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해역에서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경북 영덕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9일 오전 10시 33분 29초께 영덕군 북동쪽 31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7도, 동경 129.65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km다. 관련기사땅속 100㎞ 아래서 터졌는데 111명 사망…콜롬비아 지진 왜 셌나조용우 부산시의원, 부산시 행정 질타..."지진 늑장 대응·폐가전센터 부실 감독" 이에 기상청은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영덕 #지진 #해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연개특위 "개편 과정서 기초 수급자 보호·신규 가입자 형평성 고려돼야" 김민석·정청래, 레버리지 ETF 책임 공방…송영길 "부동산 투기 인식 바꿔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