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밤이 되자 무지갯빛으로 변신한 울릉 관음도

  • 9월 23일부터 10월 말까지 가을철 야간 개장

  • 오후 9시까지 2시간 연장…야간 관광객 맞이

23일 밤 경북 울릉군 북면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가 화려한 경관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울릉군 북면 섬목과 관음도를 연결하는 보행 연도교가 화려한 경관조명으로 빛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가을밤 수놓은 울릉 관음도 연도교
경북 울릉군 북면 섬목관음도 연도교에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이 불을 밝히며 울릉도의 밤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울릉군 북면 섬목관음도 연도교에 형형색색의 경관조명이 불을 밝히며 울릉도의 밤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관음도 가는 길
탐방로에 조명이 켜진 가운데 멀리 연도교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빛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탐방로에 조명이 켜진 가운데 멀리 연도교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빛나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연도교 위
섬목관음도 연도교가 다채로운 색상의 조명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야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섬목관음도 연도교가 다채로운 색상의 조명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야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사진=안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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