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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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이슈人] 정운천, 野무공천 전주을 출사표…협치 위한 마지막 도전
    [여의도 이슈人] ​정운천, 野무공천 전주을 출사표…"협치 위한 마지막 도전" “동서화합, 지역 타파, 여야 협치를 위해 마지막 도전을 하는 겁니다. 정치 인생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정운천 의원이 국민의힘 비례대표직을 사퇴하고 야당의 텃밭인 전주을 재보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배수의 진을 친 셈이다. 전주을은 지역구 의원이던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지난 5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받으면서 오는 4월 5일 재선거가 확정됐다. 거대야당인 민주당은 텃밭을 쉽게 내놓기 쉽지 않았지만 결국 무공천 방침을 정했다. 민주당 당헌·당규 특례조 2023-01-27 06:08
  • [케이팝밸런스게임] 팬사인회에 화장 안 하고 가기 VS 머리 안 감고 가기...루시 신광일 최애 팬과 에이티즈 윤호 최애 팬의 대결
    [케이팝밸런스게임] '팬사인회에 화장 안 하고 가기 VS 머리 안 감고 가기'...루시 신광일 최애 팬과 에이티즈 윤호 최애 팬의 대결 K-POP 아이돌과 관련된 밸런스 게임인 '케이팝밸런스게임' 16화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제는 팬사인회에 갈 때 '화장 안 하고 가기 vs 머리 안 감고 가기' 였는데요. 만약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팬사인회에 가야하는데, 둘 중 하나를 꼭 선택해야만 한다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케이팝밸런스게임' 16화에서는 루시(LUCY)의 신광일이 최애인 왈왈이(루시 팬덤명)와 에이티즈(ATEEZ) 윤호가 최애인 에이티니(에이티즈 팬덤명)가 대결했습니다. 아이돌을 주제로 한 극한의 선택지를 담은 2023-01-26 18:00
  • ​[혹한의 경제학] 0도면 백화점 매출 5% 감소…집객 확대 방안 필요
    [혹한의 경제학] ​0도면 백화점 매출 5% 감소…집객 확대 방안 필요 50년 만의 강추위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난방용품과 고가의 방한의류 판매로 객단가는 올라가지만 외출을 자제하면서 외식업체나 오프라인 유통채널 역시 한파를 체감하게 된다. 반면 비대면 쇼핑은 수혜를 입는다. 전문가들은 기상요인에 따라 소비자의 달라지는 구매 패턴을 연구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26일 이선재 숙명여대 교수가 집필한 '기상요인이 의류제품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에 따르면 기온이 0도 이하로 낮아지면 백화점 매출이 5~10%가량 떨어진다. 반대로 홈쇼 2023-01-26 18:00
  • 신탁주택 전세사기 근절책은..등기부·신탁원부 확인 필수
    신탁주택 전세사기 근절책은..등기부·신탁원부 확인 필수 # 경찰은 지난 13일 창원시에서 신탁사 동의 없이 신탁 부동산에 대한 임대계약을 체결해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건물주와 공인중개사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지난달에는 주택이 신탁사에 신탁된 사실을 숨기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중개업자가 입건됐다. 이달 10일에도 신탁 부동산에 대한 임대차 권한이 없었음에도 이를 속이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전세보증금 38억원을 편취한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신탁 부동산 전세사기는 통상적으로 원 소유주가 공인중개사와 짜고 신탁 주택임을 숨기고 임대차 2023-01-26 14:15
  • ​[아주초대석] 김태환 한국딜로이트그룹 자동차산업 리더 車 성능에서 고객 경험 시대로…데이터 관리 차별화가 성패 가름
    [아주초대석] ​김태환 한국딜로이트그룹 자동차산업 리더 "車 성능에서 고객 경험 시대로…데이터 관리 차별화가 성패 가름" 내연기관 자동차는 1886년 메르세데스-벤츠 공동 창립자인 카를 벤츠가 제작한 가솔린 3륜차를 시작으로 약 130년 동안 전 세계의 이동을 책임져왔다.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 만큼 변화가 쉽지 않은 영역이었지만 최근 급격한 전동화 흐름에 하나둘씩 균열이 일어나고 있다. 김태환 한국딜로이트그룹 자동차산업 리더(전무)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동력기관 교체라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즉 탄소중립과 같이 지구촌 공동 관심사가 방향키를 바꾼 것이 아니라 기술 발전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요구가 수면 위에 떠올랐다는 판 2023-01-26 06:40
  • [아틀리에] 인생네컷·하루필름·포토이즘에서 네컷사진 망하지 않고 찍는 비결
    [아틀리에] 인생네컷·하루필름·포토이즘에서 네컷사진 망하지 않고 찍는 비결 네컷사진을 망하지 않고 찍는 비결을 모아왔습니다. 네컷사진 찍으면, 종종 망할 때가 있죠? 눈동자가 원치 않는 곳을 보는 사진, 애매한 표정의 사진, 무의미한 브이나 하트만 하는 사진들을 꽤 자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런 사진들을 볼 때마다 아무리 가성비 있는 네컷사진이라도 돈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네컷사진도 결국 사진이기 때문에 사진을 잘 찍히는 법만 알면, 망하는 빈도를 확 줄일 수 있는데요. 특히, 인물 사진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시선, 표정, 포즈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비법들만 알아도 꽤 괜찮은 사진을 건질 2023-01-25 18:00
  • 2023년 구미농업 새 패러다임, 디지털 농업으로의 대전환...이제 농업이 첨단산업
    2023년 구미농업 새 패러다임, '디지털 농업으로의 대전환'...이제 농업이 첨단산업 경북 구미시(시장 김장호)가 '지방소멸, 농촌소멸' 및 '인구감소'등 구미가 안고 있는 현안문제를 타계하고 제2의 도약의 날개를 펼친다. 도·농 복합도시적인 성격이 강한 구미시의 특성 상 당면 과제인 '농촌소멸'을 방지하고 '젊고 활기찬 농촌'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농촌의 부훙을 위해 구미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여러가지 정책과 그 효용성에 대해 살펴본다. ◆‘경북 농업대전환’경북 디지털혁신 농업타운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은 경북도가 인구소멸대책으로 기획 2023-01-25 16:41
  • 김천시, 투자 혹한기 속 투자유치 쾌속질주 이어간다
    김천시, 투자 혹한기 속 투자유치 '쾌속질주' 이어간다 경북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가 지난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김천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시정의 최우선으로 두고 찾아가는 맞춤형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를 준공 전 100% 분양해 37개 업체, 7721억원이라는 투자유치와 3529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에 이어 ‘2022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코로나19 상황과 경 2023-01-25 13:38
  • [정치 다양성 과제][전문가 제언] 광역市급엔 중대선거구제를... 의원내각제 도입땐 소수정당도 숨통
    [정치 다양성 과제] 광역市급엔 중대선거구제를... 의원내각제 도입땐 소수정당도 숨통 국내 정치권은 그간 양당 정치 시대를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새로운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선거제 개편을 위한 목소리는 항상 나온다. 윤석열 정부 역시 마찬가지다. 윤 대통령이 신년 화두로 중대선거구제를 언급한 후 선거제도 개편을 위한 정치권 내 논의가 뜨겁다. 국회가 전국 단위 선거가 없는 올해를 개혁 시기로 삼고 정치개혁특위를 가동한 것도 이 같은 배경에서다. 개혁을 위한 마지노선은 총선을 1년 앞둔 오는 4월로 잡았다. 윤 대통령이 말한 중대선거구제는 1개 선거구에서 의원 2~4명을 뽑는 제도다. 도입 취 2023-01-25 05:37
  • [정치 다양성 과제] 비례대표 당리당략 그만…여성‧장애인‧성소수자 등 약자 품어야
    [정치 다양성 과제] 비례대표 '당리당략' 그만…여성‧장애인‧성소수자 등 약자 품어야 비례대표제를 관통하는 단어는 소수 정당, 여성·장애인·청년·다문화 가정 등 정치적 약자다. 정치적으로 소외된 정당이나 계층들을 위해 마련한 선거제도라는 것이다. 비례대표제는 국회 등 대의기관 구성원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당선자 수를 결정하는 선거제도다. 쉽게 말해 총선에서 득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수당이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을 받는 소수 정당도 일정 부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제도인 것이다. 소수 정당도 득표수에 따라 의석을 차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여성, 장애인 등 2023-01-25 05:33
  • [정치 다양성 과제] 권력 아닌 세대 대변…與 청년최고위 4인4색 출마 비전
    [정치 다양성 과제] "권력 아닌 세대 대변"…與 청년최고위 4인4색 출마 비전 21대 총선부터 유권자 층이 젊어지면서 여야 할 것 없이 청년 표심이 중요해졌다. 국회의원 선거를 비롯해 대통령선거에서도 젊은 표심은 당락을 좌우한다. 여야가 지도부에 청년 관련 중요 자리를 두는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국민의힘 3·8 전당대회에서도 대표와 더불어 주목받는 자리가 선출직 청년최고위원이다. 집권 여당 청년 정치를 대표할 사람을 뽑는 만큼 정치권 관심이 크다. 이번 청년최고위원 선출은 내년 총선과 차기 대선에서 여당 청년 표심에 대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30세 2023-01-25 05:17
  • [정치 다양성 과제] 노욕에 빠진 중진 vs 젊은 꼰대 된 신진…MZ 목소리 누가 대변?
    [정치 다양성 과제] 노욕에 빠진 중진 vs 젊은 꼰대 된 신진…MZ 목소리 누가 대변? 평균 연령 54.9세, 역대 두 번째 최고령 국회. 바로 21대 국회이다. 현 21대 국회는 20대 국회 평균 연령(55.5세) 보다 낮아졌지만 역사상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국회다. 50대 177명, 60대 69명으로 전체 의원 중 82%에 이른다. 반면 40대는 38명, 30대는 11명, 20대는 2명에 그쳤다.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21대 총선부터 만 18세에게도 선거권이 부여되는 등 유권자는 더욱 젊어졌는데 이들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은 더욱 늙어졌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치권에서 세대 대결이 이뤄지고 있다. 젊은 신진 정치인들은 “정치 개혁을 2023-01-25 05:10
  • [리뷰] 무게·가격 붙들고 성능 높였다…하이브리드 업무 정조준 MS 서피스 프로9 체험기
    [리뷰] 무게·가격 붙들고 성능 높였다…하이브리드 업무 정조준 'MS 서피스 프로9' 체험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9 태블릿PC(가운데)는 터치스크린과 키보드 입력을 지원하는 독립적인 컴퓨터로 휴대성과 고성능을 겸비했다.. 데스크톱 모니터와 연결해 실내에서도 쓸 수 있다. 작년 12월 7일 국내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태블릿 PC ‘서피스 프로(Surface Pro) 9’ 제품군은 대면과 비대면 활동이 혼재된 학업·근무 환경의 디지털 기기 사용자를 겨냥했다. MS가 제안하는 서피스 프로 9의 가치는 태블릿의 휴대성, 노트북의 범용성, 이를 제대로 활 2023-01-25 00:05
  • ​일상에 들어오는 초거대 AI...이통3사, 상용화·고도화 잰걸음
    ​일상에 들어오는 초거대 AI...이통3사, 상용화·고도화 잰걸음 이동통신 3사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기존 AI 기반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초거대 AI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대화형 서비스도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SKT)은 자사 AI 서비스 에이닷(A.)에 장기기억 기술과 멀티모달 인식을 2월 중 적용한다. 에이닷은 SKT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국어 초거대 언어모델 GPT-3를 기반으로 제작한 AI 서비스다. 지난해 11월에는 AI 기반 사진 자동 편집, 동영상 콘텐츠 추천 등 서비스를 강화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 2023-01-24 17:30
  • [영상] AJU TV 명탐정 머글 설특집 몰아보기 영상 공개
    [영상] AJU TV '명탐정 머글' 설특집 몰아보기 영상 공개 유튜브 채널 AJU TV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명탐정 머글' 몰아보기를 공개합니다. 명탐정 머글은 프로 덕후들에겐 최하 난이도, 일반인들에게는 최상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보는 아알못들의 황당 추리쇼입니다. 이번 몰아보기는 명탐정 머글 제1편부터 제11편까지를 한 번에 묶어 공개합니다. DKZ 편을 시작으로 (여자)아이들, 아이브, 하이라이트, 비투비, 세븐틴, 몬스타엑스, 온앤오프, 스트레이키즈, 방탄소년단 총 10개의 아이돌 그룹에 대한 특집을 진행했는데요. 여기에 계묘년을 맞아 진행한 토끼 특집까지 담았습니다. 2023-01-23 12:00
  • ​ICT와 만난 의료, 626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잡아라
    ​ICT와 만난 의료, 626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잡아라 시장조사업체 GIA(Global Industry Analyst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2020년 1520억 달러(약 187조1165억원)에서 오는 2027년 5090억 달러(약 626조5942억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정부가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을 2023년 6월까지 추진할 계획인 만큼,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국내에서도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비대면 자동화 등 ICT 기술이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되며 의료산업 첨단화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 코로나19 2023-01-23 08:00
  • MS·오픈 AI 챗GPT 동맹...구글은 초거대 AI 람다·스패로우로 맞불
    MS·오픈 AI '챗GPT' 동맹...구글은 초거대 AI '람다·스패로우'로 맞불 클라우드와 초거대 인공지능(AI)의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초거대 AI가 빠르게 정보를 요약·정리해서 사람처럼 답변하려면 AI 모델의 파라미터(매개변수) 수가 최소 1000억개(100B) 이상이어야 하는데, 이러한 대규모 파라미터 처리를 위해 초거대(하이퍼스케일) 컴퓨팅(CPU·NPU·HBM) 인프라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와 협력해 'GPT-3.5', '달리' 등을 애저 클라우드에서 제공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최근 AI 업계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챗GPT'도 클라우드로 서비 2023-01-22 16:30
  • [연휴&뭐하니] 민지(MZ)야, 설 연휴엔 호텔에서 모이자
    [연휴&뭐하니] "민지(MZ)야, 설 연휴엔 호텔에서 모이자" 2023년의 해가 뜬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묘년 첫 명절이다. 민지(MZ세대를 일컫는 말)도 그동안 미뤄왔던 가족 친지의 모임에 참석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오랜만에 이뤄진 모임이라 화기애애한 분위기만 계속될 줄 알았건만 일가친척의 잔소리 폭탄이 시작됐다. 잔소리도 축적이 된 건지 하루새 '3년 치' 잔소리가 쏟아진다. '어떻게 벗어날까' 고민하고 있는데 마침 친구에게 날아온 문자 한 통이 나를 살린다. "민지야 나와, 우리 OO호텔에서 모이자." 10대 후반부터 30세대까지 젊은 층을 일컫는 2023-01-22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