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1일, 공사 현장에서 시공사인 (주)선원건설 주관으로 ‘안전 기원제’를 열었다.
이번 안전 기원제는 문화예술회관 건립공사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공사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공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서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시공사인 선원건설(주), 건설사업관리단, 현장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사 현장의 무재해·무사고와 성공적인 준공을 함께 기원했다.
객석 65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과 전시시설로 구성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특히 상주시는 대규모 건축공사인 만큼 공사기간 동안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사고 예방과 견실 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8년 성공적인 준공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상주의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회관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시설을 넘어 지역의 문화 수준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과 지역경제를 함께 활성화하는 공공문화 기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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