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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女 세팍타크로 팀 레구, 결승 진출…銀 확보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을 꺾은 태국과 맞붙는다. 대표팀은 24일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매치 스코어 2-0으로 이겼다. 첫 번째 매치에서 대표팀은 1세트를 15-9로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도 15-11로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매치에서는 1세트를 인도네시아에 13-15로 패했지만, 2세트(15-13), 3세트(15-11)를 내리 가져오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2026-09-24 15:59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이종준·장국희, 스키트 혼성 은메달 획득 한국 사격 이종준과 장국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종준·장국희 조는 24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스키트 종목의 첫 입상이자,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의 6번째 메달이다.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이종준·장국희는 집중도 높은 경기를 펼친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52점을 기록한 중국, 동메달은 인도에 돌아갔다. 2026-09-24 15:46 -
[아이치·나고야 AG] 숙소·수송 논란에 조직위 "대회 지장 없어"…현장선 잇단 차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소와 수송 문제 등 운영 미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경기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셔틀버스 문제로 선수들이 훈련에 차질을 빚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어 조직위의 해명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마쓰오 유타 조직위 숙박 담당 부국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각국 선수단이 제기한 숙박과 수송 문제에 대해 "선수단의 목소리를 받아들이 2026-09-24 15:24 -
[아이치·나고야 AG] 일본·우즈벡 피했다…이민성호, 베트남과 8강서 격돌 한국 남자 축구가 8개월 전 패배를 안긴 베트남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향한 토너먼트 첫 관문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카타르를 4-1,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연달아 제압했다. 2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차지하면서 일본과 우즈베키스탄이 포진한 반대쪽 대진을 피했다. 베트남전에서 승리할 경우 오는 2026-09-24 14:43 -
[아이치·나고야 AG] 부상 앞에 멈춘 김우민…자유형 400m도 기권, AG 조기 마감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결국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했다. 어깨 부상을 안고 대회를 치러온 김우민은 마지막까지 출전 의지를 보였지만 통증이 예상보다 심해지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조기에 마쳤다. 대한수영연맹은 24일 김우민이 선수 보호 등을 고려해 25일 예정된 자유형 400m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이 종목 정상에 올랐던 김우민의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도 무산됐다. 김우민은 자신의 주 종목인 자유형 2026-09-24 14:32 -
[아이치·나고야 AG]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 진출 사격 홍수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 진출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에서 581점을 쏴 전체 8위로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경기 개인전 결선엔 예선 성적 상위 8명이 진출한다. 홍수현은 이날 오후 3시 45분에 열리는 개인전 경기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홍수현과 함께 출전한 소승섭은 572점으로 22위, 김태영은 563점으로 44위에 머물러 결선 무대에는 오르지 못 2026-09-24 13:50 -
[아이치·나고야 AG] 0.255초가 갈랐다…男 카약 4인승, 중국 제치고 금메달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중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승부를 가른 격차는 불과 0.255초였다. 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분22초587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 중국(1분22초842)에 불과 0.255초 앞선 1위였다. 3위는 1분25초909를 기록한 일본이다. 한국은 레 2026-09-24 12:43 -
[속보] 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9번째 金 2026-09-24 12:28 -
[아이치·나고야 AG] 유승민 회장, 아시안게임 운영에 'F학점'…"경기력 흔드는 실수 안 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잇단 운영 미숙을 강하게 비판했다. 선수들의 이동과 훈련 일정까지 차질을 빚는 등 허술한 대회 운영에 사실상 '낙제점'을 매겼다. 유 회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이번 대회 운영에 대해 "(조직위원회 운영에) 점수를 매긴다면 C학점을 주고 싶다. 만약 F까지 있다면 F학점"이라고 평가했다. 대회 초반부터 숙소와 식사, 수송 등 곳곳에서 문제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아시안게임 2026-09-24 12:26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인도네시아 제압…4강 진출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격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24일 오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1대 59로 대파하며 준결승에 선착했다. 11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 여자 농구에선 A~C조의 1·2위와 3위 중 성적이 좋은 2개국이 8강에 맞붙는다. 한국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연승하며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25일 열리는 준결승에서 결승행 티켓을 노린다. 2026-09-24 11:55 -
[아이치·나고야 AG] '어깨 부상' 김우민 투혼…男 계영 400m 전체 4위 결선행 어깨 부상을 안고 있는 김우민이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나서 한국의 결선 진출에 힘을 보탰다. 김우민과 지유찬, 이호준, 김민섭으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400m 예선에서 3분19초55를 기록했다. 한국은 출전국 가운데 전체 4위로 결선에 올랐다. 중국과 일본, 카자흐스탄이 한국보다 앞선 기록을 냈다. 김우민은 앞서 어깨 부상 상태를 고려해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지만, 계영에서는 동료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예 2026-09-24 11:24 -
[아이치·나고야 AG] 양재훈, 남자 접영 50m 결선행…지유찬·허연경은 예선 탈락 한국 수영 단거리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접영 50m 결선에 진출한 반면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예선에서 대회를 마쳤다. 양재훈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접영 50m 예선에서 23초52을 기록하며 전체 4위로 결선에 올랐다. 예선 5조에서 출발한 양재훈은 초반부터 선두권에서 경쟁했다. 23초52로 조 2위를 차지했고 중국 왕창하오(23초63)보다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반면 같은 종목에 출전한 지유찬 2026-09-24 10:36 -
[아이치·나고야 AG] 연휴 첫날 '체조 간판' 여서정 금메달 도전 한가위 연휴 첫날인 24일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인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수영과 펜싱도 추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서정은 이날 오후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한다. 지난 22일 도마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여서정은 라이벌인 북한 안창옥과 금빛 경쟁을 펼친다. 여서정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도전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우승 이후 8년 만이다. 지난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엔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 2026-09-24 10:26 -
[아이치·나고야 AG] 개인전 포기한 김우민, 계영 400m는 뛴다…"동료 부담 덜겠다" 어깨 부상으로 개인 종목 출전을 잇달아 포기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나선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지만 결승에 출전할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기 위해 직접 출전을 결정했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김우민은 24일 오전 11시2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출전한다. 김우민은 지유찬, 이호준, 김민섭과 함께 예선 1조 4레인에서 물살을 가른다. 김우민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왼쪽 어깨 회전근개 극상근 2026-09-24 09:27 -
추석 연휴 골프 예약 10.2% 늘었다…골프장 66곳은 '휴장 없이' 운영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골프장을 찾는 수요가 지난해보다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경상, 전라, 강원 등 지방권 골프장 예약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명절 연휴를 활용해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명절 골프 열기에 맞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가운데 66곳은 추석 당일을 포함한 24~26일 사흘간 휴장 없이 골퍼들을 맞이한다. 골프 부킹 플랫폼 엑스골프가 2025년과 2026년 추석 연휴 기간 지역별 예약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올해 추석 연휴 전체 골프 예약 2026-09-24 09:18 -
아시안게임부터 A매치·프로야구까지…추석 연휴 주목할 '스포츠 빅매치' 한가위 연휴에도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태극전사들의 메달 도전과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프로야구 3위 다툼, 프로농구 시범경기가 연휴 내내 이어진다.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기계체조와 수영에서 금메달 사냥이 펼쳐진다. 기계체조 여서정은 여자 도마 결선에 출전해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다. 여서정은 지난 22일 예선에서 14.466점을 받아 라이벌 안창옥(북한·13.900점)을 제치고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수영에서는 남자 계영 400m 결선이 열 2026-09-24 06:53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기계체조 단체 4위…북한 동메달 시상대를 놓고 남북 대결이 벌어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에서 북한이 동메달을 차지하고, 대한민국은 4위에 머물렀다. 여서정·이윤서·신솔이·임수민·황서현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결선에서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합계 156.863점을 받아 4위를 기록했다. 2006년 도하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후 20년 만에 단체전 메달을 노렸지 2026-09-23 23:10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3대3 농구, 싱가포르 꺾고 3전 전승…조 1위로 8강 직행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직행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인근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3대3 농구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19-14로 제압했다. 앞서 태국과 일본을 차례로 꺾은 한국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이동근과 이주영을 앞세워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싱가포르에 추격을 허용하며 11-11 동점이 됐으나 승부처에서 한국의 2026-09-23 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