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호의원은 2025년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모셔가고 모셔오는 복지서비스(타니! 마니!)’를 직접 정책 제안하고 경기복지재단의 우선지원사업으로 선정되도록 이끌어, 광탄·조리 등 교통 소외지역 어르신의 복지관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바 있다.
한 어르신은 “10년 넘게 복지관을 오고 싶어도 발이 묶여 있었다. 이번에 처음 올 수 있었다”고 전하며 고 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고준호 의원은 또한 파주시니어클럽의 숙원사업이었던 차량 확보를를 위해 경기복지재단의 차량지원사업과 연결되도록 노력하며, 2026년 약 1,300여 명의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이동 안전과 사업 운영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감사패에는 “평소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복지재단 운영의 발전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는 문구가 담겼다.
고준호 의원은 “복지의 문턱이 아니라 복지의 발걸음이 먼저 어르신을 찾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이동복지·찾아가는 의료·노인일자리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을 더 확대해 파주시 어르신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시 노인복지 현장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온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파주1)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 의원은 이동복지 체계 구축,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인일자리 환경 개선 등 현장에서 체감되는 정책 추진을 통해 ‘행정 중심 복지’에서 ‘현장 중심 복지’로의 전환을 주도해 왔다.
고 의원은 이 외에도 미등록 경로당 지원 조례를 발의하여 복지 형평성을 강화하고, 시니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 지원과 제도 정비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지역 복지기관의 현장 요구사항을 도정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중심 해결형 의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사회는 고 의원의 활동이 고령화 시대 지역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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