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상하이에서 새로운 국제 자동차 전시회 7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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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새로운 자동차 전시회인 '상하이 오토 카니발(SAC)'이 7월 2일부터 5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 장소는 국가회의전람센터이며, 전시 면적은 10만 평방미터이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라이프스타일과 타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만들어지는 상품·서비스를 전시한다.
 
이벤트 운영을 담당하는 상하이국제전람은 3일 상하이시 푸동 신구의 특별 구역인 ‘상하이 동방허브 국제비즈니스 협력구’에서 프로모션 이벤트를 열었다.

새로운 전시회는 자동차가 단순한 교통 도구가 아니라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로 변모하고 있는 최근 업계 상황을 고려해, 자동차를 활용한 혁신적인 IP(지적 재산)에 초점을 맞춘다. 자동차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고, 자동차를 이용한 플리마켓이나 캠프 이벤트 등을 개최한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삼전(배터리, 모터, 전기 제어) 시스템 등 전시회인 ‘상하이 국제 신에너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커넥티드카 분야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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