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남 영광군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00여마리가 죽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 2분께 전남 영광군 군서면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은 4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로 인해 돼지 200여마리가 목숨을 잃었지만,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관련기사추미애 지사, 대형 물류창고 화재안전망 손본다...236곳서 260건 적발민경선 고양시장, 추석 앞두고 원당·일산시장 찾아..."장보기부터 화재안전까지 꼼꼼히"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돈사 #소방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송세라 女 에페 개인전 金…아시아 최강자 등극 [속보] 송세라, 女 펜싱 에페 개인전 金…2연속 메달리스트 등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