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엑스텐 28개)를 기록해 전체 45명 가운데 7위에 올랐다.
김지은은 이날 오후 상위 8명이 출전하는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사격은 역대 아시안게임 해당 종목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 중이다. 금메달은 아직 없다.
이날 세 선수의 본선 점수를 합산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1749점으로 11개 팀 가운데 6위에 그쳐 입상에 실패했다.
함께 출전한 김보경(창원특례시청)은 581점(엑스텐 30개)으로 25위,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는 580점(엑스텐 25개)으로 29위를 기록했다.
단체전 금메달은 중국(1773점)이 차지했다. 인도(1763점)와 카자흐스탄(1754점)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