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3분車상식]침수차 중고시장 불법유통 우려...내부 흔적 살펴야
    [3분車상식] 침수차 중고시장 불법유통 우려..."내부 흔적 살펴야" 긴 장마기간 침수피해를 입은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거래될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2018년부터 침수나 심각한 사고로 폐차될 전손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불법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폐차이행확인제'를 실시하고 있다. 폐차이행확인제는 보험사가 전손처리 한 차량 중 파손정도가 심한차량을 폐차장에 넘기면 해당차량목록을 관리해 실제로 폐차처리 했는지 정부가 확인하는 제도다. 국토교통부 자동차 365 홈페이지에서 자동차정비업자가 입력한 침수차량 정비 사항 확인이 가능하다. 보험개 2020-09-04 08:00
  • [언택트의 명과 암] 트로트 오디션 인기라지만 문자투표 어떻게 하죠?
    [언택트의 명과 암] 트로트 오디션 인기라지만 문자투표 "어떻게 하죠?" 코로나 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자연스레 TV를 시청하는 시간도 늘어나고 있다. 인터넷TV(IPTV)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방송 채널 등 다채널 시대에 골라볼 수 있는 방송 프로그램의 선택지도 넓어지고 있지만 채널 조작에 익숙치 않은 중·장년층은 소외되는 현상이 초래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트로트 방송'이다. 트로트는 노년층의 전유물처럼 여겨졌으나 잇단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세대를 아우러 2020-09-04 08:00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암호화폐 재테크 디파이 주목 外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암호화폐 재테크 '디파이' 주목 外 ◆암호화폐 재테크 '디파이' 주목 '디파이(DeFi)'가 암호화폐 시장 새로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국내 업계에서 디파이 시장 존재감이 두드러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달 말 '컴파운드(COMP)'와 '커브(CRV)'를 연이어 상장했다. 두 암호화폐는 디파이 기반 토큰으로 유명하다. 코인원도 이달 초 디파이 대표주자격인 메이커다오가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 '다이(DAI)'를 간편구매 서비스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디파이는 탈중앙화 금융을 뜻하는 용 2020-09-04 07:53
  • [전기자의 oh my 갓 육아] (1) 신혼 20일 만에? 그렇게 난 임산부가 되었다
    [전기자의 oh my 갓 육아] (1) 신혼 20일 만에? 그렇게 난 임산부가 되었다 2019년 1월 5일…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결혼한 나는 남편과 함께 신혼을 충분히 즐긴 후 2세를 가질 계획이었다. 그렇게 신혼을 즐긴 지 20일이 지난 25일,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를 들으러 오라는 대학병원의 연락을 받고 검진 결과 걱정만 안은 채 병원을 찾았다. 검진 결과 위험한 건 아니지만 2기니까 6개월 후 다시 보자는 말에 안심했다. 고개를 끄덕인 뒤 방을 나서려는데 의사가 결혼도 했으니 자궁 초음파 좀 하고 가란다. 해도 나쁠 것 없다는 생각에 순서를 기다린 후 침대에 누웠다. 초음 2020-09-04 07:18
  • [조두순 출소 D-100 ①] 2008년 12월 그날 무슨 일이
    [조두순 출소 D-100 ①] 2008년 12월 그날 무슨 일이 지난 2008년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조두순이 오는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에게 평생의 상처를 안긴 그에게 일상생활의 권리를 줄 필요가 있는지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벌로 인해 지금도 어딘가에서 제2의 조두순이 마수를 뻗치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이에 아주경제 스토리콘텐츠팀이 조두순 출소 100일을 앞두고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사건 발생 경위부터 해외 처벌 사례까지 되짚어보며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 2020-09-04 07:00
  • [조두순 출소 D-100 ②] 피해 아동은 평생 장애 안고 사는데, 조두순은 징역 12년 받았다
    [조두순 출소 D-100 ②] 피해 아동은 '평생' 장애 안고 사는데, 조두순은 '징역 12년' 받았다 지난 2008년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조두순이 오는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에게 평생의 상처를 안긴 그에게 일상생활의 권리를 줄 필요가 있는지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벌로 인해 지금도 어딘가에서 제2의 조두순이 마수를 뻗치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이에 아주경제 스토리콘텐츠팀이 조두순 출소 100일을 앞두고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사건 발생 경위부터 해외 처벌 사례까지 되짚어보며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 2020-09-04 07:00
  • [조두순 출소 D-100 ③] 감옥에서 60년... 짓밟힌 피해 아동의 바람, 국민도 공분
    [조두순 출소 D-100 ③] "감옥에서 60년..." 짓밟힌 피해 아동의 바람, 국민도 공분 지난 2008년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하고 신체를 훼손한 혐의로 복역 중이던 조두순이 오는 12월 13일 출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피해 아동에게 평생의 상처를 안긴 그에게 일상생활의 권리를 줄 필요가 있는지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처벌로 인해 지금도 어딘가에서 제2의 조두순이 마수를 뻗치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이에 아주경제 스토리콘텐츠팀이 조두순 출소 100일을 앞두고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사건 발생 경위부터 해외 처벌 사례까지 되짚어보며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하 2020-09-04 07:00
  • [차이나리포트] 중국 우주·군사굴기 타고 뜨는 군수방
    [차이나리포트] 중국 우주·군사굴기 타고 뜨는 '군수방' 중국 베이징시 서쪽 시싼환 항톈교 동남쪽 우뚝 솟은 빌딩에 붉은 글씨로 '중국항천(中國航天)'이라는 네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온다. 중국 항천과기그룹(이하 중국항천) 본사가 소재한 곳이다. 중국 '우주 굴기' 중심이다. 선저우(神舟) 유인우주선, 창정(長征) 로켓, 톈궁(天宮) 우주정거장부터 창어(嫦娥) 달탐사선, 톈원(天問) 화상탐사선 등 우주 항공 기술 개발을 도맡았다. 이곳 총경리(사장) 출신인 장칭웨이(張慶偉), 마싱루이(馬興瑞), 쉬다저(許達哲) 3명은 현재 모두 중국 공산당 핵 2020-09-04 04:00
  • [줌인 2020 GGGF] 장하오위 비전고 CTO “AI 기술 개발, ‘사람’에 집중해야”
    [줌인 2020 GGGF] 장하오위 비전고 CTO “AI 기술 개발, ‘사람’에 집중해야” 전라남도 무안군 노인복지센터는 지난해 ‘노인 낙상방지 시스템’ 체험관을 운영했다. 사람이 쓰러지거나 넘어지면 동작을 분석해 센터나 사회복지사에 알림을 전송하는 인공지능(AI) 카메라를 통한 시스템이다. 이 카메라는 화면에 인식되는 인물이 자의로 몸을 쓰러뜨린 것인지, 실수나 신체 변화에 의해 쓰러진 것인지를 판단하는 ‘똑똑한 카메라’다. 이를 개발한 회사는 ‘비전고’. 설립된 지 이제 막 3개월이 된 스타트업이다. 더 놀라운 건 비전고를 설립한 공동창업자 중 몇몇은 주링허우(90後 2020-09-04 01:00
  • [중국 뉴스 키워드 7화] 평년보다 많이 발생하는 태풍
    [중국 뉴스 키워드 7화] 평년보다 많이 발생하는 태풍 중국 뉴스로 배우는 시사 중국어 '중국 뉴스 키워드' 일곱 번째 키워드는 '台风较常年偏多 冷空气不容小觑(태풍, 평년보다 자주 발생해.. 찬공기도 만만치 않아)'입니다. 폭우 피해가 가시기도 전에 가을장마와 태풍이 중국을 덮쳤다고 하는데요. 찬공기 유입도 빨라져 중국 동북부 일부 지역에는 9월에 첫 서리가 내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주경제 곽예지 기자가 오늘의 키워드가 담긴 기사 헤드라인의 의미와 주요 표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중국 뉴스 키워드 台风较常年偏多 冷空气不容小觑 [táifēngj 2020-09-04 00:30
  • ​[기획] 첫 솔로 에이핑크 남주 vs 오마이걸 유아 관전 포인트는?
    [기획] ​첫 솔로 '에이핑크 남주' vs 오마이걸 '유아' '관전 포인트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남주와 ‘오마이걸’ 유아가 이달 7일 동시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우연히 이들은 1995년생 동갑내기다. 그룹 활동에서 첫 솔로 앨범을 낸 이들이 대중에게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까? 첫 솔로에 대한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자. ◆ 에이핑크 ‘남주’, 압도적 카리스마+퍼포먼스 주목 에이핑크 김남주는 7일 첫 싱글 '버드'를 발표한다. 김남주의 솔로 데뷔곡 'Bird'의 안무 작업에는 국내 최정상 퍼포먼스팀 '원밀 2020-09-04 00:00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4 변화를 맞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4 '변화'를 맞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달라진다. 지난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전환점에 선 마블스튜디오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핵심 인물을 떠나보내고, '엑스맨' '데드풀' 등 새로운 히어로를 맞이한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사망 소식도 MCU의 변화에 한 몫 더했다. 새롭게 페이즈4로 관객과 만날 2020-09-04 00:00
  • 은성수 뉴딜 펀드 사살상 원금 보장 효과
    은성수 "뉴딜 펀드 사살상 원금 보장 효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과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판 뉴딜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은성수 "뉴딜 펀드 사살상 원금 보장 효과"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3일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형 뉴딜펀드'에 대해 "원금보장은 아니지만 다양한 장치로 사실상 원금 보장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뉴딜 펀드 조성' 브리핑에서 뉴딜펀드의 원금보장 관련 질문에 이같이 2020-09-03 15:40
  • 현산, 아시아나 ‘재실사 고수’…매각 사실상 결렬 수순
    현산, 아시아나 ‘재실사 고수’…매각 사실상 결렬 수순 HDC현대산업개발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M&A)이 사실상 무산 수순에 접어들었다. “최대 1조원을 깎아주겠다”는 채권단의 파격 제안에도 현산이 ‘12주 재실사’라는 기존 입장을 견지한 결과다. 이에 채권단은 이르면 이주 중 계약 해지를 통보할 방침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산은 전날 이메일을 통해 12주간의 재실사를 요구하는 입장을 KDB산업은행 등 아시아나 채권단에 전달했다. 앞서 이뤄진 최고 경영진 간 회동에도 기존 입장을 바꾸지 않은 것이다. 지난달 26일 이동걸 2020-09-03 14:09
  • [기획] 가을 풋풋한 소년들이 온다···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 고스트나인
    [기획] 가을 '풋풋한 소년들이 온다'···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 '고스트나인' 남자의 계절 가을, 새로운 보이그룹들이 찾아온다. FNC엔터의 새 보이그룹 '피원하모니'가 10월 데뷔 예정이며 마루기획에서도 9인조 보이그룹 '고스트나인'을 준비중이다. 이번 가을에 만날 새로운 보이그룹의 면면을 살펴보자. ◆ 평균나이 16.8세···K팝스타6 김종섭 '피원하모니'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을 배출한 FNC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를 오는 10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진= FNC엔터테인먼 2020-09-03 14:00
  • 코로나發 일시휴직자, 유례없는 폭증…금융위기 때의 10배
    코로나發 일시휴직자, 유례없는 폭증…금융위기 때의 10배 ‘코로나19’ 충격에 일시휴직자가 전례 없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 최근 재유행이 가시화되면서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도 높다. 이 경우, 일시휴직자는 실업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진다. 여기에 기업들의 신규채용 축소도 겹치면서 고용시장은 이른 한파를 맞이하게 됐다. 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일시휴직자 현황 및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된 지난 3월 일시휴직자 수는 160만7000명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4월(148만5000명), 5월(102만명)까지 3개월 연속 100만 2020-09-03 13:00
  • 유튜브 콘텐츠를 4DX로…극장가, 코로나19 속 생존법
    유튜브 콘텐츠를 4DX로…극장가, 코로나19 속 생존법 극장가, '관객 가뭄' 속 생존하기 위해 여러 자구책 내놓는 중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극장가는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영진위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전년보다 70.3%(7690만명) 적은 3241만 명이다.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70.6%(6569억원)나 줄어 2738억 원에 그쳤다. 관객수와 매출액 모두 뚝 떨어진 상황. 2005년 이후 최저치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며 극장가는 안정세를 찾았다. '6000원 할인권'과 여름 2020-09-03 11:21
  • ​[코로나 속 투쟁, 무엇을 위한 투쟁인가] ② 정부 개혁과 이익단체간 줄다리기…꼬여버린 위기극복 시스템
    [코로나 속 투쟁, 무엇을 위한 투쟁인가] ​② 정부 개혁과 이익단체간 줄다리기…꼬여버린 위기극복 시스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정부가 내놓은 개혁 정책은 이익단체와의 줄다리기 속에서 물거품이 될 공산이 크다. 더구나 핵심 계층의 업무 중단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스템이 부재하다는 지적도 이어진다.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4대 의료정책은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원격진료 등이다. 당장 국민이 필요한 의사 수부터가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3일 참여연대에 따르면, 국제수준과 비교할 때 우리나라 인구 1000명 당 의사 수는 OECD 평 2020-09-03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