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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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수시특집] 서울과기대, 첨단인재전형 신설·SW인재전형은 폐지
    [2022 수시특집] 서울과기대, 첨단인재전형 신설·SW인재전형은 폐지 서울 노원구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 서울과학기술대는 2022학년도 신입생 중 1503명을 수시로 모집한다. 내년 입학생 2384명의 63%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10~14일이다. 전형별 모집 정원은 고교추천전형 433명, 학생부종합전형 785명, 논술전형 217명, 실기전형 68명이다. 고교추천은 기존 학생부교과전형을 바꾼 것이다. 학생부종합과 논술전형 인원은 전년보다 줄었다. 첨단인재전형을 새로 도입하고, 소프트웨어인재전형은 없앴다. 고교추천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 2021-09-02 03:00
  • [2022 수시특집]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 1340명…60명은 고른기회
    [2022 수시특집]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 1340명…60명은 고른기회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성균관대는 2022학년도 신입생 2161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체 정원 3609명의 59.9%다. 원서 접수 기간은 10일 오전 10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340명, 신설한 학생부교과전형으론 361명을 각각 뽑는다. 논술우수전형 357명, 예체능 특기/실기우수자전형 103명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은 계열모집(330명)과 학과모집(757명), 고른기회(60명), 정원외 특별전형(193명)으로 나뉜다. 계열모집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등 2021-09-02 03:00
  • [2022 수시특집] 세종대, 학생부종합 평가 간소화·지역균형 신설
    [2022 수시특집] 세종대, 학생부종합 평가 간소화·지역균형 신설 서울 광진구 군자동 세종대. 세종대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으로 신입생 1682명을 뽑는다. 내년 입학 정원의 61.8%에 해당한다. 원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받는다. 올해 수시 특징은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역균형을 새로 만들고, 학생부우수자전형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학생부종합은 평가 단계를 간소화했다. 전형은 네 가지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우수자·지역균형·농어촌학생·국방시스템공학·항공시스템공학)과 학생부종합전형(창 2021-09-02 03:00
  • [아주 리플레이] 대선판 덮친 부동산 논란, 윤희숙은 의원직 사퇴 강수
    [아주 리플레이] 대선판 덮친 '부동산' 논란, 윤희숙은 의원직 '사퇴' 강수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라이브로 진행되는 `2050정치맞짱` 지난 27일(금) 진행된 라이브에서는 대선판을 덮친 `부동산` 논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부동산 전수조사 과정에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의 투기 의혹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윤 의원은 아버지가 2016년 세종시에 농지를 매입했지만 실제로는 경작을 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윤 의원은 지난 25일 국회의원직 사퇴를 선언하며 대선에도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요. 심지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스스 2021-09-01 09:14
  • [청년 민심 잡자] 월세 지원으로 주거 안정? 실효성 글쎄
    [청년 민심 잡자] 월세 지원으로 주거 안정? 실효성 '글쎄' 정부가 청년 문제 해소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등록금·월세 등에 대한 현금성 지원은 물론이고, 9월 중에 정부 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기업과의 민·관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등 수요창출형 청년일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주요 부처에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거나 전담인력을 두기로 했다. 하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취지는 좋지만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반응이다. 청년 문제가 어제오늘 일이 아닌데 정부가 임기 말에 관련 정책을 쏟아내니 내년 대선을 의식한 것 아 2021-09-01 08:00
  •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②] 부품업계도 대세 탄다…기술 전환 속도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②] 부품업계도 대세 탄다…기술 전환 속도 국내 자동차부품업계가 전기차 바람을 타고 새로운 시대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체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차 부품을 디딤돌 삼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분위기다. 실적에도 점차 반영되면서 규모의 성장도 눈에 띈다. 다만 미래차 부품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일부 중견 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만도, 한온시스템 등 세계에서 경쟁하고 있는 국내 자동차부품업체들이 최근 미래차 부품을 기반으로 의미 2021-09-01 06:02
  • [가을이 성큼] 간절기 준비 분주한 패션·뷰티업계
    [가을이 성큼] 간절기 준비 분주한 패션·뷰티업계 국내 패션·뷰티 업계가 한풀 꺾인 날씨에 이른 가을맞이로 분주해졌다.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심리를 자극하며 마케팅 총공세에 돌입한 모습이다. 패션 업계에서는 실용성에 포인트를 강조한 상품들을, 뷰티 업계에서는 가을철 건조해진 피부관리를 돕는 보습·케어 화장품을 쏟아내며 가을철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 올가을 패션 트렌드는 '편안함과 멋스러움'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구호플러스 '2021 가을 컬렉션'(왼쪽부터), 르베이지 '2021 FW 컬렉션', 빈 2021-09-01 06:00
  • [해외 中企는 지금]깜지에서 태블릿으로…세계 교육시장, 에듀테크로 진화
    [해외 中企는 지금] 깜지에서 태블릿으로…세계 교육시장, 에듀테크로 진화 글로벌 교육시장 흐름이 에듀테크(교육+기술)로 흐르고 있다. 교육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하나의 산업으로 발전했고, 2025년 세계적으로 8500조원이 넘는 거대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를 계기로 싹을 틔운 에듀테크는 글로벌 교육시장에서 덩치를 키우며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성장하는 글로벌 교육시장…코로나19로 에듀테크 주목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홀론아이큐(Holon IQ)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효과를 반영한 2021-09-01 06:00
  •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②] 오원석 KAP 이사장 한국 車산업 다재다능, 기술력 유지해야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②] 오원석 KAP 이사장 "한국 車산업 다재다능, 기술력 유지해야" "한국은 모든 종류의 차량을 다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가진 다양한 기술력을 하나도 놓치면 안 된다." 31일 오원석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KAP) 이사장은 한국의 자동차 산업을 '다재다능하다'고 표현했다. △내연기관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순수전기차(BEV) 등 모든 종류의 자동차 기술력이 선두에 있다는 의미다. 오 이사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 기술력은 어디에 내놓더라도 뭐 하나 빠지지 않을 정도로 상당하다고 자부했다. 그는 "부품 기술력을 2021-09-01 06:00
  • [사고] 대전환의 시대, 지속가능성을 찾아서…‘아주경제 2021 GGGF’ 내달 9일 개최
    [사고] 대전환의 시대, 지속가능성을 찾아서…‘아주경제 2021 GGGF’ 내달 9일 개최 아주경제신문은 다음 달 9일 ‘제13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포럼(2021 GGGF)’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리로드(R.E.L.O.A.D) 코리아, 대전환의 시대’를 대주제로 열립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 지도가 변모한 ‘그레이트 리셋’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방향을 찾습니다. 세계 최대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업체 폭스콘의 제이 리(Jay Lee) 부회장(겸 이사회 의장)을 비롯해 미국의 탐사전문 보도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2021-09-01 06:00
  • 슬기로운 집콕 생활, 똑똑해진 생활가전으로
    슬기로운 집콕 생활, 똑똑해진 생활가전으로 코로나로 집에서 생활하는 ‘집콕’ 시간이 늘면서 신기술이 접목된 생활가전에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업들도 앞다퉈 ‘똑똑한’ 가전을 내세우고 나섰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는 신개념 조리기기 ‘비스포크 큐커(BESPOKE Qooker)’를 국내에 출시한 지 약 한 달 만에 판매량이 1만 대를 넘어섰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누적 판매량은 1만113대로 집계돼 큰 인기를 증명했다. 비스포크 큐커는 한 끼 식사를 간단하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해당 제품은 ‘스마트싱스 2021-08-31 15:38
  • [아주 리플레이] 신용카드 or 체크카드?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 카드 사용 꿀팁
    [아주 리플레이] '신용카드 or 체크카드?'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 '카드 사용 꿀팁'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중 어떤 것을 써야 할까?' 사회초년생의 카드 선택 고민, '금알못 탈출기 시즌2'에서 해결해드립니다. '금알못 탈출기'의 이번 주 주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입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어떻게 사용해야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을까요? 사회초년생이 알아두면 좋은 '카드 사용 꿀팁'을 정리했습니다. 한편, 시중에 출시된 수많은 카드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을 위해 높은 혜택의 2021-08-31 10:10
  • [엔젤투자가 답이다①] 비상장 투자, 커진다
    [엔젤투자가 답이다①] 비상장 투자, 커진다 유동성의 시대, ‘제2 벤처붐’ 분위기를 타고 엔젤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미래의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선한 투자 방향성’과 소득공제 확대 정책, 정부의 벤처기업 육성 의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최근에는 쿠팡, 크래프톤 등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기업공개(IPO)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성공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비상장 기업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개인투자조합 결성액은 2021-08-31 06:00
  • ​서울시 기약 없는 전동차 교체... ‘안전불안’ 30년 노후 차량 쏟아진다
    ​서울시 기약 없는 전동차 교체... ‘안전불안’ 30년 노후 차량 쏟아진다 잘못된 관행으로 서울 시민의 발인 지하철의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가격을 중점으로 보는 입찰방식이 20년 넘는 노후 전동차의 교체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로 인해 30년 넘는 노후 차량도 퇴역하지 못하고, 시민의 불안을 가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업계 등에 따르면 수도권 전동차 6233칸 중 20년 이상 노후화된 것은 3505칸으로 전체의 56.2%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1~8호 전동차 4716칸만 따지면 20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은 2906칸으로 비중이 61.6%까지 높아진다. 서울시가 노후 전 2021-08-30 17:26
  • [여론조사 언박싱] 윤석열 바로 뒤에 따라붙은 홍준표
    [여론조사 언박싱] 윤석열 바로 뒤에 따라붙은 홍준표 '윤석열 바로 뒤에 따라붙은 홍준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의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성인 1007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범 보수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맹추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홍준표 의원은 20.5%를 기록하며 윤 전 총장(28.4%)을 7.9% 차로 바짝 따라붙었는데요. 홍 의원은 지난주 같은 조사보다 3.9% 오르며 처음으로 20%선을 돌파한 반면 윤 전 총장은 1.7% 상승에 그쳤습니다. 홍준표 의원의 무서운 상승세, '여론조사 언박싱'에 2021-08-30 09:27
  •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①] 정만기 KAMA 회장 한국 전기·수소차 기술 세계 최고, 뒷받침할 여건 조성 시급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①] 정만기 KAMA 회장 "한국 전기·수소차 기술 세계 최고, 뒷받침할 여건 조성 시급" "과거보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다. 적극적으로 준비해 내연기관차 시절에 구축된 자동차 산업 생태계를 변화시켜야 한다."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은 지난 27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기차 시대에도 한국이 앞서나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거듭 강조했다. 전기차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산업 생태계가 지금과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정 회장은 "시장이 전기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나타나는 가장 큰 특징은 그간 약자였던 중국이 크게 약진하고 있 2021-08-30 06:10
  •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①] 기업들 원년 선포... ‘고속 성장 중’
    [2021 친환경차 리포트 ①] 기업들 원년 선포... ‘고속 성장 중’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이 올해를 전기차 원년으로 선포하면서 이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차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29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업계에 따르면 친환경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2025년 처음으로 연간 등록 비율(50.6%)이 내연기관차를 넘어선다. 2030년에는 무려 83.3%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10명 중 8명이 자동차 구입 시 친환경차를 선택하게 된다는 뜻이다. 충남 서산 석남동행정복지센터 앞에 설치된 전기차 급속 충전소. 일단 내연기관차 공 2021-08-30 06:10
  • [C를 찾아서]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 ‘초격차 기술’로 TV 시장 리드
    [C를 찾아서]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 ‘초격차 기술’로 TV 시장 리드 “어떤 기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차이는 그 기업에 소속돼 있는 사람들의 재능과 열정을 얼마나 잘 끌어내느냐 하는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 토마스 제이 왓슨 전 IBM 회장이 남긴 말이다. 기업 구성원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은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의 역할이다. 이는 곧, 기업(Company)은 리더(Chief)의 역량에 따라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만큼 기업에서 리더의 역할은 중요하다. 아주경제는 기업(Company)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다양한 C(Chief : CEO or 2021-08-3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