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가을밤, 불꽃으로 물들다…섬박람회장 '환상의 야경'

  • 미남크루즈 불꽃쇼, 박람회 주행사장에서도 한눈에

  • 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관람객 발길 붙잡는 밤하늘

3일 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너머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여수 앞바다 위로 피어오른 불꽃과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들이 어우러지며 가을밤 여수의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사진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3일 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너머로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여수 앞바다 위로 피어오른 불꽃과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들이 어우러지며 가을밤 여수의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사진=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여수의 가을 밤바다가 형형색색의 불꽃으로 물들었다.

3일 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너머로 여수 앞바다에서 쏘아 올린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다.

여수 앞바다 미남크루즈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섬박람회 주행사장에서도 관람할 수 있어 전시와 체험을 즐긴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야간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밤바다 위로 피어오른 불꽃과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면서 가을밤 여수만의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한편, 미남크루즈 불꽃놀이는 10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펼쳐질 예정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박람회 관람과 함께 여수 밤바다의 불꽃쇼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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