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靑 삼성·SK 등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9,500억 달러 반도체 협력
    [속보] 靑 "삼성·SK 등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9,500억 달러 반도체 협력" 靑 "삼성·SK 등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9,500억 달러 반도체 협력" 2026-07-25 13:18
  • [속보] 靑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2000억 달러 업무협약 체결
    [속보] 靑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2000억 달러 업무협약 체결" 靑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5년간 2000억 달러 업무협약 체결" 2026-07-25 13:17
  • 李,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회동…우리는 식구다
    李, 글로벌 빅테크 CEO들과 '피시앤칩스 회동'…"우리는 식구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한·미 빅테크 CEO들과 '미니 버거 회동'을 하며 인공지능(AI)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램프 레스토랑'에서 양국 기업인들과 저녁 식사를 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야외 테라스 테이블에서 미국 버드와이저 맥주를 마시며 미니버거, 피시앤칩스, 오징어튀김, 클램차우더 메뉴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황 CEO와 2026-07-25 13:10
  • 李대통령, 젠슨 황 등 글로벌 AI 리더들과 피시앤칩스 만찬 회동
    李대통령, 젠슨 황 등 글로벌 AI 리더들과 '피시앤칩스 만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리더들과 이른바 ‘피시앤칩스 회동’을 갖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의 AI 연구자들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현지 식당을 방문해 국내외 AI 기업 리더 10명 안팎과 만찬을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번 만찬은 황 CEO가 방한 당시 한국의 음식문화인 ‘치 2026-07-25 10:01
  • 김혜경 여사 한지, 시대·국경 넘어 마음 잇는 문화유산 되길
    김혜경 여사 "한지, 시대·국경 넘어 마음 잇는 문화유산 되길" 김혜경 여사는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지 전시행사에 참석해 “한지가 시대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는 아름다운 문화유산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복합문화공간 더 펄(The Pearl)에서 열린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전시행사에 참석해 한국 전통 한지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 현대 예술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김 여사는 인사말에서 “혁신과 창의 2026-07-25 09:48
  • [종합] 李, 빅테크 CEO들과 연쇄 면담…젠슨 황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종합] 李, 빅테크 CEO들과 연쇄 면담…젠슨 황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를 잇달아 만나 한국의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황 CEO는 SK그룹과 엔비디아의 사업 파트너십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반도체 협력,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자율주행·로보틱스 협력 2026-07-25 09:18
  • 李대통령 韓, 대체불가 글로벌 AI 플랫폼 도약…모두의 AI 추진
    李대통령 "韓, 대체불가 글로벌 AI 플랫폼 도약…'모두의 AI'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대한민국을 글로벌 인공지능(AI) 생산기지이자, 세계의 기술·자본·인재·아이디어가 연결되는 ‘대체불가의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올해 말부터는 5000만 국민이 함께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해 행정·복지·교육 등 공공서비스와 국민 일상 전반에 AI를 확산하고,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AI 시장이자 글로벌 테스트베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미국 샌프 2026-07-25 09:07
  • 李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엔비디아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李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엔비디아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발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를 잇달아 만나 한국의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황 CEO는 SK그룹과 엔비디아의 사업 파트너십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반도체 협력, 네이버에 대한 대규모 투자,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자율주행·로보틱스 2026-07-25 08:45
  • 李대통령 韓 AI 투자 대대적 확대…앤트로픽 CEO 韓 기업 협력 우선 순위
    李대통령 "韓 AI 투자 대대적 확대"…앤트로픽 CEO "韓 기업 협력 우선 순위"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분야의 투자와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샌프란시스코의 한 시내 호텔에서 아모데이 CEO와 면담하고 대한민국과 앤트로픽의 동반 성장을 위한 투자 파트너십 확대와 책임 있는 AI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이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 2026-07-25 08:17
  • 앤트로픽 CEO 韓 메모리 업체, 투자 많이 해…다양한 분야 협력
    앤트로픽 CEO "韓 메모리 업체, 투자 많이 해…다양한 분야 협력"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대한민국 정부에서 인공지능(AI) 분야를 가장 우선 순위 분야로 짚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함께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모데이 CEO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시내 호텔에서 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 중인 이 대통령과 만나 "앤트로픽은 기업과의 협력을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김용범 2026-07-25 04:39
  • 李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곧 젠슨 황·샘 올트먼 만난다
    李대통령, 샌프란시스코 도착…곧 젠슨 황·샘 올트먼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국, 독일을 차례로 방문하는 7박 11일 일정의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8시 23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도착 행사에는 샌프란시스코 대니얼 루리 시장과 강경화 주미대사,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루리 시장은 이 대통령에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2026-07-25 00:48
  • 김용범 삼성·SK하이닉스-美 빅테크, 대형 장기 공급계약…AIDC 투자협약도
    김용범 "삼성·SK하이닉스-美 빅테크, 대형 장기 공급계약…AIDC 투자협약도"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계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메모리 반도체 장기 공급계약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투자협약이 잇따라 발표될 전망이다. 정부는 한국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안정적인 공급기지이자, 글로벌 AI 서비스의 시험대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24일(현지시간)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외신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사진을 밝혔다. 김 실장은 “삼성과 SK하이닉스, 네이버 등이 그동안 2026-07-24 20:09
  •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세일즈 외교 집중
    李대통령, 올해 여름휴가 안 간다…'세일즈 외교' 집중 이재명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반납하는 대신 외교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대통령이 이번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세일즈 외교'에 집중하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 경남 거제 저도 청해대에 머물며 취임 후 첫 휴가를 보낸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7박 11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미, 독일을 방문하고 돌아오는 순방을 떠났다. 대통령의 여름휴가는 통상적으로 7월 말이나 8월 초에 잡히는데, 공교롭게도 이 기간에 2026-07-24 16:22
  • 대통령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출범
    대통령경호처, 한·중앙아 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 출범 대통령경호처는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대비한 경호안전통제단이 출범했다고 24일 전했다. 경호안전통제단은 경호처 경호안전기획조정실을 필두로 △경호작전본부 △군작전본부 △경찰작전본부 △소방작전본부 △테러정보지원본부 등 5개 본부로 구성되며, 참가국 정상 등 대표단의 신변 안전과 각 행사장의 안전 관리 등 경호 안전 분야를 총괄한다. 특히 서울 도심지역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안전 확보와 함께 시민 불편의 최소화에도 초점을 맞춰 교통 2026-07-24 13:49
  • 李, 미국·남미 순방 출국…샌프란서 AI 선언한다
    李, 미국·남미 순방 출국…샌프란서 'AI 선언'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를 만난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4일 한국을 출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등 남미 3국, 독일을 차례로 방문하는 7박 11일 일정의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김 여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청와대 2026-07-24 13:40
  • 李대통령 지지율, 51%로 다시 최저치...부정 평가 1위 부동산
    李대통령 지지율, 51%로 다시 최저치...부정 평가 1위 '부동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무수행을 부정 평가한 이유로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이 꼽혔다. 24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7월 4주차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1%로 집계됐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8%, ‘의견 유보’는 11%였다. 한국갤럽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해당 여론조사 기준 한 달 전(6월 4주) 조사에서 기록한 이 대통령 취임 후 국 2026-07-24 11:26
  • 민홍철·강민국·이기헌, 페루 대통령 취임식 특사로
    민홍철·강민국·이기헌, 페루 대통령 취임식 특사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케이코 후지모리 페루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및 신정부 출범을 위해 특사단을 파견한다. 24일 청와대에 따르면 한-페루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민홍철 의원, 강민국 의원, 이기헌 의원으로 구성된 특사단은 페루 측에 우리 정부의 국정 철학 및 대외정책을 설명한다. 특사단은 페루 신정부와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통령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페루 카를로스 파레하 외교장관 주최 각국 대표단 초청 리셉션, 후지모리 신임 대통 2026-07-24 09:45
  • 靑, 美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에 양국, 합의 준수 공감대
    靑, 美 '강제노동' 관세 12.5% 부과에 "양국, 합의 준수 공감대" 청와대는 미국 정부가 한국에 1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데 대해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공급과잉 301조 등을 포함해 최종적으로 양국 간 합의한 15%가 지켜질 수 있도록 미 측과 긴밀히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한·미 양국은 관세 합의가 준수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23일(현지시간) 지난 3월부터 실시한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 강제노동 상품 수입금지를 도입& 2026-07-24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