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 기자의 최신 기사

  • [영상] 대놓고 '북한·김정은' 찬양…"미7공군 박살내자"던 대진연, 유튜브 충격 실체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K-55)에 무단 침입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학생들이 미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단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상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 정책·군부대를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영상들이 다수 확인되면서 비판 여론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진연TV 영상 목록'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
    5일전
  • "중국 간다"던 태풍, 다시 한국으로?...13호 태풍 '돌핀' 방향 급전환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다시 북쪽으로 수정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의 중국 직행 가능성은 다소 낮아졌고, 서해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폭염 완화와 함께 강풍·호우 우려도 커지고 있다. 5일 한국과 일본 기상당국의 최신 예보를 종합하면 태풍 돌핀은 현재 북서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는 점차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동중국해를 거
    5일전
  • "지옥의 열기, 서울 도착"… 영남 덮쳤던 '40도 폭염' 다음 타자는 어디? 양산 등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40도 안팎까지 치솟던 초유의 '가마솥 폭염'이 수도권과 중부지방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남부지방을 달구던 극단적인 고온 현상이 동풍을 타고 백두대간 서쪽인 서울, 경기, 충청 등 중부 서쪽 지역으로 대거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바람 방향의 변심을 유발한 핵심 원인은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돌핀'이다. 태풍 돌핀이 시계 반
    5일전
  • "15만원 배급에 세금 쫀득하게 쥐어짜"...'대중교통 공제 폐지' 여론 극대노 정부가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한 카드 소득공제를 폐지하고 추가공제 한도를 축소하는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격렬한 반발 여론이 일고 있다. 3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 카드 사용액 소득공제 제도를 일부 개편한다고 밝혔다. 개편안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과세기간부터 적용된다. 카드 소득공제 개편안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금액(현 40% 공제율)은 소득공제 대
    5일전
  • 국가가 청년 상대로 '통수'?...청년미래적금 12% 준다더니 "응, 오류야" 정부의 청년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심사 결과가 뒤늦게 정정되면서 일부 가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당초 정부 기여금 12%(우대형) 적용 대상으로 안내받았던 가입자들이 계좌를 개설한 뒤 6%(일반형)으로 변경됐다는 안내 문자를 받으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심사 결과가 뒤집혔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속출했다.
    5일전
  • "피터 파커 기억했다"?...'스파이더맨', MJ·네드 기억 복원 복선 총정리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국내에서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영화 말미에 등장한 MJ와 네드의 행동을 둘러싼 해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주문으로 MJ와 네드를 비롯한 전 세계 사람들이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은 물론, 피터에 대한 모든 기억을 잃게 됐다. 이에 팬들은 이번 작품 속 여러 장면이 두 사람
    5일전
  • 정부 "손실 20% 보장해준다"더니...국민성장펀드, 원금 손실 시작됐다 정부가 '손실의 최대 20%를 보전해준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직후부터 손실 구간에 진입하면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일부 가입자의 계좌에서는 이미 원금 손실이 발생해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실 20%까지 보전해준다던 국민성장펀드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했다. 공개
    6일전
  • "세금 올리겠다"던 구윤철·이억원·김용범의 화려한 '부동산 실태' 총정리 정부가 실거주 목적의 1주택자는 세금 부담을 줄이고, 초고가 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은 강화하는 내용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하면서 이를 주도한 경제 수장들의 부동산 보유 내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실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공시가격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되고, 시가 약 20억 원 이하 수준의 실거주 1주택자는 종부세 부담
    6일전
  • [영상] "내 딸은 안 된다!"… '임대주택 찬양'하던 김용범, 이중성 폭발한 순간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임대주택'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실거주 없이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김 실장이 국회에서 임대주택 관련 질문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던 장면이 재확산하며 비판 여론도 커지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해 11월 18일 국회 운영위에서 진행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
    6일전
  • "한국행 가능성은?"...제13호 태풍 '돌핀' 국가별 최신 예보 총정리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태평양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 중인 가운데 한국·미국·일본·중국·대만 등 주요국 기상 당국이 일제히 한반도를 비껴가는 예보 경로를 내놨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각국 기상청(미국 JTWC, 일본 기상청 JMA, 중국 중앙기상대, 대만 중앙기상서, 한국 기상청 등)이 발표한 최신 태풍 경로 예보가 확산했다.
    6일전
  • [강민선의 Beat] City of God : 도시의 그림자 Das EFX - Baknaffek Das EFX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결성된 힙합 듀오로 1990년대 초반 이스트코스트 힙합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그룹 가운데 하나다.  1992년 데뷔 앨범 Dead Serious를 발표하며 힙합 신에 등장한 Das EFX는 혀를 튕기듯 빠르게 이어지는 랩과 'iggity'라는 독특한
    6일전
  • "검수완박? 누구보다 반대하는 건 경찰... 최대 수혜자는 정치인·대형 범죄자" 검찰의 수사권 완전 박탈(검수완박) 및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 2022년 한 경찰 관계자가 게재한 게시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경찰인데 검수완박 누구보다 반대하는 건 경찰이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지난 2022년 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 수사 현장
    6일전
  • "무슨 깡으로 정치를..." '미성년자 성매수' 최영중, 여죄 적발 여론 보니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해 경찰이 또 다른 미성년자 성매수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최 전 의원을 향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영중 전 시의원, 추가 미성년자 성매수 정황 포착' 관련 게시글이 확산하며 관심을 모았다. 같은 날 뉴시스 보도에 따
    6일전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후 '반등' 가능할까?... '중국식 버블' 음모론까지 등장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도세에 밀려 6300선으로 후퇴했다. 특히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6% 이상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볼멘 소리가 커지고 있다.  3일 증권시장에 따르면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8.86포인트(-3.38%) 하락한 6370.93을 기록 중이다. 매도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2만5487억 원, 기관이 1만4344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강하게 내리누르고 있다.
    7일전
  • "워터밤은 장소가 아니다"...권은비, '직캠 영상 모음' #후방주의 #시구 #두플래쉬 '워터밤 여신' 가수 권은비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이어 응원단상까지 접수하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권은비의 시구 영상 및 무대 공연 영상이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은비가 두산 베어스의 여름 축제인 ‘두플래쉬’ 무대에 올라 워터밤에서 만큼이나 섹시한 모습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속 권은비는 응원단상에 올라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
    7일전
  • "태풍이라도 왔으면"...수도권, 이번주 '37도' 찜통 더위? 원인 보니 한반도 전역을 뒤덮은 열기가 한층 더 가팔라지며 이번 주 폭염의 기세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남부 지방 중심이었던 가마솥 더위가 대기 하층 바람의 변화로 태백산맥을 넘어 서울과 수도권 등 서쪽 지역을 집중 타격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예보분석관에 따르면, 기존에 주로 불던 서풍 계열의 바람이 동풍으로 전환되면서 한반도 기압 배치가 급변했다. 기상청 측은 “지난주와는 달리 이번 주부터는 동풍이
    7일전
  • "이재명 탄핵, 얼마 안 남았다"...'윤석열 탄핵' 맞힌 무당, '성지글' 등장 윤석열 전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을 예고했던 한 무속인이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무속인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를 못 채우고 내려간다고 대선 전부터 말해왔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된 후 탄핵될 것이라 했을 때도 욕을 먹
    7일전
  • "혼자 살자고 나라 XX냈다"...보수·진보, '검찰 수사권 폐지' 여론 보니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검·경 양대 수사기관의 인력 이탈 현상을 둘러싸고 남초와 여초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는 비판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1일 국회는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78년 만에 검찰의 직접수사권이 사실상 전면 폐지되는 수사 체계 개편이 이뤄졌
    7일전
  • "매미보다 무섭다"…태풍 '돌핀', 한반도 상륙? 최악의 시나리오 보니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의 예상 진로가 변경되면서 한반도 영향 가능성을 둘러싼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예보대로라면 태풍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할 가능성은 낮아졌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폭염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13호 태풍 돌핀이 한국에 최악인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공개된 게시글에서는 태풍이 중국으로
    9일전
  •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8월 1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년 8월 1일 운세는? ▶쥐띠 오늘의 운세 "일석이조, 돌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는 날입니다. 매매나 계약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72년생 -  현재 상황이 좋다고 너무 방심하지 마세요. 자녀로 인한 기쁨이 있을 거에요. 84년생 -  겸손하고 예의 바른 모습이 필요한 날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예의와 매너를 잃지 마세요. 9
    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