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시작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과 관련해 "청년들의 미래에 정부가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오전 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청년들이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납입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2차 가입까지는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등의 요건이 적용되지만, 내년부터는 가입 대상이 모든 청년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3년 만기 적금으로,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유형에 따라 정부가 납입액의 6% 또는 12%를 지원하며 이자소득세도 면제된다. 이번 모집부터는 신청자가 일반 소득자와 중소기업 재직자, 소상공인 가운데 본인에게 해당하는 유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개혁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며 "개혁은 목표여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거나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개혁은 민생 개선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 된다"며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4일 오전 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청년들이 차곡차곡 미래를 준비해갈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납입금의 일부를 지원하는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2차 가입까지는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 등의 요건이 적용되지만, 내년부터는 가입 대상이 모든 청년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3년 만기 적금으로, 매달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개혁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개혁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하는 것이지 누군가의 정치적 성과와 환호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며 "개혁은 목표여야지 선명함을 드러내고 주목을 받거나 누군가를 공격하는 수단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개혁은 민생 개선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실제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 눈길을 끌기 위해 과정만 요란해 성과 창출을 방해해서도 안 된다"며 "국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실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