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단법인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뉴스투데이와 공동으로 ‘K-RMF(한국형 위기관리체계) & ZT(제로 트러스트) 융합 포럼’을 창립하고, 포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MF란 위기관리체계(Risk Management Framework)로, 미국은 2013년부터 무기체계 개발 전 단계에 보안 개념을 적용한 RMF를 도입해 적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는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Never Trust, Always Verify)’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보안 철학이다. 최근 국방 분야에서는 K-RMF와 제로 트러스트(ZT)의 연계와 융합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오인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최영철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부회장, 강남욱 뉴스투데이 대표가 서명했다.
한편 이날 포럼 창립을 기념해 열린 세미나에서는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가 정·관계, 국방, 언론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K-RMF와 제로트러스트 융합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 세미나는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고, 국방부와 방위사업청,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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