을 캐자 2019년이 성큼 다가왔다.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바쁘게 챙겨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연말정산이다. 최근 연말정산의 각종 공제가 줄어들고 있지만 연금에 대한 세액공제는 여전히 쏠쏠하다. 당초 직장인들만 가능했던 혜택도 지난해부터는 자영업자 등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기 위해서는 연금저축에 400만원, IRP에 300만원을 납입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연간 총급여가 5500만원 이하이거나 종합소득이 연간 4000만원 이하일 경우, 16.5%의 세액을 공제해 주기 때문에 최대 115만5000 2018-12-19 08:26 -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3 (울면 안돼3 ㅡ 크리스마스 노래)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3 (울면 안돼3 ㅡ 크리스마스 노래) He sees you when you’re sleeping. He knows when you’re awake He knows if you’ve been bad or good So be good for goodness sake. 그는 네가 잘 때도 보고 있고. 그는 네가 언제 일어나는지도 알고 있어. 그는 네가 나빴는지 착했는지도 알고 있어. 그러니 부디 착하게 지내렴. 저도 그저께부터 이 노래가 머리에 꽂혀서 계속 흥얼대고 있어요. 자, 우선 아래 내 2018-12-19 08:00 -
강릉 펜션사고 원인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대처법? #아주모닝 1) 성장률 집착 말고 경제체력 키우자 2) 경제체력 키우기 위한 과제? 기획·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진행: 오소은 아나운서·정치경제부 김태균 부장 촬영: 송다정AD 2018-12-19 07:59 -
[2019 국내여행 트렌드 B.R.I.D.G.E②] 레저 관련 키워드에 주목하라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발표한 2019년 국내여행 트렌드는 브릿지(B.R.I.D.G.E)다. 언제 어디로든 떠날 수 있도록 일상과 여행이 마치 하나의 다리로 연결돼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광공사는 최근 3년(2015.10~2018.9)간 블로그를 포함한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약 264만건과 함께 특히 영향력있는 여행 인플루언서 집단에서의 버즈량 데이터 총 4만6000여건을 분석했다. 브릿지가 담고 있는 이니셜 한 자 한 자에 담긴 의미, 이에 따른 여행 트렌드를 6회에 걸쳐 소개한다. ◆R: (Recreational Acti 2018-12-19 07:55 -
[아주 쉬운 뉴스 Q&A]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 어떻게 봐야 할까요? 정부가 지난 17일 침체된 국내 자동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6개월 연장 카드 등을 꺼내들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내수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일 것이란 기대 섞인 전망과 함께 ‘땜질식 처방’이란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낙관론과 비관론이 동시에 제기 중인 자동차 개소세 인하 연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 자동차 개소세가 무엇인가요? A. 우선 개소세란 개별소비세의 줄임말로 우리나라 국세 중 하나입니다. 개소세 2018-12-19 00:03 -
미 연준 기준금리 인상 앞둔 홍남기·이주열, 19일 첫 회동 홍남기·이주열, 같은 곳 바라보고 있나.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9일 한국은행을 방문, 이주열 한은총재와 첫 회동을 갖고 한·미간 금리격차 등 통화정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기 경제팀 출범 이후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광폭횡보가 눈에 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다소 속도조절 처방을 내리고 경제 활력에 힘을 쏟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메시지가 부총리의 동선에 그대로 녹아들었다는 분석이다. 그만큼 민생경제 살리기에 정부가 다급해졌다는 해석도 나온다. 정권 중반기를 맞는 문 2018-12-18 17:34 -
[열정! 성공 e쇼핑몰] 송영예 대표 "손뜨개가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송영예 바늘이야기 대표는 "앞으로도 손뜨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손뜨개가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듭니다." 손뜨개 전문 쇼핑몰 '바늘이야기'의 송영예 대표는 18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손뜨개는 심신안정과 학습능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며 "손뜨개 저변확대로 새로운 문화를 이끌고 싶다"고 강조했다. 손뜨개는 교육이 필수다. 그는 "소비자들이 손뜨개를 취미로 갖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체계적인 교육이 2018-12-18 16:19 -
[2019 업무보고] 文정부, '제조업 르네상스' 전략으로 혁신성장 고삐 죈다(종합)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조업 활력회복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2019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를 받기dp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제조업 르네상스' 전략 마련을 통해 혁신성장의 고삐를 죈다. 그간 산업정책 부재 논란에 시달렸던 정부가 제조업 재도약 플랜으로 '일자리 창출'과 '성장률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19년 업무보고를 받는 자 2018-12-18 15:19 -
[아주경제 논설실] 광주형 일자리를 지켜야하는 이유 좌초 위기 놓인 광주형 일자리. 지난 2014년부터 광주형 일자리 자문위원회에 참여해온 필자 김필수 소장은 사측과 노동계, 정부에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위기에 놓인 자동차 산업을 위해 상생을 위한 양보를 도외시하고, 방관자처럼 지켜보기만 하는 정부를 향해서다. 일자리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몰락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반등을 위해 필자는 '광주형 일자리'가 성사되길 고대한다. 5일 오후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형 일자리' 협상 잠정 합의안 추인 여부를 심의하는 노사민정협의회 하반기 본회의 2018-12-18 13:46 -
[아주경제 논설실] 통신사들이 화웨이에 등 돌린 이유는? 캐나다에서 체포된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면서 잠잠해질 줄 알았던 미중 갈등이 더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유는 글로벌 통신사들이 화웨이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중국의 개혁개방 40주년을 축하하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분위기. 미중무역분쟁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화웨이 사태를 김광현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사장과 정혜인 아주닷컴 기자가 조목조목 진단합니다. 2018-12-18 13:44 -
[한국경제, 경제성장률이 답인가] 한국은 저성장 국가일까 우리 경제가 ‘저성장’ 상태인지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2%대 성장률을 이어가자 ‘저성장의 늪에 빠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글로벌 금융위기나 외환위기 같은 ‘경제위기’를 제외하고, 5%대 이상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던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2%대 성장률은 한국경제엔 낯선 숫자다. 한국은 정말 ‘경제성장이 멈춘 국가’가 된 것일까. 이는 과거 고도성장기를 지나 성숙해진 우리 경제 규모를 고려해 보면 다소 섣부른 진단이다. ‘성장률 수치’만 놓고 보면 2018-12-18 10:33 -
[한국경제, 경제성장률이 답인가] 성장률 집착보다 경제체력 갖추는 게 '급선무' 정부는 지난 17일 '2019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와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을 2.6~2.7%로 전망했다. 올해에 이어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이 일제히 하향점을 가리키고 있다. 저성장이 만성화된 '뉴노멀(New Normal)' 시대로 접어든 상황에서, 글로벌 경제의 둔화 속도 역시 빠르다. 문재인 정부는 당초 올해 목표로 세운 3% 경제성장률을 2.9%로 하향조정하더니, 이번엔 2.6~2.7%로 낮춰 잡았다. 내년 역시 올해와 동일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이런 상황 2018-12-18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