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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證 "팬오션, 벌크·탱커 운임 호조…목표가↑"
iM증권은 10일 팬오션에 대해 벌크선과 탱커 운임 호조로 올해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최근 벌크와 탱커 운임 호조로 2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실적과 탱커 사업 확대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q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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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MONEY] 코스피 상승률보다 높은 150% 수익률...대학생 투자고수의 성투 비법
투자의 고수는 많다. 자신만의 노하우로 투자금 대비 수배~수십배의 이익을 내는 고수들이 주변에 넘쳐난다. 투자고수가 되는 길에 남녀노소의 구분은 의미 없다. <아주머니(AJUMONEY)>가 투자고수들의 노하우를 들어봤다.
첫번째로 만난 이는 대학생 투자고수 두 명이다. 국민대학교 금융투자동아리 와이번(Wyvern) 회장 김재민씨(25), 한국외국어대학교 투자동아리 포스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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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마다 도마 오른 단일종목 레버리지…"주범 단정은 과도한 해석"
코스피 급락장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변동성 확대'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각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의 리밸런싱 매매가 낙폭을 키웠다고 지적하지만, 이들 종목을 시장 급락의 주범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론도 적지 않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지난 7일부터 10.40% 하락했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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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MONEY] 주식투자는 4050의 전유물? '주식청년'도 급증세
우리나라의 주식투자자는 작년 말 기준 1450만명이다. 국민 3명 중 1명 꼴로 주식 투자를 한다. 투자는 돈이 필요하다. 씨드머니(종잣돈)가 많아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래서 주식 투자의 핵심 연령층은 40·50대다. 중장년층에 비해 가진 돈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년층의 투자 비중은 미미하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청년층에도 주식 투자 열기가 서서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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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제유가 급등에 항공주 약세…대한항공·아시아나 동반 하락
국제 유가 급등에 9일 항공주가 장 초반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26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 거래일 대비 600원(2.13%) 내린 2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220원(2.91%% 하락한 7330원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진에어(-0.19%), 한진칼(-0.88%) 등 주요 항공주가 일제히 내림세다.
이날 항공주 약세는 유가 상승에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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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에이피알, 美·유럽 고성장 지속…목표가↑"
신한투자증권은 9일 에이피알에 대해 미국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만원에서 54만원으로 올려잡았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유럽에서 전년 동기 대비 세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국내 1위 인디뷰티 기업으로 하반기까지 고성장이 이어
0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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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데이타솔루션, 삼성SDS와 AI 인프라 공급계약 체결에 '上'
데이타솔루션이 삼성SDS와 4381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8분 현재 데이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1370원(29.98%) 오른 5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데이타솔루션은 전날 장 마감 후 삼성SDS와 4381억4138만원 규모의 AI 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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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證 "하이브, 투심악화에 과도한 조정…목표가↓"
LS증권은 8일 하이브에 대해 최근 투자심리 악화로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성호 LS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4% 증가한 1조1672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13.1% 늘어난 1404억원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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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빠진 청년세대] 20·30은 어디에 투자했을까…답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30세대 투자종목 톱10
해마다 증시를 주도하는 테마는 바뀐다. 4~5년 전에는 이차전지 투자 붐이 있었고 이후 바이오, 전력·조선, 인공지능(AI) 반도체로 이동했다. 올해 한국 증시를 달구는 테마도 AI·반도체다. 20·30세대도 다르지 않았다. 올 상반기 청년층 매수 상위 종목에는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1, 2위에 올랐다.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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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세종텔레콤, 최대주주 대상 28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上'
전기·통신·소방 기업 세종텔레콤이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2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분 현재 세종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1890원(29.95%)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세종텔레콤은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통상적으로 유상증자 결정은 주가 하락으로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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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불발에 22%대 급락
한화오션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수주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22% 넘게 급락하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8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2만6000원(22.39%) 내린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장 초반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주가 급락은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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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SK하이닉스, ADR 상장 임박…목표가↑"
대신증권은 7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미국예탁증서(ADR) 상장이 임박하면서 글로벌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가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34만3000원에서 39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 ADR은 오는 10일 나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경쟁사와 동일한 조건에서 기업가치 평가를 받을 수 있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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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영의 주린이 투자노트] 상반기 국내주식 시장 결산…'AI·반도체 천하'
올해 상반기 코스피는 역대급 랠리를 펼쳤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열풍이 국내 증시 전반으로 번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ETF 시장의 주도주를 바꿔놓았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대형주가 코스피를 밀어 올렸고, AI 서버 부품과 반도체 장비주 관련 ETF까지 수혜가 확산됐습니다.
오늘의 주린이 투자노트에서는 올해 상반기 국내 주식시장을 결산해보겠습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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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영의 주린이 투자노트] 증시 쥐락펴락하는 국민연금은 뭘 샀을까…1700조 '큰손'의 투자법
"국민연금은 도대체 무슨 종목을 살까."
국내 최대 기관투자가인 국민연금은 1700조원에 달하는 자산을 굴리는 만큼 한 번쯤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운용역 1명이 약 2조원에 달하는 기금을 운용한다고 전해집니다.
이 가운데 국민연금은 최근 몇 년 동안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기금 운용 역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률인 18.82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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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플랫폼 기업 피에코, 싱가포르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글로벌 공략 나선다
국내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기업 피에코가 싱가포르 금융사 루미나스파이낸셜(Luminas Financial Pte. Ltd.)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루미나스파이낸셜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 라이선스를 보유한 자산운용사다. 기관투자자와 패밀리오피스를 대상으로 다양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STO 시장 공동 리서치와 투자상품 개발, 글로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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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MONEY] 투자 고수와 하수의 선택지는 달랐다…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AJU+MONEY
모두가 대박을 꿈꾼다. 하지만 대박의 기회는 모두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한쪽에서 대박이 나면 다른 쪽에선 쪽박을 차는 게 주식시장이다. 모두가 돈을 따는 도박판?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늘도 개미들은 대박을 좇는다.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라."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조언은 개미들의 귀에 와닿지 않는다.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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