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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 유력 [MBC]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 유력 2026-06-04 00:03:21 -
[속보]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 유력 [JTBC]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 유력 2026-06-04 00:02:16 -
철도·재개발·지원금 공약, 선거 끝나면 바로 될까…6월 4일부터 봐야 할 것 지방선거가 끝나면 유권자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약 이행으로 옮겨간다. 선거 운동 기간 쏟아진 철도·교통망 확충,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활성화, 청년·노인 복지, 지역화폐 지급, 돌봄 확대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이 언제부터 현실이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선거 다음 날부터 공약이 곧바로 시행되는 것은 아니다. 선거 직후 본격화되는 것은 공약 이행을 위한 사전 점검이다. 지방자치단체장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뒤 단체장직 인수를 위한 인수위원회를 설 2026-06-04 00:00:00 -
[속보]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당선 확실 [MBC] 경기도교육감 안민석 당선 확실 2026-06-03 23:59:48 -
[속보] 안산갑 보선 김남국 후보 당선 확실 [MBC] 안산갑 보선 김남국 후보 당선 확실 2026-06-03 23:59:01 -
민주당, 입법·중앙·지방권력 '싹쓸이' 눈앞…전례 없는 권력 집중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입법 권력과 중앙 행정 권력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장악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눈앞에 두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기준 광역단체장 선거 개표 결과 민주당은 전체 16곳 가운데 14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현재 추세가 유지될 경우 민주당은 2024년 총선 승리와 지난해 조기 대선 정권 교체에 이어 전국 단위 선거 3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이 국회 다수 의석과 중앙정부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확보할 경우 유 2026-06-03 23:55:32 -
[6·3 지방선거] "이제 개각의 시간으로"…국무총리 등 중폭 이상 교체할 듯 6·3 지방선거가 이변 없이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막을 내리면서 국민주권정부 2기 내각 구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곧바로 2기 내각 개편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큰 관심사는 역시 국무총리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달 안으로 사의를 표명할 가능성이 높다. 김 총리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국무위원들과 만찬 회동을 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고별 회동이라는 해석이 2026-06-03 23:55:30 -
[속보] 靑 "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상황 엄정 주시" 靑 "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상황 엄정 주시" 2026-06-03 23:54:03 -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0%…역대 2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60%를 웃돌면서 역대 지방선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다만 서울 지역 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이례적으로 집계가 지연되고 있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1시 기준 전체 유권자 4464만 9908명 가운데 2722만 2909명이 투표해 최종 투표율은 61.0%로 잠정 집계됐다. 다만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되면서 최종 투표율 집계는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로 보면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65.7%)이다. 이어 2026-06-03 23:51:33 -
[속보] 서울시교육감 정근식 당선 유력 [MBC] 서울시교육감 정근식 당선 유력 2026-06-03 23:49:41 -
[속보] 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 확실시 [KBS·MBC] 윤건영 충북교육감 당선 확실시 2026-06-03 23:48:13 -
[속보] 전북지사 민주 이원택 당선 유력 전북지사 민주 이원택 당선 유력 2026-06-03 23:47:22 -
[6·3 지방선거]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선관위 "국민 신뢰 훼손 책임 통감" 3일 치른 6·3 지방선거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선관위는 투표용지를 긴급 이송하고 해당 투표소에서 대기하고 있는 유권자는 마감 시각이 지나더라도 정상적으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지만 서울 등 투표소 10여 곳에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했다. 논란이 커지자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대국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이날 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 2026-06-03 23:35:53 -
6·3 지방선거 후 한 달간 벌어지는 일…새 지방정부는 이렇게 움직인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된 뒤 지방정부의 시계도 새롭게 움직인다. 다만 선거 결과가 확정됐다고 해서 당선인이 곧바로 시장, 도지사, 자치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 업무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이번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공식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임기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의 임기는 모두 4년이며, 주민의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로 선출된다. 선거 직후 본격화되는 것은 '당선인 체제'다. 지방자치단체장 2026-06-03 23:34:17 -
[6·3 지방선거]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유력…여성 첫 광역단체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해졌다. 당선 시 여성 첫 광역자치단체장이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16분 기준 경기지사 투표 개표율은 26.51%를 기록한 가운데 추 후보가 96만8969표(53.51%)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74만560표(40.90%)에 그쳤다.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 후보는 지지율은 60.4%를 기록했다. 개표에서도 초반부터 양 후보를 앞서갔다. 양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께 패배에 승복 2026-06-03 23:22:17 -
[속보] 장동혁 대표,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무실 대치 뚫고 진입 장동혁 대표,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무실 대치 뚫고 진입 2026-06-03 23:20:39 -
[6·3 지방선거] 서울 사상 초유 투표용지 부족 사태…국민의힘 "선거 연기해야" 책임론 제기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대국민 사과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개표 중지와 선거 연기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며 "개표 종료 즉시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대국민 사과에 2026-06-03 23:10:01 -
[속보] 선관위, 4일 0시 긴급위원회 소집…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의 선관위, 4일 0시 긴급위원회 소집…투표용지 부족 사태 논의 2026-06-03 23: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