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 교육복지 실현 위한 '행복한 동행체험' 운영

  • 그림책 기반 문화·예술·디지털 융합 체험 기회 제공

  • 내 아동복지시설 등의 유아 및 초등 저학년 대상

사진경기도교육청
[사진=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석광우)이 유아와 아동의 문화·예술·디지털 교육 접근성 확대와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2026 상반기 행복한 동행체험’을 운영한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가정위탁지원센터, 아동쉼터 등) 12개 기관의 유아와 초등 1~3학년 등 총 12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주제로 그림책 매개의 문화·예술·디지털 요소를 융합한 체험 활동을 통해 교육 경험의 폭을 넒히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평택농악보존회와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 및 사물악기 자율 체험 △나만의 작은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디지털 XR기반의 퀴즈 체험 및 인공지능 활용 그림책 만들기 등이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문화·예술·디지털이 어우러진 체험을 통해 융합 교육 경험이 확장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미래형 교육 방향에 맞춰 모든 어린이가 공정한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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