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 기자의 최신 기사

  • '주스 폭포' 짤 주인공인데... 박동빈, 29일 별세…향년 56세 온라인 상에서 이른바 '주스 폭포' 짤(밈)로 유명한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지난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MK스포츠는 단독 보도를 통해 스크린과 안방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박동빈이 29일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앞서 고인은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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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개월 子 폭행해 숨지게 한 친모, 결국...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0일쯤 시흥시 소재 자신의 자택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 B군의 머리를 TV리모컨으로 여러 차례 폭행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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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에 유리한 나라?"... 男 33% '약자 인식' 역전 국내에서 성별에 따른 사회적 위치 인식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2026 젠더 인식 조사’에 따르면,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인식하는 남성은 23%에 그쳤다. 이는 남성 4명 중 1명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 남성 스스로를 사회적 약자로 인식하는 비율은 33%로 조사됐다. 같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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