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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전보 ▷감찰담당관실 김현지 ▷역외정보담당관실 송지현 ▷조사2과 주인규 ▷조사2과 송찬규 ▷조사2과 황민호 △행정사무관 전보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진현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구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재욱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종의 ▷심사1담당관실 남상균 ▷심사2담당관실 손유나 ▷심사2담당관실 정은주 ▷심사2담당관실 최봉수 ▷국제세원담당관실 강새롬 ▷역외정보담당관실 조환준 ▷국제협력담당관실 정해욱 ▷상호합의담당관실 진유진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 황승화 ▷징세과 허광욱 ▷체납분석과 황하늘 ▷법 2026-07-27 11:15:32 -
산업부, 정유·해운업계와 원유 수급 점검…"비상시 정책역량 총동원" 중동 지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홍해 통항 리스크가 커지면서 정부가 정유·해운업계와 원유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27일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 주재로 정유업계 및 해운업계와 함께 '원유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와 홍해 통항 리스크 확대에 대응해 국내 원유 도입선 영향을 평가하고 비상 수급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국내 도입 원유 중 7~8월 물량은 전년 대비 100%를 초과해 확보됐다. 9월 도입분도 90% 이상 확보된 2026-07-27 11:00:00 -
1428억 규모 '바다생활권 특화펀드' 출범…비수도권 기업 집중 지원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1428억원 규모의 바다생활권 특화펀드를 조성, 지역 해양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해양수산부는 27일 기존의 해양모태펀드에 더해 올해부터 5년간 1428억원 규모의 바다생활권 특화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5년간 정부 출자 금액은 1000억원(70%)이며 민간출자는 428억원(30%)이 될 예정이다. 해수부는 지난 2019년 한국모태펀드 내 해양계정을 신설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벤처투자를 펀드 관리기관으로 지정, 해양모태펀드를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정부 의존적인 지원 방식을 벗 2026-07-27 11:00:00 -
완성차·부품사 양산·R&D 협력 강화한다…미래차 핵심부품 양산 지원 정부가 완성차 기업의 양산계획과 부품기업의 기술개발을 직접 연결하는 생태계 협력형 연구개발(R&D) 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산업통상부는 올해 완성차 기업의 실제 양산계획과 국내 부품기업의 기술개발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연결하는 '생태계 협력 R&D'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완성차 양산계획을 토대로 과제 기획, 기술개발, 실차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에서 완성차 기업과 부품기업이 함께 협업하는 방식이다. 산업부는 부품기업과 완성차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해외 2026-07-27 11:00:00 -
노동부, 16개 시·도에 지방감독 준비 당부…"12월 120명 조속 배치" 오는 12월 지방노동감독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16개 시·도에 감독관 배치와 교육 참여 등 준비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노동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정책협의회에서 지방정부 노동감독 시행 관련 안건이 상정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노동부는 16개 시·도 부단체장 등에게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지방노동감독은 오는 12월 8일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으로 시작된다. 경기 등 선도 지방정부는 연말 감독 착수를 목표로 감독관 채용에 나섰고, 감독 조 2026-07-27 11:00:00 -
중동 긴장 완화에 환율, 1460원대서 등락 원·달러 환율이 1460원대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10시 22분 현재 1464.6원이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종가 대비 6.7원 내린 달러당 1459.9원에 개장했다. 중동 긴장이 완화되면서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오전 10시 29분 현재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18% 내린 92.60달러에,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4.06% 내린 85.25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같은 시각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 2026-07-27 10:39:14 -
공정위,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 착수 "필수품목 반영 여부 집중 점검" 공정 당국이 가맹본부의 불공정행위를 시정하고 가맹점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특히 최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필수품목 거래 관행 개선 여부와 차액가맹금 실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10월까지 외식·서비스·도소매 등 21개 업종의 가맹본부 200곳과 가맹점사업자 1만20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본 실태조사는 가맹 분야의 주요 제도의 운영 실태와 2026-07-27 10:00:00 -
천연가스 수급에 민간 참여 확대·AI 예측 도입…2038년 저장용량 887만t 확보 정부가 공공 중심의 천연가스 비축체계에 민간 참여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급 위기 예측체계를 구축한다. 2038년까지 민간기지 저장탱크 증설 등을 통해 최대 887만t의 저장용량도 확보할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2026년부터 2038년까지 천연가스 수요 전망과 자원안보, 도입·수급 관리, 공급 기반 확충 방안을 담은 '제16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을 확정해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천연가스 기준수요는 2026년 4591만t에서 2038년 4100만t으로 연평균 0.94% 감소할 전 2026-07-27 09:00:00 -
"저축으로 샀다"던 반포 50억 신축…종편 아나운서, 역풍 맞은 이유 종합편성채널 아나운서 조수빈이 후배 아나운서의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을 소개한 영상이 '현실과 동떨어진 재테크 미화'라는 비판을 받으며 결국 영상 삭제로 이어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조수빈TV'에는 '티끌 모아 산 반포 신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조수빈이 후배 아나운서의 집을 방문해 반포 신축 아파트 입주 과정을 묻는 모습이 담겼다. 조수빈은 영상에서 "아나운서 월급이 많지는 않다", "맞벌이를 했잖아", "단기간에 반 2026-07-27 08:52:44 -
정부, 라이징 리더스 300 공모…잠재력 높은 기업에 300억원 대출 정부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하반기 공모 일정을 앞당겨 시행한다. 산업통상부는 다음달 14일까지 중견기업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 300'의 하반기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라이징 리더스 300은 산업부와 우리은행이 지난 2023년부터 공동으로 마련한 중견기업 전용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수출, 연구·개발(R&D),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인공지능 전환(AX) 등 4개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견기업 및 후보기 2026-07-27 06:00:00 -
한-방글라데시, CEPA 5차 협상 개최…"8개 분과 쟁점 조율" 정부가 유망 신흥시장 개척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방글라데시와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에 속도를 낸다.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31일까지 서울에서 방글라데시와 한-방글라데시 CEPA 제5차 공식협상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상에는 우리 측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과 방글라데시 측 아예샤 아크터 상공부 대외무역협정실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해 양국 대표단 60여 명이 참석한다. 양국은 지난 2024년 11월 협상 개시를 선언한 이후 네 차례의 공식협상을 비롯해 여러 차례의 회기 2026-07-27 06:00:00 -
주민이 직접 지역 화학안전 챙긴다…경남·수도권서 '시민학교' 운영 정부가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 활동가의 화학안전 역량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화학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은 오는 8월부터 두 달간 경남권과 수도권에서 '화학안전 시민학교'를 운영하고 27일부터 교육생을 무료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학안전 시민학교는 화학물질안전원과 시민사회 네트워크가 함께 주최하는 주민 참여형 교육과정이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지역의 화학안전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협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 2026-07-27 06:00:00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美빅테크와 1400조 'AI 동맹'…실리콘밸리 자본도 잇는다 李대통령, 美빅테크와 1400조 'AI 동맹'…실리콘밸리 자본도 잇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피지컬 AI를 아우르는 9500억 달러(약 1400조원) 규모의 협력을 끌어냈다. 기업가치 합계 ‘2경원’이 넘는 국내외 대표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은 데 이어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VC)과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투자 네트워크 구축에도 나섰다. 최대 성과는 향후 5년간 추진되는 반도체 협력이다.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2000억 달러 2026-07-26 21:36:06 -
[美 관세전쟁 2막] 대만·EU보다 2.5%p 높은 韓 강제노동 관세…주력 수출품 경쟁 변수 대만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수출 경쟁국이 미국으로부터 한국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받으면서 국내 수출기업의 가격 경쟁력에 비상이 걸렸다. 관세 격차가 화학제품과 화장품·식품 등 소비재 전반으로 번질 경우 올해 수출 목표 달성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강제노동 상품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한국산 제품에 12.5%의 관세를 부과했다.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에 대응해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한 무역법 301조에 2026-07-26 17:12:23 -
[美 관세전쟁 2막] 관세 공세 장기화…정부, '15% 방어' 넘어 상시 대응 시험대 미국이 무역법 122조에 따른 한시적 글로벌 관세가 만료되자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강제노동 관세를 시행하면서 정부의 대미 통상 대응도 장기전에 들어갔다. 정부는 후속 구조적 과잉생산능력 조사에서 한·미가 합의한 15% 선을 지키고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품목별 조치에도 상시 대응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글로벌 관세 빈자리 '301조'로 대체...韓은 12.5% 적용 26일 산업통상부 등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충분히 차단 2026-07-26 17:12:10 -
원화·엔화 엇갈린 흐름…엔화 가치 40년 만에 최저 엔화 가치가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원화는 강세를 이어가며 원·엔 환율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원화와 엔화의 탈동조화가 심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가격 경쟁력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71엔 오른 163.785엔을 기록했다. 전날인 23일에는 장중 163.986엔까지 오르며 1986년 12월 이후 39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1년 엔· 2026-07-26 15:28:58 -
"에어컨 안 끄는 게 더 싸다?"…전기료 아끼는 진짜 사용법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에어컨 사용 시간이 늘면서 전기요금 걱정도 커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에어컨은 껐다 켜는 것보다 하루 종일 켜두는 게 더 싸다"는 이야기가 반복해서 등장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절반만 맞는 말이다. 사용 중인 에어컨이 인버터형인지 정속형인지, 집을 비우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전력 소비량이 달라진다. 최근 출시된 가정용 에어컨 대부분은 인버터형이다. 인버터형은 처음 작동할 때 실내 온도를 빠르게 떨어뜨리기 위해 많은 전력을 사용한다. 희망 온도에 도달 2026-07-26 13:27:39 -
노동부, 산업별 AI 직업훈련 24개 과정 무료 제공…전 과정 수어 통역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초 소양부터 반도체·바이오·광고 등 산업 현장의 실무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공공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온라인 기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을 통해 AI 기초역량과 산업별 AI 융합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 24개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5∼6월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기계 안전 관리 등 13개 직무과정을 공개한 데 이어 이달 반도체 제조 공정 자동화와 AI 예측, 기계 요소 설계와 AI 2026-07-26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