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김영찬, 그란 투리스모7 동메달…韓 e스포츠 첫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김영찬, 그란 투리스모7 동메달…韓 e스포츠 첫 메달  김영찬이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7’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의 첫 메달이다. 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7 결승에서 3개 레이스 합계 25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알파레흐와 25점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마지막 레이스 성적에서 밀려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36점을 기록한 타지 마디라(말레이시아)가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은 서로 다른 트랙과 차종을 활용하는 방식 2026-09-23 14:57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결승 좌절...동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결승 좌절...동메달 획득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에 1-3으로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단, 배드민턴 단체전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한국은 준결승 진출과 동시에 동메달을 확정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단식에서 홀로 승리를 따냈다.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2-1(21-9 18-21 21-11)로 꺾으며 완벽한 스타트를 끊었다. 1게임에서는 4-3에서 내리 8점을 쓸어 담으며 9점 차 완승을 거뒀 2026-09-23 14:41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야구대표팀, 태국 18-1 콜드승…B조 1위 슈퍼라운드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야구대표팀, 태국 18-1 콜드승…B조 1위 슈퍼라운드 진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이 전날 홍콩전에 이어 태국을 상대로 콜드게임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태국을 18-1, 5회 콜드게임으로 승리를 따냈다. 대만을 5-0, 홍콩을 13-0(7회 콜드게임), 태국 18-1(5회 콜드게임)로 눌러 3연승을 기록한 한국은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번 대회 야구에서 콜드게임은 결승전을 제외하고 5회 15점 2026-09-23 14:25
  • [아이치·나고야 AG] 추가은, 여자 공기권총 개인전서 금빛 총성 울려
    [아이치·나고야 AG] 추가은, 여자 공기권총 개인전서 금빛 총성 울려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8명 중 1위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일본)가 2017년 작성한 종전 아시아신기록을 1.0점 경신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은메달은 선이야오(241.3점), 동메달은 장란신(221.6점·이상 중국)이 차지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 2026-09-23 13:43
  • [속보] 추가은, 여자 공기권총 개인전서 대회 금메달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여자 3x3, 예선 3연승…D조 1위로 8강 직행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여자 3x3, 예선 3연승…D조 1위로 8강 직행 대한민국 여자 3x3 농구 대표팀이 싱가포르를 꺾고 조별예선 3연승을 달리며 8강 직행을 확정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3x3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여자농구 D조 예선에서 싱가포르를 22-13으로 꺾었다. 김정은이 9점 6리바운드, 최예슬이 6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두 선수는 팀 득점의 절반이 넘는 15점을 합작했다. 비가 내려 코트가 다소 미끄러운 상황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은 경기 시작과 2026-09-23 13:08
  • [아이치·나고야 AG] 우상혁, 자동 결선행...높이뛰기 예선 취소 
    [아이치·나고야 AG] 우상혁, 자동 결선행...높이뛰기 예선 취소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을 치르지 않고 오는 27일 결선 무대를 밟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남자 높이뛰기 등 일부 육상 필드 종목 예선을 취소한다고 각 선수단에 알렸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예선은 최종 출전 선수 인원에 따라 개최 여부가 결정된다"며 "사전에 신청했던 인원 중 일부가 빠져서 예선이 취소된 것 같다"고 전했다. 대회 홈페이지를 보면 현재 16명의 선수가 높이뛰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0 도쿄 올림픽 챔피언 2026-09-23 12:07
  •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도전  황선우가 자유형 200m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린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97,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챔피언인 황선우는 이날 오후 5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결승에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 황선우는 2022 항저우 대회 이 종목 결승에서 1분44초4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1분43초92로 기록을 단축해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 2026-09-23 11:58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은메달...16년만에 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은메달...16년만에 메달 획득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추가은, 김보미, 오예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1730점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중국(1735점), 동메달은 베트남이 차지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건 김병희, 김윤미, 이호림이 금메달을 합작한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개인전에선 추가은이 582점으로 아시 2026-09-23 11:49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1위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선 제압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1위'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선 제압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세계 3위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었다. 세계 1·3위가 단체전 4강에서 맞붙은 '빅매치'였다. 안세영은 이날 승리로 야마구치와의 최근 8차례 맞대결에서 전승을 거뒀다. 두 선수는 평소 국제대회 여자 단식 결승이나 준결승에서 자주 마주친 바 있다. 이번에는 단체전 4강에서 만났다. 1게임에서 안세영은 코스 구석구석을 찌르 2026-09-23 11:34
  • [아이치·나고야 AG] 버스 노쇼 사태...日조직위 운영 미숙 사과  
    [아이치·나고야 AG] '버스 노쇼' 사태...日조직위 '운영 미숙'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남자농구 결승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겪은 '버스 노쇼' 사태 등으로 발생한 미숙한 운영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조직위는 지난 20일 남자농구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열린 당일 한국 선수단의 오전 훈련 버스 노쇼 사태와 관련해 사과했다. 남자농구 결승을 앞둔 한국 대표팀은 배차 문제로 20분간 호텔 앞에서 기다리다 훈련을 포기했다. 하지만 훈련 대신 산책을 즐긴 선수들은 이날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 2026-09-23 10:53
  • [아이치·나고야 AG] 최병광,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한국 육상 첫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최병광,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한국 육상 첫 메달  최병광(삼성전자)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의 육상 첫 메달이자 아시안게임에서 따낸 개인 첫 메달이다. 최병광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청·나고야시청 주변 경보 코스에서 열린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결승에서 1시간28분35초를 기록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프마라톤 경보는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치러졌다. 기존 아시안게임 경보의 20㎞ 종목과 달리 하프마라톤 거리인 21.0975㎞를 걷는 방식이다. 최병 2026-09-23 09:49
  • [아이치·나고야 AG] 우려 뛰어 넘어… 우상혁, 금빛 예고
    [아이치·나고야 AG] 우려 뛰어 넘어… 우상혁, 금빛 예고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근 부상 여파로 실전 감각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딛고 8년 만에 한국 육상에 금메달을 안기겠다는 각오다. 이번 대회 육상 종목에는 수영(55개) 다음으로 많은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육상 트랙 및 필드 경기는 대회 개·폐막식이 열리는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총 42명으로 구성된 한국 육상 대표팀은 간판스타 우상혁을 필두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2026-09-23 00:01
  •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 부모의 뒤를 따라 국가대표가 된 '2세 태극전사'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달구고 있다. 남자 농구에서 '가족 메달리스트'가 대거 나왔고 다른 종목에서도 2세들의 메달 도전이 이어진다. 이번 대회에서 집안 내력의 '스포츠 DNA'를 증명한 대표 주자는 남자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이다. 지난 20일 일본과 남자 농구 결승에서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한국의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끌었다. 한국이 6경기 전승을 쌓는 동안 전 경기에 출전한 2026-09-23 00:00
  • [아이치·나고야 AG] 女 에페 개인전 정상으로 한풀이 한 송세라…단체전 2연패 정조준
    [아이치·나고야 AG] 女 에페 개인전 정상으로 한풀이 한 송세라…단체전 2연패 정조준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을 제패하며 한을 풀어낸 송세라가 이제는 2관왕을 노린다. 단체전 2연패를 통해 메달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압둘 라흐만 키리아를 15-8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송세라의 금빛 여정은 짜릿함의 연속이었다. 8강전과 4강전에서 각각 15-14 1점 차이 승리를 연속해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송세라의 이력도 주목 받았다. 송세라는 세계선수권 개인전 2026-09-22 22:20
  •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2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금메달 1개를 추가했다. 우리나라는 이날 기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7개를 기록하며 중국(금 32개), 일본(금 11개)에 이어 종합 메달 순위 3위를 지켰다. 여섯 번째 금빛 메달의 주인공은 여성 간판 검객 송세라다. 송세라는 이날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송세라의 첫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이다. 2026-09-22 21:57
  • [아이치·나고야 AG] 男 3X3 농구, 쾌조의 2연승…홈팀 일본 격파
    [아이치·나고야 AG] 男 3X3 농구, 쾌조의 2연승…'홈팀' 일본 격파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홈팀 일본을 잡아내는 등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 대표팀은 22일 나고야 긴조후토역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농구 조별리그 D조 첫 경기에서 태국을 21-11로 물리친 데 이어 일본을 21-12로 제압했다. 먼저 태국전에서는 김승우가 8점, 이주영이 6점을 넣으며 활약했다. 한일전에서는 이주영이 팀 내 최다인 9점을 올렸다. 3X3 농구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대표팀은 2026-09-22 21:54
  •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 한국 남녀 탁구가 22일 동반 4강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전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매치 스코어 3-0 승리를 거뒀다. 첫 번째로 나선 신유빈이 1게임(11-4)과 2게임(11-6)를 잡아냈다. 3게임에서는 5-11로 졌지만, 4게임 11-5로 승리를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다. 두 번째 주자인 주천희는 접전 끝에 게임 스코어 3-2 승리를 거머쥐었다. 주천희는 1게임(11-9), 3게임(11-5), 5게임(11-9)을 승 2026-09-22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