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동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강연서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4강에서 인도네시아의 누리사 디안 아시리파에 143-147로 졌다.
1엔드는 동점이었다. 강연서와 아시리파가 모두 29점을 쐈다.
5엔드에서 강연서가 29점, 아시리파가 28점을 쏴 경기가 그대로 마무리됐다.
한편 강연서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할 경우 전날 여자 단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 멀티 메달을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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