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1218억 투입해 심폐소생…덕성여대·조선대 등 22개大 웃었다
    ​1218억 투입해 심폐소생…덕성여대·조선대 등 22개大 웃었다 지난해 대학기본역량진단결과 평가에서 기본역량이 부족하다고 평가된 ‘역량강화대학’ 66개교 중 22개교가 극적으로 회생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역량강화형 선정평가 결과를 2일 발표했다. 대학·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역량강화형에 최종선정된 대학은 총 22개교다. 권역별로 일반대는 △덕성여대·한경대(수도권) △가톨릭관동대·연세대-원주(대구경북강원권) △건양대·목원대·유원대(충청권) △순천대·우석대·조선대(호남제주권) △ 2019-05-02 11:05
  • 떨어져서, 끼어서...줄지 않는 산재 사고 사망자, 지난해 971명
    떨어져서, 끼어서...줄지 않는 산재 사고 사망자, 지난해 971명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로 숨진 노동자는 모두 971명으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추락 사고 등 건설업 관련 근로자 사망 건 수가 절반을 넘었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산재 사망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현장 노동자들은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근로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노동자 산업재해 사고사망 현황 고용노동부가 2일 발표한 '2018년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 사고 사망자는 971명으로 전년(964명)보다 7명 늘었다. 업종별로는 2019-05-02 10:26
  • [편집의눈]일본 연호 레이와에 백제가 숨어있는 까닭
    [편집의눈] 일본 연호 '레이와'에 백제가 숨어있는 까닭 "레이와는 아름다운 평화라는 의미입니다." (나카니시 스스무 오사카여대 명예교수, 연호 창안자, 만엽집 연구의 대가) 어제(2019.5.1)는 일본이 레이와(令和) 연호를 사용하는 나루히토 일본왕 시대가 시작된 날입니다. 레이와의 출전(出典)인 일본 시가집 '만엽집'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죠. 만엽집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시집이죠. 시 4516편이 실려있습니다. 비슷한 시기 신라 향가가 남아있는 것은 14편 뿐입니다. 이에 비하면 만엽집은 놀라운 시집이 아닐 수 없죠. 2019-05-02 09:42
  • [영상] ITs IT, 미래 먹거리 여기 다 있다!!
    [영상] IT's IT, 미래 먹거리 여기 다 있다!! 아주닷컴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19 IT’s IT 포럼을 개최했다. 아주닷컴은 최근 산업 분야에 속속 적용되고 있는 IT혁신을 소개하고, 관련 업계가 겪고 있는 문제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차상균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장과 백승원 카카오페이 사업부문 금융제휴실장이 최신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이경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핀테크 기술의 역기능을 짚고 우리의 방향성과 잔략을 공유했다. 2019-05-02 08:42
  • 넷플릭스, 화질만 아니라 음질 강화에도 나서
    넷플릭스, 화질만 아니라 음질 강화에도 나서 전 세계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OTT) 1위 업체인 넷플릭스가 화질뿐만 아니라 음질 혁신에도 나섰다. 5G 시대를 맞이해 콘텐츠 품질을 강화하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그동안 당장 눈에 보이는 화질만 중시하고 음질은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동영상 스트리밍 업계에 경종을 울릴 전망이다. 1일(현지시각) 넷플릭스는 전 세계 1억 4800만명에 달하는 모든 가입자들에게 고음질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입체 음향(5.1 채널 등)은 192 kbps에서 640 kbps로,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환경 음향)는 44 2019-05-02 08:33
  • [낱말인문학]반대의 맛이 개운찮다…생계형 반대가 판을 치는 동물정치
    [낱말인문학] '반대의 맛'이 개운찮다…생계형 반대가 판을 치는 동물정치 특정 야당을 해산해 달라는 청원이 145만명을 넘고, 마치 맞고소처럼 올린 여당 해산 청원이 20만명을 넘은 상황(5월 1일 기준)을 어떻게 봐야 할까. 패스트트랙 의결과 이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국회 후진화' 사태 이후에 일어난 일이다. 청와대에 정당 해산 청원을 넣는 일이 민심을 반영하는 건 틀림없지만, 그 청원 숫자가 마치 선거의 표대결처럼 의미지어지는 일은 얄궂다. 그 숫자를 여야의 잘잘못을 가리는 지표로 읽는 건, 여야의 몸싸움만큼이나 거칠어 보인다. 청와대가 저 열화와 같은 청원을 2019-05-02 08:27
  • [영상] ‘항암 효과’ 노니? ‘암 유발’ 노니!···‘쇳가루 제품’ 확인 방법 [아주모닝]
    [영상] ‘항암 효과’ 노니? ‘암 유발’ 노니!···‘쇳가루 제품’ 확인 방법 1. '쇳가루 검출' 노니 제품, 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 열대과일 '노니'를 가공해 만든 분말·환 22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쇳가루가 검출돼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2. 강제징용 피해자, 日전범기업 압류 자산 매각 신청 일본제철 및 후지코시 강제동원 피해자 대리인단이 "신일철주금과 후지코시로부터 압류한 자산의 매각명령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3. ‘수수료 0%’ 제로페이, 휴대폰만 보여주면 결제 오늘부터 전국의 편의점과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점 2019-05-02 08:08
  • 전기차 트렌드를 한눈에 ‘EV 트렌드 코리아’ 개막
    전기차 트렌드를 한눈에 ‘EV 트렌드 코리아’ 개막 EV 트렌드 코리아 현장 부스 모습. 이번 전시회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포르쉐코리아는 전기차의 미래 전략을 가늠할 수 있는 '미션 E' 2019-05-02 08:03
  • [르포] 간편결제, 바코드ㆍ생체인식으로 1~2초만에 끝나
    [르포] 간편결제, 바코드ㆍ생체인식으로 1~2초만에 끝나 씨유 편의점에서 카카오페이로 생수를 계산하는 모습.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씨유(CU) 편의점. 운동 후 갈증을 달래기 위해 냉장고에서 생수 3병을 꺼내들었다. 아차, 또 지갑을 안 가져왔다. 직원이 ‘1700원입니다’라고 말했다. 급히 휴대폰의 카카오톡을 실행한 후 카카오페이에서 결제를 누르니 바코드가 떠 직원에게 보여줬다. 다행히 바로 결제가 완료됐다. 요즘에는 지갑을 깜박하고 놔두고 오는 일이 잦다.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결제가 가능하지만 혹시 배터리가 떨어질까 2019-05-02 00:10
  • 금융ㆍ유통ㆍIT기업에 지자체까지… 치열한 페이 전쟁
    금융ㆍ유통ㆍIT기업에 지자체까지… 치열한 '페이 전쟁' 현금을 대체할 차세대 지급결제 수단인 간편결제 시장을 놓고 금융사, 유통사, 핀테크 기업 등의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처럼 간편결제 시장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보완과 연령·소득 간 격차 등 문제점을 우선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80조' 간편결제 시장 선점 경쟁 치열 글로벌 간편결제 시장은 우리나라보다 한 발 앞서 있는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간편결제가 가장 활성화된 미국과 중국이 대표적이다. 2017년 기준 미국의 모바일 결제서비스 시장 규모는 1120억 달 2019-05-02 00:10
  • 카드→페이로… 결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카드→페이'로… 결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결제의 패러다임이 현금에서 모바일로 변화하고 있다. 현금에 이어 신용·체크카드로 변화한 지급결제 수단은 최근 모바일 간편결제로 급변하면서 ‘현금 없는 사회’를 넘어 ‘지갑 없는 사회’에 가까워지고 있다. 간편결제 이용금액은 연간 80조원을 넘어섰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 간편결제 이용건수는 23억8000만건으로 2016년 말 8억5000만건과 비교해 2.8배 성장했다. 결제금액은 80조1453억원으로 2016년 말 26조8808억원과 비교해 약 3배 수준으로 늘었고, 서비스별 총 가입자 수는 1 2019-05-02 00:10
  • [슬라이드 화보] 사진으로 보는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이모저모
    [슬라이드 화보] 사진으로 보는 나루히토 일왕 즉위식 이모저모 일본의 '헤이세이'(平成) 시대가 막을 내리고 '레이와'(令和) 시대가 1일 개막됐다. 나루히토 새 일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도쿄 지요다구 고쿄(皇居) 내의 규덴(宮殿)에서 첫 즉위 행사를 치렀다. 나루히토 일왕은 이날 오전 아베 총리를 비롯한 정부 부처 대신(장관)과 지방단체장 등 국민대표들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밝힌 즉위 소감을 통해 부친인 아키히토 전 일왕과 역대 일왕들의 행보를 생각하면서 "헌법에 따라 일본 국가 및 일본 국민통합의 상징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서약한다"고 말했다. 2019-05-02 00:01
  • [슬라이드 화보] ​2019 백상예술대상,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패션
    [슬라이드 화보] ​2019 백상예술대상,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패션'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2019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이날 2019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행사에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 이하 제 55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자(작) ▲대상=정우성 (증인, 영화부문) 김혜자 ('눈이 부시게', TV부문) ▲영화 부문 작품상=공작 ▲영 2019-05-02 00:01
  • ​반도체·중국에 휘청이는 韓 수출…V자 회복 가능할까?
    ​'반도체·중국'에 휘청이는 韓 수출…'V자 회복' 가능할까? 4월 수출도 마이너스다. 지난해 12월 이후 5개월째다. 이번에도 원인은 반도체 가격 하락과 중국 경기 둔화다. 관심은 회복 가능성에 쏠리고 있다. 'V자 회복'을 기대하고 있지만 해외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글쎄'라는 분위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수출액이 488억5700만 달러를 기록, 작년 같은 달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출은 지난해 12월(-1.7%)을 시작으로 올해 1월(-6.2%), 2월(-11.4%), 3월(-8.2%)에 이어 5개월 연속 줄었다. 수출 증감률 추이 2019-05-01 17:19
  • [광화문갤러리] 남-북 정상이 걸었던 판문점 도보다리 일반에 개방
    [광화문갤러리] 남-북 정상이 걸었던 판문점 '도보다리' 일반에 개방 판문점 '도보다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2019-05-01 17:14
  • 페이스북 메신저 암호화 기능 도입...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의 전형
    페이스북 메신저 암호화 기능 도입...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의 전형"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보안이 미래다'는 새 표어를 공개했다. 전 세계 22억명 이용자를 보유한 페이스북이 메신저 서비스의 모든 영역에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하고 PC용 페이스북 메신저를 출시하는 등 메신저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하지만 개인정보유출 등의 문제가 생긴 후 진행되는 절차인 만큼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비판을 피할 수는 없을 전망이다. 30일(현지시각) 페이스북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F8'에서 페이스북 메신저 성능 개선 2019-05-01 15:48
  • ​[고등 입시 노트]2021학년도 입시, 서울 상위 15개 대학 수능 975명↑
    [고등 입시 노트] ​2021학년도 입시, 서울 상위 15개 대학 수능 975명↑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이 발표됐다. 현재 고등학생 2학년이 대상이다. 2021년도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중심으로 한 정시 선발 비중이 지금보다 0.3%포인트 늘어난다. 논술 비중은 감소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선발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학마다 경향이 다르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김병진 소장이 짚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자.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198개 4년제 대학 기준으로 2019-05-01 13:46
  • 힘 못 쓰는 수출…반도체·중국 부진에 5개월째 마이너스(종합)
    힘 못 쓰는 수출…반도체·중국 부진에 5개월째 마이너스(종합) 지난해 사상 최초로 6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한국경제 버팀목 역할을 했던 수출이 5개월 연속 마이너스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반도체 가격 하락과 중국 경기 둔화가 맞물린 결과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수출액이 488억5700만 달러를 기록, 작년 같은 달보다 2.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출은 지난해 12월(-1.7%)을 시작으로 올해 1월(-6.2%), 2월(-11.4%), 3월(-8.2%)에 이어 5개월 연속 감소했다. 수출 증감률 추이 수출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은 품목별·지역별 2019-05-01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