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편집국사람들] 공유오피스 전성시대, 대기업 계열사까지?
    [편집국사람들] 공유오피스 전성시대, 대기업 계열사까지? 최근 스타트업 창업이 늘고, 유연성을 중시하는 기업문화로 인해 공유오피스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인데요. 대기업 계열사까지 뛰어들고 있다죠?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살펴봅니다. *진행: 이화선 아나운서 & 윤지은 기자 *촬영: 송다은 AD *편집: 이화선 아나운서 2019-01-02 16:52
  • [오늘의 아주경제] 넷플릭스의 실험, 주인공 운명이 내 손에
    [오늘의 아주경제] 넷플릭스의 실험, 주인공 운명이 내 손에 넷플릭스의 새로운 드라마 '블랙미러:밴더스내치'가 화제입니다. 미국언론은 이 드라마를 넷플릭스의 실험이라고 지칭했는데요. 시청자가 주인공의 행동을 선택해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인터렉티브 영화라고 합니다. TV리모컨이나 마우스, 조이패드를 이용해 주인공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는 벌써 영화 공략글이 올라왔다고 하니 많은 해외 시청자들이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에 열광하나 봅니다. 2019-01-02 16:14
  • 청와대 압박 의혹 제기한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결국 검찰행....공익제보자 아닌 일탈자로 낙인 찍히나(종합)
    청와대 압박 의혹 제기한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결국 검찰행....공익제보자 아닌 일탈자로 낙인 찍히나(종합)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청와대의 정부부처 압박설 의혹을 제기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공익제보자보다는 일탈자로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다. 기재부는 즉각 신 전 사무관을 검찰에 고발조치키로 결정, 추가적인 비밀 누설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기로 했다. 공익 차원보다는 국정 운영에 차질을 우려해 자칫 경제활력에 집중했던 행정력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불필요한 정치적인 논쟁도 일단락시킨다는 차원에서다. 특히 동영상 게재 이후 후원금 모금까지 나선 신 전 사무관의 행동이 논란을 키우며, 공익을 위 2019-01-02 16:12
  • 신재민 김동연 전 부총리, GDP대비 채무비율 제시하며 국채 발행액 지시
    신재민 "김동연 전 부총리, GDP대비 채무비율 제시하며 국채 발행액 지시" 청와대가 KT&G 사장교체를 지시하는 등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고 주장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은 2일 "김동연 전 부총리가 GDP대비 채무비율을 제시하며 국채 발행액을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신 전 사무관은 이날 오후 3시께 역삼동 한 빌딩에서 연 긴급 기자회견에서 "바이백(국채 조기 상황)이 하루전에 취소된 것은 납득할 수 없었고 이와 관련 차영환 청와대 비서관으로부터 기재부 국과장이 전 2019-01-02 15:57
  • [속보] 기재부, 신재민 전 사무관 오늘 오후 5시께 검찰 고발 예정
    [속보] 기재부, 신재민 전 사무관 오늘 오후 5시께 검찰 고발 예정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기획재정부 2일 오후 5시께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검찰에 고소 예정. 2019-01-02 15:05
  • 신재민 전 사무관, 공익제보자인가! 일탈자인가!…결국 검찰행
    신재민 전 사무관, 공익제보자인가! 일탈자인가!…결국 검찰행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청와대의 정부부처 압박설 의혹을 제기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공익제보자보다는 일탈자로 낙인이 찍히는 분위기다. 기재부는 즉각 신 전 사무관을 검찰에 고발조치키로 결정, 추가적인 비밀 누설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기로 했다. 공익 차원보다는 국정 운영에 차질을 우려해 자칫 경제활력에 집중했던 행정력이 분산되는 것을 막고 불필요한 정치적인 논쟁마저도 일단락시킨다는 차원에서다. 더구나 동영상 게재 이후 후원금 모금까지 나선 신 전 사무관의 행동이 논란을 2019-01-02 14:32
  • [잘가 여행지-겨울]경북 봉화 만산고택, 망국의 한 깃든 140년 된 한옥에서 보내는 겨울밤
    [잘가 여행지-겨울] 경북 봉화 만산고택, 망국의 한 깃든 140년 된 한옥에서 보내는 겨울밤 만산고택 전경 경북 봉화군 봉화공용버스정류장에서 춘양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해 10여분 정도 걸으면 만산고택(晩山古宅)이 나온다. 봉화공용버스정류장에서 춘양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시내버스 중 직행버스는 하루에 9회 정도 운행하고 약 20분이면 춘양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한다. 완행버스는 20회 정도 운행하고 약 30분이면 도착한다. 만산고택은 조선 말 통정대부 정삼품 당상관을 역임한 만산(晩山) 강용(姜鎔)이 고종 15년(1878년)에 3여 년의 역사 끝에 완공한 고택이다. 2013년 국가지정 중요 2019-01-02 13:29
  • 고금리 대출 갈아타기 노하우 … 햇살론, 바꿔드림론, 사잇돌 대출 등 서민금융 상품 신청 방법은
    고금리 대출 갈아타기 노하우 … 햇살론, 바꿔드림론, 사잇돌 대출 등 서민금융 상품 신청 방법은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주는 정부의 서민금융상품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20% 이상의 고금리를 사용하고 있다면, 서민금융상품을 통해 이자 절감을 노려볼 수 있다. 올해 서민들을 위한 정책금융이 대량 공급된다. 이를 통해 정부는 대부업 등 고금리를 사용하는 있는 중·저 신용등급 서민들에게 저금리 전환 대출 등을 알선해 이자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사회초년생인 대학생·청년이나 직장인, 저소득 자영업자 등을 위해 저축은행 및 대부업체의 신용대출보다 2019-01-02 13:16
  • 미중수교 40년, 신중국 수립 70주년, 마윈 은퇴... 중국 2019년 캘린더
    "미중수교 40년, 신중국 수립 70주년, 마윈 은퇴..." 중국 2019년 캘린더 올해 중화인민공화국 70주년을 맞이한 중국으로선 미·중 무역전쟁, 경기둔화 압력에 직면해 분주한 한 해를 보내야 할 듯하다. 올해 미·중 수교 40주년, 북·중 수교 70주년을 계기로 국제 관계 개선을 모색하는 한편, 신중국 수립 70주년을 기념한 베이징 신(新)공항 개통 등과 같은 대대적인 이벤트도 펼쳐질 전망이다. 중국의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한 일대일로 정상회의,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등 국제 행사도 성대하게 치른다. 올해 중국 정치·경제·사회 주요 이슈를 통해 2019년 중국을 미리 2019-01-02 13:00
  • [2019 소비 트렌드④] 스스로를 사랑하라 ‘나나랜드’
    [2019 소비 트렌드④] 스스로를 사랑하라 ‘나나랜드’ 영화 ‘라라랜드’를 모티브로 한 나나랜드가 새해를 관통할 소비 트렌드로 꼽힌다. 나나랜드는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 관습보다 나만의 기준으로 스스로를 사랑한다는 의미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즉 고객이 왕이 아니라 고객만큼 우리도 중요하단 인식이 중요하며 매너 있는 소비자가 새로운 트렌드란 말이다. 패션업계에선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환경과 동물보호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일회용 플라스틱 2019-01-02 12:32
  • [2019 소비 트렌드③] 종이빨대·리드컵…이젠 必환경
    [2019 소비 트렌드③] 종이빨대·리드컵…이젠 必환경 스타벅스는 종이빨대 도입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 등 얼음이 들어가는 음료에는 빨대 없는 리드컵을 적용하고 있다. 10여 년 전 신조어로 등장했던 ‘글로벌 위어딩(Global Weirding)’ 현상이 지난해 현실로 나타나면서 전세계가 환경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위어딩이란 지구 온난화를 뜻하는 ‘글로벌 워밍(Global Warming)’에 영향을 미치는 동물 이동 형태 변화나 극심한 이상 기후 등을 말한다. 우리나라만 해도 올해 10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의 2019-01-02 12:22
  • [2019 소비 트렌드②] 온라인서 쑥쑥 자라는 ‘세포마켓’
    [2019 소비 트렌드②] 온라인서 쑥쑥 자라는 ‘세포마켓’ 유통의 세력도가 점차 파편화되고 있다. 과거 규모의 경제를 앞세우며 유통시장을 주름잡았던 대형마트는 역사의 뒤안길로 점차 사라지고 그 빈자리를 온라인을 앞세운 개개인이 차지하고 있다. 일명 ‘세포마켓(Cell Market)’의 시대다. 세포마켓의 명칭은 셀슈머(Sell-sumer)로부터 시작된다. 셀슈머는 파는사람(seller)과 사는사람(consumer)을 합친 신조어로 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인 마켓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들이 SNS를 기반으로 한 1인 마켓으로 진화하다 보니 마 2019-01-02 12:12
  • [2019 소비 트렌드①] 콘셉팅이 먹힌다
    [2019 소비 트렌드①] 콘셉팅이 먹힌다 매년 새해 소비자 트렌드를 예고하는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팀의 예언은 적중했다. 지난해 ‘소확행’, ‘워라밸’은 쪽집게가 따로 없을 정도로 딱 들어맞았다.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는 유통업계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김 교수팀은 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 한해를 관통할 10대 소비 트렌드 키워드의 첫 글자를 따 ‘돼지꿈(PIGGY DREAM)’으로 제시했다. 특히 김 교수팀은 두루뭉술하게 어떤 특정 세대나 가족 단위에 그치는 마케팅이 아니라 점점 더 개인화 되고 세분화된 소비자 2019-01-02 12:01
  • [광화문비디오방]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상
    [광화문비디오방] 사진으로 보는 오늘의 세상 아주경제에서 선정한 오늘의 사진,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2019-01-02 11:18
  • [영상] 도쿄의  황금돼지의 해 맞이,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영상] 도쿄의 '황금돼지의 해' 맞이, 우리와 어떻게 다를까? 일본의 새해맞이는 우리와 크게 다른 풍습을 지녔습니다. 우리가 새해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로 여행하는 것과 달리 일본 시민들은 도쿄 메이지 신궁에 모여 하츠모우데(初詣)라는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의식을 치릅니다. 새해 첫날부터 3일동안 무려 300만 명이 찾는 새해맞이 명소 메이지 신궁의 모습과 올해 운세를 뽑아보는 오미쿠지까지 아주TV에서 일본의 새해 첫날 풍경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2019-01-02 11:05
  • 갈등은 원래 민주화 투사였다? 상생의 지혜를 읽는 100년의 기로
    '갈등'은 원래 민주화 투사였다? 상생의 지혜를 읽는 100년의 기로 # 우화 하나. 갈나라당과 등나라당이 있었다. 갈당은 왼쪽을 고집하며 기어오르고, 등당은 오른쪽을 고집하며 기어오른다. 소나무 하나를 두고 서로 비슷한 키의 덩굴로 자라나면서 두 당은 소나무를 차지하기 위해 왼쪽으로 한번 오른쪽으로 한번 감아대며 서로를 옥죄었다. 한번은 이기고 한번은 지면서, 그들은 끝없이 소나무를 감아올라갔다. 이윽고 숲을 헤치고 하늘을 보게 되었을 때 갈나라당은 갑자기 온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등나라당도 마찬가지 2019-01-02 10:51
  • 당신은 어떤 한국인입니까
    당신은 어떤 한국인입니까 지난해에서 올해로 건너오는 이 순간에도, 겨울바람이 찹니다. 어떠셨습니까. 이맘때면 우린 습관처럼 지난해의 먼지들을 털고 새로운 해를 잘 살아보려는 다짐을 합니다. 안팎으로 옥죄어 오는 국난을 역설하며 다급한 위기론을 내세우는 것도 이때이며, 큰 어젠다를 가리키며 온힘을 다해 달려가자고 외치는 때도 이때이고, 선진국에 마침내 발을 내딛는 위대한 국가를 향한 희망을 역설하는 것도 이때입니다. 2019년 첫날에 아주경제는 그런 큰 얘기를 우선 접어놓고, 나직한 목소리로 우리 국민 하나하나의 귀에 가만히 질문을 내놓고 2019-01-02 10:46
  •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아주모닝 1. 강북삼성병원 故 임세원 교수가 남긴 말?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에 대한 추모 물결이 온라인에서 일고 있습니다. 2. 2019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올해부터는 새 차가 고장 났을 때 교환이나 활불이 훨씬 쉬워집니다. 또 환경을 위해서 대형마트에서는 비닐봉투를 쓸 수 없는데, 고기나 생선 포장의 경우는 제외됩니다. 3. 제일병원 인수 나선 이영애 “나와 병원은 깊은 인연” 배우 이영애씨가 제일병원을 인수할 계획이라며, 인수 컨소시엄에 참 2019-01-02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