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화웨이 애플 원하면 우리 5G 모뎀칩 제공
    화웨이 "애플 원하면 우리 5G 모뎀칩 제공"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 화웨이가 애플 등 경쟁사에 5G 이동통신 모뎀칩을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런정페이 화웨이 회장은 14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화웨이 5G 모뎀칩을 애플에게도 판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5G 모뎀칩은 화웨이, 퀄컴, 삼성전자, 미디어텍 등이 생산 중이다. 아이폰용 모뎀칩을 생산 중인 인텔은 아직 5G 모뎀칩을 양산하지 못하고 있다. 애플은 퀄컴과 장기간 법적 분쟁 탓에 퀄컴에 5G 모뎀칩 공급 요청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 2019-04-15 17:46
  • [영상] 22년 전 그날처럼···마스터스로 돌아온 ‘타이거 우즈’ 부활 스토리 [이슈옵저버]
    [영상] "22년 전 그날처럼"···마스터스로 돌아온 ‘타이거 우즈’ 부활 스토리 1. ‘PGA투어 마스터스 우승’ 타이거우즈_인터뷰 2. 22년 전엔 아버지, 지금은 아들···우즈 우승 가장 울컥한 장면 3. 이승엽 선수가 40세의 선수생활 중 가장 보람찼던 순간? 4. 타이거 우즈, 최연소 우승 기록 보유자 5. ‘백인의 귀족 스포츠’ 골프 점령한 타이거 우즈 6. ‘비인기 종목’ 골프를 키운 타이거 우즈 7, 마이클 조던&타이거 우즈, 공통점? 8. 섹스 스캔들, 허리 부상 재발, 약물복용 혐의 체포, 아버지 별세 등 악재 9. 타이거 우즈, 니클라우스 최다승 기록 2019-04-15 17:15
  • 재능이란 허구에 불과하다 제2 전성기 맞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이야기 [카드뉴스]
    [카드뉴스] "재능이란 허구에 불과하다" 제2 전성기 맞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이야기 "타이거!" "타이거!" 타이거 우즈(44·미국)가 15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를 제패하자 관객들의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그의 부활에 사람들이 환호하는 이유는 우승 기록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2019-04-15 15:05
  • [르포영상]세상을 경악시킨 두개의 점, 하얼빈역 안중근의거 기념관의 비밀
    [르포영상] 세상을 경악시킨 '두개의 점', 하얼빈역 안중근의거 기념관의 비밀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하얼빈역 확장공사로 2년전인 2017년 3월 하얼빈시 조선민족예술관으로 임시 이전했던 '안중근의사 기념관'. 역사(驛舍) 공사는 작년 12월 끝냈는데도 일본과의 관계를 의식해 재개장을 미루고 있다는 우려가 나올 때쯤이었다. 지난달 30일 불쑥 현지매체인 하얼빈일보에 '당일 재개관' 공지가 떴다. 이후 국내언론 기자들은 부랴부랴 달려가, 새롭게 열린 이 기념관의 모습을 다양하게 취재해 보도했다. 보름쯤 지난 지금엔, 안의사 기념관 현장에 담긴 숨은 뜻을 곱씹으며 숙연히 거닐어 보 2019-04-15 14:54
  • [줌인엔터프라이즈] 세종텔레콤, 5G 맞춘 혁신서비스…ICT‧블록체인 투트랙 전략 가동
    [줌인엔터프라이즈] 세종텔레콤, 5G 맞춘 혁신서비스…ICT‧블록체인 투트랙 전략 가동 세종텔레콤 김형진 회장은 “리딩 기업이 없는 5G나 블록체인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 유·무선 통신기업 세종텔레콤이 ‘정보통신기술(ICT)’과 ‘블록체인’ 투트랙 전략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를 통해 5G(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시대에 맞는 혁신적이고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15일 세종텔레콤에 따르면, ICT 전 영역에 걸쳐 기존 통신사업과 블록체인, 융합보안 사업과의 시너지를 유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한다는 방안이 2019-04-15 14:17
  • 혁신이냐 안주(安住)냐, 콘텐츠 업체들 기로에 서다
    혁신이냐 안주(安住)냐, 콘텐츠 업체들 기로에 서다 팀 쿡 애플 CEO가 뉴스+ 등 애플의 신규 구독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플랫폼 업체들에게 당하고(?)만 살던 콘텐츠 업체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디즈니,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콘텐츠 제공사(CP)들이 시장을 장악한 IT 플랫폼에서 자사 콘텐츠를 빼고 독자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미키마우스·겨울왕국·어벤저스 등으로 유명한 콘텐츠 제국 월트디즈니컴패니(디즈니)는 자사의 모든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스트리 2019-04-15 14:06
  • [광화문갤러리] 성 추문·약물 스캔들 이겨낸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제패
    [광화문갤러리] 성 추문·약물 스캔들 이겨낸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제패 포효하는 타이거 우즈 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 2019-04-15 13:35
  • 신규 모바일·주간 요금제 선보인 넷플릭스, 국내 시장 공략강화 예고
    신규 모바일·주간 요금제 선보인 넷플릭스, 국내 시장 공략강화 예고 넷플릭스가 국내에서 신규 모바일·주간 요금제 테스트에 들어갔다. 다양한 요금제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푹·옥수수의 신규 서비스나 디즈니 플러스 같은 경쟁사를 견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일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주간 요금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요금제는 월 6,500원만 내면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동영상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화질에 따라 9500~1만 4500원 수준이었던 기존 요금제 2019-04-15 13:03
  • 한국 기업 10곳중 9곳 해외 특허 포기...정부 특허 선점 전략 없어 분쟁 위험 높아
    한국 기업 10곳중 9곳 해외 특허 포기...정부 "특허 선점 전략 없어 분쟁 위험 높아"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 특허 출원인 10곳 중 9곳은 해외 특허 출원을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허를 위해 쏟아야 하는 비용과 시간 등이 부족하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정부는 신(新)남방정책 등 통상전략을 내세우며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그러나 통상전략에는 무역 정책만 있을 뿐 특허 선점 전략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 장치 없이 국내기업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셈이다. 해외에서 특허분쟁이라도 벌어지는 날에는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 2019-04-15 11:52
  • [빈섬의 낱말인문학]오지랖 넓은 중재자 문대통령 다그친 김정은 발언의 속내는
    [빈섬의 낱말인문학] "오지랖 넓은 중재자" 문대통령 다그친 김정은 발언의 속내는 관계, 관심, 관여, 관문이란 말에 쓰이는 '관(關)'은 묘한 말이다. 이 글자의 옛 형상을 보면 문 사이에 막대기 두 개가 걸려 있다. 막대기 중간에는 점이 찍혀 있는데, 이것은 문을 자물쇠로 잠갔다는 의미다. 관(關)이라는 말이 단독으로 쓰이면 국경이나 요지의 통로에 있는 문으로, 그곳을 드나드는 사람이나 화물을 조사하는 곳, 즉 세관이나 공항의 통관소 같은 곳을 의미했다. 원래는 문을 닫아놓고 일정한 자격을 갖춘 대상에게만 제한적으로 문을 열어주는 행위가 '관(關)'의 핵심이다. 2019-04-15 10:16
  • [아·태 금융포럼 다시보기] 위안화, 앞으로의 전망은?
    [아·태 금융포럼 다시보기] 위안화, 앞으로의 전망은? 미국과 중국이 막바지 무역협상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이 무역협상에서 환율 부분이 완료됐다고 발언해 위안화 강세 기대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4일 환율을 달러당 6.71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 13일 대비 위안 가치가 0.19% 하락했다. 작년 중국 경제의 대표적 불안 요인으로 지적됐던 위안화 환율은 최근 달러당 6.7위안대에서 등락하며 안정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시장의 심리적 경계선인 달러당 7위안을 위협하기도 했지만 2월 이후 양국간 무역협상이 장기화 2019-04-15 09:09
  • [아·태 금융포럼 다시보기] 차오 융위안 中 성장 과정, 아시아 네 마리 용과 비슷
    [아·태 금융포럼 다시보기] 차오 융위안 "中 성장 과정, '아시아 네 마리 용'과 비슷" "중국의 경제성장 과정을 장기적으로 살펴보면 일본, '아시아의 네 마리 용'(한국·싱가포르·대만·홍콩)과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중국은 한국과 일본의 침체기 모습과 닮아있다." 차오 융위안(喬永遠) 중국 흥업은행 수석 스트래지스트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중국은 전세계 무역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최대 무역국의 모습을 보였다"면서 "최근 성장세가 한풀 꺾여 중국의 무역량이 다시 늘어나더라도 과거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기는 힘 2019-04-15 09:09
  • [광화문갤러리] 조종사도 두려움에 떠는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공항
    [광화문갤러리] 조종사도 두려움에 떠는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공항 네팔 소형비행기-헬기 충돌 사고 현장 네팔경찰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오전 에베레스트산 인근 루클라의 텐징 힐러리 공항에서 서밋 항공 소속 소형비행기가 이륙하려다 활주로에서 2019-04-15 08:07
  • [영상] ‘약 23억 5천만 원’ 상금, 타이거우즈 22세 ‘첫 우승’이어 44세에도 [아주모님]
    [영상] ‘약 23억 5천만 원’ 상금, 타이거우즈 22세 ‘첫 우승’이어 44세에도 1.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40대 마스터스 우승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1년 만에 메이저 정상에 올랐습니다. 2. 분만 중 아이 떨어뜨려 사망…병원 '은폐의혹' 9명 입건 분당차여성병원에서 의사가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이 신생아가 두개골 골절 등으로 몇 시간 뒤 숨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병원 쪽이 '병사' 처리를 통해 사건을 3년 동안 은폐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3. 채권단, 금호 자구계획안 거부…아시아나항공 매각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핵심 계열회 2019-04-15 08:07
  • [동방인어]안중근 독방의 민들레와 한반도의 봄
    [동방인어] 안중근 독방의 민들레와 한반도의 봄 ▶지난 11일, 언론재단 합동탐사 전국취재단이 달려간 중국 뤼순감옥. 109년뒤 '안중근 독방' 살창 밖엔 노랑민들레가 흐드러졌다. 교형(交刑)대에 오르기 며칠전에 쓴 그의 시. 동양대세사묘현(東洋大勢思杳玄) 유지남아기안면(有志男兒豈安眠) 화국미성유강개(和局未成猶慷慨) 정략불개진가련(政略不改眞可憐). 동양의 큰 흐름은 까마득한데 뜻있는 사내가 어찌 편히 잠들겠는가 평화를 못 이루니 분하고 개탄스럽네 좁은 정치적 책략 못 2019-04-15 07:23
  • [슬라이드 화보] ​안현모, 라이머가 반한 미모
    [슬라이드 화보] ​안현모, '라이머가 반한 미모'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진행한 캐딜락 플래그십 세단 'REBORN CT6'런칭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 2019-04-15 07:00
  • [슬라이드 화보]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 살짝 드러낸 복근 노출
    [슬라이드 화보]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 '살짝 드러낸 복근 노출'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진행한 캐딜락 플래그십 세단 'REBORN CT6'런칭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 2019-04-15 00:01
  • [승계의 경제]獨‧日선 ‘代 잇는 장수기업’…한국은 ‘富 대물림’ 눈총
    [승계의 경제] 獨‧日선 ‘代 잇는 장수기업’…한국은 ‘富 대물림’ 눈총 ‘백년기업’ 을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나라가 독일과 일본이다. ‘승계의 경영’이 당연시되는 이들에게 장수기업이란 국가‧지역의 대표 브랜드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제약‧화학‧생명과학 기업인 머크(독일), 9대에 걸친 가족경영으로 250여년간 연필을 생산한 파버카스텔(독일), 기네스북에 오른 가장 오래된 여관인 호시료칸(일본) 등은 모두 이들 나라에 자리하고 있다. 그런데 기업의 대물림이 어느 곳보다 발달된 독일과 일본에서 최근 예상치 못한 장애물이 생겼다. 바로 ‘후계자’를 찾는 2019-04-1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