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D코리아, 전주 서비스센터 오픈…연내 서비스 네트워크 26곳 목표
    BYD코리아, 전주 서비스센터 오픈…연내 서비스 네트워크 26곳 목표 비야디(BYD)코리아는 BYD 오토 전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을 위한 전문 애프터세일즈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BYD 승용 부문의 17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주를 비롯해 익산, 군산, 김제, 완주 등 전북 전역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전기차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통합 서비스 거점이다. 전주 도심과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해 접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주 서비스센터는 앞서 1월에 오픈한 전주 전시장과 함께 운영되 2026-02-04 09:29
  • 배우 김우빈, 폴스타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배우 김우빈, 폴스타 브랜드 앰배서더 선정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배우 김우빈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김우빈은 폴스타의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 행사,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폴스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폴스타코리아는 배우 김우빈이 쌓아온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폴스타의 핵심 가치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퍼포먼스, 지속가능성과 높은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절제된 미학과 진정성을 중시하는 그의 태도가 2026-02-04 09:28
  • 현대차·기아, 1월 美 판매 역대 최대…HEV·SUV 강세 지속
    현대차·기아, 1월 美 판매 역대 최대…"HEV·SUV 강세 지속" 현대자동차·기아가 연초부터 미국 시장 최대 판매량 기록을 갱신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1월 현지 판매량이 5만5624대로, 전년 동월(5만4503대) 대비 2% 증가하며 역대 1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차 측은 미국 내 하이브리드(HEV) 수요 급증과 전동화 모델의 성장세, 전체 판매의 77%를 차지한 핵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와 올-뉴 팰리세이드가 두각을 나타내며 가족용 SUV 시장의 선두 2026-02-04 08:56
  •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챗GPT 기반 생성형 AI 적용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챗GPT 기반 생성형 AI 적용 르노코리아는 르노 필랑트 차량 안내 애플리케이션 '팁스'에 챗GPT 기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르노 필랑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팁스'는 차량 사용 중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안내 서비스다. 르노코리아는 팁스의 대표 기능인 'AI 내차 도우미'는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이용자가 궁금해 하는 정보를 대화 방식으로 제공한다. 기존의 검색어 중심 정보 탐색 방식과 달리 대화 형식으로 정보 탐색을 이어갈 수 2026-02-04 08:27
  • [시승기] 실용성·디자인 잡은 푸조 올 뉴 5008…패밀리 SUV 도전장
    [시승기] '실용성·디자인' 잡은 푸조 '올 뉴 5008'…패밀리 SUV 도전장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푸조가 10년 만에 완전 변경으로 돌아온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판매 확대에 나선다. 프랑스에서 기획부터 생산까지 완성된 3세대 5008은 스텔란티스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STLA)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결합한 모델로, 7인까지 탑승이 가능한 패밀리 SUV다. 지난 2일 경기 김포에서 마주한 신형 5008의 전면부는 푸조의 최신 '패밀리 룩'이 집약됐다. 중앙에 떠 있는 듯한 플로팅 엠블럼, 그라데이션 2026-02-04 00:00
  • 캐나다 국방조달 장관, 한화에어로 사업장 방문…방산 협력 계기 될 것
    캐나다 국방조달 장관, 한화에어로 사업장 방문…"방산 협력 계기 될 것"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 조달 특임장관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을 찾았다. 전날 한화오션과 현대로템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방산 무기를 살펴본 데 이은 광폭 행보다.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퓨어 장관과 캐나다 기업 대표단 등 30여 명은 이날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3사업장을 방문했다. 퓨어 장관 일행은 현장에서 K9 자주포, K10 탄약운반차, 천무의 생산 라인을 견학하고 K9, 레드백, K21 장갑차의 기동 시연을 참관했다. 이들은 주요 장비에 직접 탑승해 성능을 직접 체 2026-02-03 17:24
  • 한화에어로, 300억원 규모 협력사 혁신 성과공유제 시행
    한화에어로, 300억원 규모 '협력사 혁신 성과공유제' 시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 첨단기술 고도화와 동반성장을 이끌 '협력사 혁신 성과공유제'를 시행한다. 자사 국방 첨단 분야 연구개발 자금을 협력사의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대에 활용해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일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연구개발센터에서 협력사 56곳과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산·항공우주산업 혁신을 위한 상생협력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 첨단기술 고도화와 동 2026-02-03 16:33
  • 현대모비스,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2029년 양산…유럽 드림팀 구축
    현대모비스,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2029년 양산…"유럽 드림팀 구축"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손잡고 오는 2029년까지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양산에 도전한다. 현대모비스는 유럽의 전문업체들과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양산을 위한 '쿼드 얼라이언스(4각 연맹)'를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동맹에는 독일 광학기업 자이스, 독일 점착테이프 기업 테사, 프랑스 자동차유리 업체 생고방 세큐리트가 참여한다. HWD는 별도의 물리적 스크린 없이 차량 전면 유리창을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시선 분산 없이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빌리티 2026-02-03 11:00
  •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유럽서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 선정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유럽서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 선정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 등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24점 만점), 유아용 카시 2026-02-03 09:32
  •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 年 판매 21만대 돌파 신기록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 年 판매 21만대 돌파 '신기록'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하이브리드(HEV) 신모델 추가 효과로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대수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전년(16만5745대) 대비 27.4% 증가한 규모로,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 가장 많은 판매량이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전 세계 수출 대수는 연간 10만대를 돌파했다. 신형 팰리세이드의 본격적 2026-02-03 08:54
  •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택시 자율주행 전환 앞장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택시 자율주행 전환 앞장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2일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법인택시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에이투지는 지난해 11월부터 택시연합회를 비롯한 자율주행 기관 및 단체와 함께 '법인택시 면허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에 참여했다. 상생협의체는 향후 본격적인 국내 자율주행 활성화 시대를 대비해 법인택시가 자율주행 시장에 주도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구성원 간 기술· 2026-02-03 08:31
  • 내수 급락 한국GM, 올해 생산 목표 50만대
    '내수 급락' 한국GM, 올해 생산 목표 50만대 한국GM이 올해 국내에서 약 50만대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잡았다. 내수 시장 부진과 미국의 관세 부과 등으로 끊이지 않는 '철수설'을 잠재우는 모양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올해 국내 생산 목표량을 약 50만대로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GM 본사는 한국GM 측에 "풀 캐파(생산능력 최대치)에 맞춰 50만대를 전부 생산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했다. 생산 목표랑 50만대는 지난해 생산량(46만826대)보다 8.5% 많은 수준이다. 한국GM이 올해 연간 생산량 50만대를 달성할 경우 2017년(51만9 2026-02-03 08:19
  • 전력 공백 못 참아 세계는 전력화 속도전…K-방산 초스피드 납기로 수출 훈풍
    "전력 공백 못 참아" 세계는 전력화 속도전…K-방산 초스피드 납기로 수출 훈풍 전 세계가 방위 무기 도입 일정을 앞당기면서 빠른 납기를 앞세운 K-방산 수출 훈풍이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의 적극적인 방산 외교와 더불어 국내 기업들의 무기 개량, 생산성 향상이 맞물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흐름이다. 국내 방산 현장을 찾는 주요 인사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2일 방산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총 9억2200만 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패키지에는 천무 16문과 유 2026-02-02 18:00
  • 국내 완성차 5사 1월 판매량 61만527대…전년比 2.7% 증가
    국내 완성차 5사 1월 판매량 61만527대…전년比 2.7% 증가 올해 1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 대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2.7% 늘어난 61만527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월 설 연휴로 줄었던 영업 일수가 올해 회복되면서 국내·외 판매가 증가했다. 2일 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KG모빌리티(KGM)의 올해 1월 판매 대수를 종합하면, 이달 국내에선 9만9527대, 해외 51만1000대가 판매됐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현대차는 올해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 대비 1% 감소한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2.4% 증가한 24만5557대를 기록했 2026-02-02 17:47
  • 기아, 1월 24만5557대 판매…전년比 2.4%↑
    기아, 1월 24만5557대 판매…전년比 2.4%↑ 기아는 올해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 대비 2.4% 늘어난 24만5557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달 내수 판매는 4만3129대, 해외 판매는 20만2428대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각각 12.3%, 0.5%씩 증가했다. 차종별로 보면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국내외 시장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셀토스가 2만6959대, 쏘렌토가 1만9770대순이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가 8388대 팔려 베스트셀링 모델을 차지했다. 승용 모델은 레이(4446대), K5(2752대), K8(2135대) 등의 순으로 팔렸다. 총 판 2026-02-02 16:38
  • 르노코리아, 1월 3732대 판매…전년比 2.2% 감소
    르노코리아, 1월 3732대 판매…전년比 2.2% 감소 르노코리아는 올해 1월 한 달 동안 내수 2239대, 수출 1493대를 인도하며 총 373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3817대) 대비 2.2% 감소한 수치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가 견인했다. 한달 간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000대 가량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다. 이중 검증받은 1.6ℓ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 2026-02-02 16:26
  • 현대차, 1월 30만7699대 판매…전년比 1%↓
    현대차, 1월 30만7699대 판매…전년比 1%↓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 감소한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5만7491대를 팔았다. 같은 기간 국내 판매량은 9% 증가한 5만208대가 집계됐다. 국내 시장에선 세단과 레저용 차량(RV)이 준수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5천648대가 팔렸다. 또 팰리세이드 4994대, 투싼 4269대, 싼타페 337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RV차량 1만8447대를 인도했다. 2026-02-02 16:10
  • 한국GM, 1월 판매량 4만4703대…내수는 765대 그쳐
    한국GM, 1월 판매량 4만4703대…내수는 765대 그쳐 제네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월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규모다. 해외 판매량이 4만3938대로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각각 28.7%, 79.4% 증가한 2만6860대, 1만7078대 판매됐다. 다만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7.8% 감소한 765대에 그쳤다. 구스타보 콜로시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연초부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 2026-02-0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