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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AI 인프라 사업 전환 성과 조명 SK에코플랜트가 AI 인프라 중심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소개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6일 펴냈다. 이번 보고서에는 SK하이닉스 청주 M15X 준공,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울산 AI DC 프로젝트, 부평 AI DC 연료전지 공급 등 AI 및 반도체 중심의 비전과 주요 사업 성과가 담겼다. SK에코플랜트는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을 비롯해 산업용 가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AI 데이터센터(DC), IT 자산순환(ITAD)에 이르는 AI 인프라 전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2026-08-06 09:39:10 -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일 견본주택 개관…11일 1순위 청약 우미건설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6일 우미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의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청약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9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45&middo 2026-08-06 09:29:45 -
DL이앤씨,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AI 위험예측부터 근로자 복지까지 DL이앤씨가 인공지능(AI) 기반 위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고 근로자 복지를 확대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DL이앤씨는 6일 AI와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작업중지권 활성화와 근로자 복지 확대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사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현장 관리와 안전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있다. 근로자 건강관리 강화와 작업중지권 인센티브 확대에 더해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활용한 실시 2026-08-06 09:14:06 -
[속보] 코스피, 119.51p(1.81%) 내린 6478.75 출발 코스피, 119.51p(1.81%) 내린 6478.75 출발 코스닥, 2.15p(0.27%) 내린 797.44 출발 2026-08-06 09:01:55 -
삼성생명, 컨설턴트 대상 AI 교육체계 도입 삼성생명은 FC영업본부 소속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AI 역량강화 교육체계’를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체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변화하는 보험 영업 환경에 대응하고, 컨설턴트가 상담과 고객 관리 과정에서 AI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AI 마인드셋 △AI 도구 이해 및 윤리 △사내 AI 도구 활용 △사외 AI 도구 활용 △현장 적용 심화과정 등 총 5단계로 구성됐다.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부터 다양한 도구의 활용법, 2026-08-06 08:57:20 -
[마켓프리뷰]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약세…코스피 숨고르기 장세 전망 코스피는 6일 숨 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데다 샌디스크의 부진한 실적 전망까지 겹치면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29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원(4.20%) 내린 15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7000원(2.85%) 하락한 2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는 약세를 보였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마이크론은 0.01% 하락하며 2026-08-06 08:45:40 -
한화證 "에이피알, 유럽 확장 본격화…목표가 55만원" 한화투자증권은 6일 에이피알에 대해 유럽 시장 확장과 화장품 사업 성장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675억원, 영업이익은 1906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1781억원)을 상회했다"며 "미국 관세 환급금 일부가 반영됐지만 잔여 환급금은 하반기와 2027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스터프로에서 부스터프로 X2 2026-08-06 08:36:54 -
신한투자證 "롯데칠성, 원가 부담 장기화…목표가 9%↓" 신한투자증권은 6일 원가 부담 장기화를 이유로 롯데칠성에 대한 목표주가를 14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9% 하향했다. 다만 내수 회복과 해외 사업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11배로 매력적이나 국내 외형 성장률이 둔화되는 만큼 해외 외형 성장이 중장기 밸류에이션 레벨을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연구원은 "내수 회복 초입이나 여전히 해외 성 2026-08-06 08:28:35 -
NH證 "에스엠, 전 연차 IP 활약 지속…목표가 10만9000원 유지" NH투자증권은 6일 에스엠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데다 아티스트 전반의 음반과 MD(굿즈) 매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저연차 IP부터 레거시 IP까지 전 연차 IP가 수익에 기여하고 있다"며 "에스파와 라이즈, NCT위시가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가운데 하츠투하츠 역시 수익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에스엠의 중국 사업 확대 가능성 2026-08-06 08:17:19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美 클래리티 법안 지연에도…비트코인 6만4500달러로 상승 비트코인이 저가 매수세와 미국 가상자산 규제 체계 정비 기대에 힘입어 반등했다. 6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74% 상승한 6만4546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최근 6만달러 초반까지 밀리며 약세를 보였지만 이날 소폭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하락 과정에서 단기 차익 실현과 레버리지 투자자의 매도 물량이 상당 부분 소화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미국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작용한 것 2026-08-06 08:15:02 -
하나證 "알테오젠, 5200억원 기술수출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목표가↑" 하나증권은 6일 알테오젠에 대해 52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으로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의 바이오시밀러를 둘러싼 시장의 오해로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다"며 "이번 계약은 경쟁 바이오시밀러가 등장하더라도 알테오젠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라고 분석했다. 2026-08-06 07:53:58 -
[아주증시포커스] '모두가 불만'인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모두가 불만인 '주가누르기' 세제개편안 외 -정부가 상속·증여세 회피를 막기 위해 내놓은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어. 여당 등에선 당초 논의된 법안보다 적용대상이 크게 축소됐다며 '유명무실'하다고 지적. 상장사들은 업종별 특성, 개별기업의 사정 등을 감안하지 않은 과도한 규제라는 우려 제기. - 주가누르기 방지 관련 여당안은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5월 관련 상속세·증여세법 개정안. 이 안은 2026-08-06 07:53:51 -
열기 식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첫 1조 아래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거래대금이 상장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을 밑돌았다. 기본예탁금 상향 등 규제 강화가 시행된 지 4거래일 만이다. 5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거래대금은 총 919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5월 27일 상장 이후 처음으로 거래대금이 1조원 아래로 내려갔다. 지난달 31일부터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올리는 등 투자 규제가 강화된 영향이다. 앞서 거래대금은 규제 시행 직전인 지난달 30일 12조4485억원에서 2026-08-05 18:17:56 -
여당도, 기업도 모두 '불만'...재검토 요구 쏟아지는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 정부가 상속·증여세 회피를 막기 위해 내놓은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부안에 대해 이해당사자들 모두가 불만이다. 여당 등에선 당초 논의된 법안보다 적용대상이 크게 축소됐다며 '유명무실'하다고 지적한다.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반면 상장사들은 업종별 특성, 개별기업의 사정 등을 감안하지 않은 과도한 규제라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여당 원안과 확 달라진 정부안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가누르기 방지법은 상 2026-08-05 17:37:01 -
[정책 변경 청구서]"버티면 또 바뀐다"…잦은 세제 개편이 키운 '학습 효과'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방침을 다시 완화하면서 세제 정책의 예측 가능성이 도마에 올랐다. 정부가 시행·종료 시점을 미루거나 기존 방침을 손질하는 일이 반복되면 시장에서는 발표를 즉각적인 행동 신호로 받아들이기보다 추가 변화를 기다리는 관망 심리가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처럼 이미 예고된 세제 시행·종료 방침이 뒤집히거나 유예·폐지된 사례는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례가 금융투자소득세다. 금투세는 2026-08-05 17:10:00 -
美 훈풍에 코스피 3%대 급등…코스닥 800선 '눈앞' 국내 증시가 5일 급등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다 주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는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강화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가 이어지며 나흘 연속 상승해 8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0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9시 24분 경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달 31일 이 2026-08-05 17:00:16 -
[정책 변경 청구서] 새 정책 따라 기존 세제도 손질…흔들리는 정책 신뢰 정부가 국내 증시로 자금을 유도하기 위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제도를 손질하면서 기존 가입자의 혜택도 줄이기로 했다. 부동산 세제에서도 기존 방침을 다시 바꾸면서, 정부 발표를 믿고 투자와 자산 처분에 나선 납세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는 국내 증시 투자에 혜택을 집중한 ‘생산적 금융 ISA’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생산적 금융 ISA에는 이자·배당소득 비과세와 장기 운용 혜택을 부여하는 대신, 일 2026-08-05 17:00:00 -
[마감시황] 코스피 6500선 회복…코스닥 나흘째 상승 마감 코스피가 5일 6500선을 회복하며 3%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강화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며 8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0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9시 24분 경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4464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53억원, 2802억원을 순매도했 2026-08-05 16: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