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시니어 특화브랜드 'NH올원더풀' 카드·보험 상품 출시

  • 금융·돌봄 결합 서비스 확대…계열사 협업 강화

사진NH농협금융
[사진=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지주는 시니어 고객 특화 브랜드인 'NH올원더풀'을 중심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계열사 협업을 통한 신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NH농협은행의 시니어 특화 카드인 'NH올원더풀카드'와 NH농협생명의 '기억안심치매보험'이다. 

NH올원더풀카드는 특화영역 할인형과 전 가맹점 적립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병원, 약국, 대형마트, 대중교통 등 시니어 고객의 일상 소비가 많은 영역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액티브 시니어 고객의 생활 편의와 금융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치매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기능을 강화한 상품이다. 치매 진단시 표적치료제 병원비, 매월 생활자금 지원으로 경도치매부터 중등도 치매 환자까지 사각지대 없이 보장한다. 치매 미발생 시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연금수령이 가능하다.

NH농협금융은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은행, 보험 등 계열사간 협업을 강화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통합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NH올원더풀은 시니어 고객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종합금융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 전반을 함께하는 시니어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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