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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초대석]입사 30년간 한우물,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
    [아주초대석] 입사 30년간 한우물,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가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내 자사 부스에서 개최한 ‘독립 브랜드 출범식’에서 2023년까지 매출 7조원, 글로벌 5위 달성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비전 2023’을 설명하고 있다. 아주경제 채명석 기자 = 2017년은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가 가슴에 ‘현대’ 배지를 단 지 30년을 맞는다. 1962년생인 공 대표는 마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현 2017-05-24 15:43
  • [아주초대석]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 “고객위한 품질로 승부···‘현대’만 빼고 다 바꾼다”
    [아주초대석]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 “고객위한 품질로 승부···‘현대’만 빼고 다 바꾼다”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가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내 자사 부스에서 개최한 ‘독립 브랜드 출범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고양) 채명석 기자 = “사명은 바뀌지만 ‘현대’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현대 이름을 지켜온 믿음의 크기도, 열정의 크기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현대’입니다.”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대표는 2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2017-05-24 15:43
  • [아주초대석]350여년 前 종가의 손맛 음식디미방 더 널리 알려야죠
    [아주초대석] "350여년 前 종가의 손맛 '음식디미방' 더 널리 알려야죠" 350여년 전 종가음식의 146가지 조리법을 담은 '음식디미방'을 전수·전파하는 조귀분 여사는 “볼 것과 놀 것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아닌, 사람이 주제가 되고 풍경이 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가문과 음식디미방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350여년 전 종가음식의 146가지 조리법을 담은 '음식디미방'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조선 최초로 여중군자라는 칭호를 받을 만큼 뛰어난 인물, 조선 중기의 여류문인이자 요리 연구 2017-05-24 00:10
  • [아주초대석]조귀분 여사는? 영남지방 음식 글로벌화 앞장서는 한식 전도사
    [아주초대석] 조귀분 여사는? 영남지방 음식 글로벌화 앞장서는 '한식 전도사' 석계종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귀분 여사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기자가 만난 조귀분 여사. 고운 빛깔의 한복을 입고 음식디미방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는 그의 모습에서 영락없이 천생 여자이자 강인한 우리네 어머니를 느낄 수 있었다. 부산여고와 경희여대를 졸업한 후 1973년부터 1976년까지 부산 구포여자상업고등학교 가정교사로 재직했지만 종손과 결혼한 이후 철저하게 종부로서의 삶을 살아내는 조 여사는 영남지방 음식의 조리비법이 세세하게 기록된 이 ‘음식디미방’을 전수·전 2017-05-24 00:05
  • [아주초대석] 국내주식 1주도 안 사는 조인에셋자문
    [아주초대석] 국내주식 1주도 안 사는 조인에셋자문 오성진 조인에셋투자자문 대표. 아주경제 김은경 기자= "중국 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하지만, 지금처럼 주가가 떨어졌을 때 주식을 더 사야 한다." 오성진 대표가 몸담은 조인에셋투자자문은 국내 증시에 단 한 주도 투자하지 않는다. 그는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로 증권업에 입문했다. 26년 간 리서치센터에서만 근무한 시장 전문가다. 오성진 대표는 2015년 해외 주식 독립 리서치사인 써치엠글로벌과 써치엠아이를 설립했다. 2016년 4월에는 성환태 대표와 2017-05-22 10:24
  • [아주초대석] 조인에셋자문 오성진 대표 소비여력 커진 中 지금이 투자적기
    [아주초대석] 조인에셋자문 오성진 대표 "소비여력 커진 中 지금이 투자적기" 오성진 조인에셋투자자문 대표가 22일 아주경제와 만나 "중국 소비여력 확대에 주목해야 한다"며 "지금이 투자할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김은경 기자 = "중국도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8000달러에 도달했다. 지금이 투자 최적기다." 오성진 조인에셋투자자문 운용대표는 22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을 유망 투자처로 보는 이유를 밝혔다. 고도 성장을 해온 중국은 2015년 1인당 GDP가 8000달러를 넘어섰다. 중진국(1인당 GDP 1만~1 2017-05-22 10:10
  • [아주초대석] 이준원 차관 복합영농으로 연 1억원 번다
    [아주초대석] 이준원 차관 "복합영농으로 연 1억원 번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1일 "농민 스스로의 노력과 정부의 맞춤형 지원이라는 톱니바퀴가 맞물릴 때 비로소 농업이 미래를 이끌 성장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복합영농을 하면 연 1억원을 벌 수 있습니다."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2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농가소득은 연평균 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 평균 농업소득도 1995년 이후 1000만원 수준에서 정체됐다"며 "이는 농가소득 제고를 위해 정부와 2017-05-21 14:20
  • [아주초대석] 정인기 풀잎채 대표 2021년 종합식품사·2022년 상장 목표
    [아주초대석] 정인기 풀잎채 대표 "2021년 종합식품사·2022년 상장 목표" 정인기 푸른마을 풀잎채 대표는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종합식품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두부기계 만들다가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뷔페를 만들었죠. 2021년 종합식품사로 거듭나는 게 목표입니다." 정인기 푸른마을(풀잎채) 대표는 18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풀잎채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한식뷔페다. 한식브랜드 프랜차이즈를 연이어 성공시킨 정인기 대표는 지난 2013년 롯데백화점 제안으로 샐러드바 2017-05-19 06:00
  • [아주초대석] 이정문 화백은 누구?
    [아주초대석] 이정문 화백은 누구? 이정문 화백이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아주경제와 인터뷰하는 모습.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1941년 일본 효고현(兵庫縣) 고베(神戶)시에서 태어난 이정문 화백은 해방 직전인 1944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 정착했다. 이 화백은 구두닦이 생활을 하면서 야간학교에서 중학과정을 마치고, 1959년 경희대 상학과에 입학해 잡지 '아리랑'에 '심술첨자'를 게재하며 신인 만화가로 데뷔했다. 그는 1960년대 ‘심술참봉’, 1970년대 ‘심똘이’와 ‘심쑥이 2017-05-17 00:07
  • [아주초대석] 이정문 화백, 공상과 상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아주초대석] 이정문 화백, "공상과 상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정문 화백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작업실에서 1965년에 발표한 미래만화 '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를 보며 그림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준호 기자) 아주경제 한준호 기자 = 지난달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지목한 만화 ‘서기 2000년대 생활의 이모저모’가 화제가 됐다. 이 만화는 1965년 이정문 화백이 그린 작품이다. 최 장관은 이 만화를 소개하면서 “인터넷이 없던 52년 2017-05-17 00:05
  • [아주초대석] 기민지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은
    [아주초대석] 기민지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은 아주경제 전운 기자 = 기민지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은 지난 1994년 현대해상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본사 보험 실무부서를 거쳐 홍보부장을 역임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 지난 2014년부터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으로 재임, 연구소를 책임지고 있다. 연구소장 취임 후 20여년간의 보험 경험을 살려 기후변화에 선제적 방안을 수립하고 전통적인 손해보험 영역인 교통안전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또 20여명의 연구원들과 함께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환경에 대한 중장기적 연구를 통해 보험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2017-05-16 17:03
  • ​[아주초대석] 기민지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
    [아주초대석] ​기민지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 기민지 현대해상화재보험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국내 보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주경제 전운 기자 = "국민 경제의 각 주체가 갖고 있는 위험을 인수하는 보험산업의 특성상, 기후변화는 1차적으로 보험산업의 위협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면 성장을 위한 경쟁력 확보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기민지 현대해상화재보험 교통기후환경연구소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태풍·집중호우& 2017-05-16 17:02
  • [아주초대석] 정재호 “문재인 정부 출범 원동력 촛불민심…먹고살게 해달라는 국민저항 운동”
    [아주초대석] 정재호 “문재인 정부 출범 원동력 촛불민심…먹고살게 해달라는 국민저항 운동” 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 본지와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출범 원동력은 촛불민심”이라며 “먹고살게 해달라는 국민저항 운동”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최신형·김혜란 기자 =숨가빴던 6개월이 지났다. 지난해 12월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과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박 전 대통령 파면 결정, 그리고 5·9 장미 대선. 결과는 문재인 대통령의 압승(득표율 41.1%)으로, 제3기 민주정부가 탄생 2017-05-14 14:50
  • [아주초대석]이소영 솔오페라단장 문화는 천년의 지혜를 담는 그릇
    [아주초대석] 이소영 솔오페라단장 "문화는 천년의 지혜를 담는 그릇" 이소영 솔오페라단장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교육이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고 하면, 문화는 천년의 지혜를 담는 그릇입니다. 눈앞에 닥친 상황만 보는 것이 아닌 긴 안목과 장기적인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소영 솔오페라단장은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오페라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 열린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오페라계의 어려운 현실과 고통을 토로한 이소영 단장은 이날 인터뷰에 2017-05-12 06:01
  • [아주초대석]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 부동산 P2P 안정성 확보에 총력
    [아주초대석]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 "부동산 P2P 안정성 확보에 총력"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가 이달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P2P 업계에 진입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고 있다. "원래 부동산 P2P를 하려 한 것은 아니었다." 부동산 P2P 분야에 발을 들이게 된 계기에 대해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는 이 같은 뜻밖의 대답을 내놨다. 양태영 대표는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한국에 정착시키고 싶은 것이 꿈이었다"며 "부동산 크라우드 펀딩은 대출형과 지분형으로 2017-05-10 15:08
  • [아주초대석] 양태영 P2P 테라펀딩 대표, 금융당국 규제, 세밀한 가이드라인 필요
    [아주초대석] 양태영 P2P '테라펀딩' 대표, "금융당국 규제, 세밀한 가이드라인 필요"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가 이달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회사 설립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세대, 빌라 등 소규모 건축 사업을 추진하는 대출자들이 은행에서 자금을 융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이처럼 제1금융권과 대부업체 사이 영역의 중금리를 원하는 수요층에게 대출을 제공하고, 안정적으로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는 선진화된 P2P(Peer to Peer: 개인 대 개인)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테라펀딩을 설립했다." 10일 2017-05-10 15:06
  • [아주초대석] 캐슬린 탄 대표 “직원들 멘토링ㆍ도전정신 공유”
    [아주초대석] 캐슬린 탄 대표 “직원들 멘토링ㆍ도전정신 공유”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캐슬린 탄 에어아시아 북아시아 대표가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그룹 회장과 인연을 맺은 것은 과거 워너뮤직 근무 시절부터다. 그는 1994년부터 2003년까지 워너뮤직의 아시아·퍼시픽 마케팅 본부장과 싱가포르 상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토니 회장은 1992년부터 2001년까지 워너뮤직 동남아시아 지역 담당 부사장으로 일했다. 이 인연으로 그는 토니 회장의 제안을 받고 2004년 에어아시아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2013년 익스피디아 아시아 대표로 3년간 떠나있다가 지난해 6월 에어아시아그룹 2017-05-10 06:00
  • [아주초대석] 캐슬린 탄 에어아시아 북아시아 대표 “한일 노선 하반기 운항 목표”
    [아주초대석] 캐슬린 탄 에어아시아 북아시아 대표 “한일 노선 하반기 운항 목표” 캐슬린 탄(Kathleen Tan) 에어아시아 북아시아 대표.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올겨울부터 일본 나고야와 인천·부산 간 노선을 운항할 수 있을 것이다” 캐슬린 탄 에어아시아 북아시아 대표는 “한국은 도착지로 인기가 많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에어아시아가 2013년 하반기 이후 4년 만에 일본 노선을 재개하는 것이다. 당시 에어아시아는 일본 내 합작사와 경영권 갈등을 겪으면서 한국 노선 운항을 전격 중단했다. 지난 2010년 한국 2017-05-10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