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쉼터 등) 12개 기관의 유아와 초등 1~3학년 등 총 12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그림책 매개의 문화·예술·디지털 요소를 융합한 체험 활동을 통해 교육 경험의 폭을 넒히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평택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사물악기 자율 체험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디지털 XR기반의 퀴즈 체험 및 인공지능 활용 그림책 만들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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