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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선수 오인'도 VAR로 바로잡았다…북중미 월드컵 첫 사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를 잘못 징계한 판정을 비디오판독(VAR)으로 바로잡은 첫 사례가 나왔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는 '선수 오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VAR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상황은 미국이 3-0으로 앞선 후반 5분 발생했다.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미국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돌파를 시도하던 중 미국 수비수 팀 림과 경합 끝에 넘어졌고, 대니 마켈리 주심은 림의 반칙으로 판단해 옐로카드를 제시했 2026-06-13 17:20 -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미국, 4골 몰아치며 파라과이 격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개최국 미국은 13(한국시간)일 첫 경기 상대인 파라과이를 4-1로 이기며 첫 승을 가져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상대 자책골과 폴라린 발로건의 멀티 골, 조반니 레이나의 쐐기골을 엮어 파라과이에 4-1로 크게 이겼다. 이날 경기의 균형은 상당히 이른 시간에 파라과이의 자책골로 미국으로 기울어졌다. 전반 7분 미국 크리스천 풀리식이 개인기 2026-06-13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