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 취약 청년 등 소외된 이웃 287만명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수상 사유로는 기초생활 분야부터 양육·돌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점이 인정됐다. △중기 근로자와 가족의 교육·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IBK장학금·치료비 지원' △자립 준비 및 은둔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IBK희망나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IBK모두다 콘서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IBK희망나래 지원을 통해서는 치의학·법학 전문대학원 진학, 금융권 취업 등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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